큐픽스 우주

#Cygnus-X

2건의 기사

S106-E-5229 (14 September 2000) ---   Astronaut Richard A. Mastracchio, mission specialist, works with packages of supplies in the Spacehab double module in the cargo bay of the Earth-orbiting Space S
천문·천체물리

HAWC·페르미-LAT·찬드라, 별 형성 영역 S106에서 고에너지 입자 검출

HAWC 관측소가 백조자리-X(Cygnus-X) 남부에 위치한 별 형성 영역 샤플리스 106(S106)에서 고에너지 방출을 검출했다. 연구팀은 HAWC 데이터에 페르미-LAT 재분석과 찬드라(Chandra) 아카이브 데이터를 결합한 다파장 분석을 수행했으며, S106은 카탈로그에 등재된 감마선원 1LHAASO J2027+3657 근처에 위치한다. 이들은 단일 고에너지 렙톤 집단에서 비롯된 완전 렙톤 모델을 구성했고, 1TeV 이상의 감마선은 S106 자체에서 생성된 적외선 광자장의 역컴프턴 산란으로 만들어진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감마선 별 형성 영역의 관측 플럭스를 설명하는 데 강입자(hadronic) 메커니즘이 항상 필요한 것은 아니며, 국소 광자장의 구체적인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다파장 방출 모델링에 결정적이라고 밝혔다.

arXiv astro-ph.HE (고에너지)

A breathtaking view of a deep space nebula surrounded by countless stars, showcasing the wonders of the universe.
천문·천체물리

백조자리 DR21 능선의 분자 유출류 관측: 극단적 환경에서도 별 형성 과정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CASCADE 프로그램 연구진은 IRAM 30m 망원경과 NOEMA로 관측한 HCO+ J=1-0, H13CO+ J=1-0, SiO J=2-1 자료를 이용해 백조자리-X(Cygnus-X) 대질량 별 형성 복합체 내 DR21 능선의 분자 유출류(molecular outflow)를 조사했다. 그 결과 DR21 능선을 따라 분포한 고밀도 코어 34개 중 14개(41%)에서 분자 유출류를 확인했으며, 이들의 유출류 특성은 저질량~대질량 유출류 천체 문헌 표본에서 확립된 유출류-천체 특성 상관관계와 잘 일치했다. 능선을 따라 놓인 천체들 간 유출류 특성의 변화는 크지 않았으나, DR21 능선과 대규모(약 1pc) 강착 필라멘트가 교차하는 지점에 위치한 천체들이 가장 강력한 유출류를 구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DR21 능선처럼 극단적이고 밀집된 환경에서 형성되는 천체가 구동하는 경우에도 원시별 유출류의 특성은 대체로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결론지었다.

arXiv astro-ph.GA (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