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광저우·하노이·워싱턴까지…항공사들 가을 하늘길 경쟁 더 뜨거워졌다
요약
가을 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항공사들이 국제선 노선을 확대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9월 1일 인천~고베 노선에 신규 취항해 매일 1회, 주 7회 운항한다. 인천에서 낮 12시에 출발해 고베에 오후 2시 도착하고, 복편은 고베에서 오후 3시 출발해 인천에 오후 5시 도착하며 에어버스 A321NEO가 투입된다.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가을 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항공사들의 국제선 확대 경쟁이 더욱 빨라지고 있다. 기존 인기 노선에 공급을 더하거나 새로운 지역을 연결하며 여행객의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아시아나항공, 인천~고베 매일 뜬다아시아나항공은 9월 1일부터 인천~고베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 새 노선은 매일 1회, 주 7회 운항한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낮 12시에 출발해 고베공항에 오후 2시 도착하고, 돌아오는 항공편은 오후 3시 고베를 출발해 오후 5시 인천에 도착한다.운항에는 단거리 주력 차세대 항공기인 에어버스 A321NEO가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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