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행 직항 하나 더 늘었다…인천-뉴어크 첫날 257석 만석
요약
유나이티드항공이 9월 5일 인천-뉴욕(뉴어크)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 미국 국적 항공사 중 유일하게 인천과 뉴어크를 논스톱으로 잇는 노선으로, 첫 취항편은 257석을 모두 채우고 출발했다. 보잉 787-9 드림라이너로 매일 운항하며, UA286편은 인천 오후 5시 15분 출발해 현지 시각 오후 6시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뉴욕으로 가는 직항 선택지가 하나 더 늘었다. 유나이티드항공이 9월 5일 인천-뉴욕(뉴어크)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 미국 국적 항공사 가운데 유일하게 인천과 뉴어크를 논스톱으로 연결하며, 첫 취항편은 257석을 모두 채워 출발했다.인천-뉴어크 노선은 보잉 787-9 드림라이너로 매일 운항한다. UA286편은 인천에서 오후 5시 15분 출발해 현지 시각 오후 6시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UA285편은 뉴어크에서 오전 10시 35분 출발해 다음 날 오후 3시 20분 인천에 도착한다. 기존 하루 2회 운항 중인 인천-샌프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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