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숙박 231%↑…고치현, 2027년 직항 유치 본격화
요약
시코쿠 4개 현 중 유일하게 한국 직항편이 없는 고치현이 2027년 4월 고치 료마공항 국제선 터미널 전면 개장을 앞두고 한국 노선 유치에 나선다. 내년 3월 인천-고치 전세기 운항을 준비 중이며 이후 정기편 유치와 공급 확대를 목표로 한다. 올해 상반기 한국인 숙박자 수는 전년동기대비 231% 늘었고, 현은 여행사 지원과 상품 개발, 숙박·교통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일본 시코쿠 4개 현 가운데 아직 한국 직항편이 없는 고치현이 한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고치현은 2027년 4월 고치 료마공항 국제선 터미널 전면 개장을 앞두고 한국 신규 항공 노선 유치에 힘을 쏟고 있다. 현지에서는 내년 3월 인천-고치 전세기 운항을 준비하고 있으며, 향후 정기편 유치와 공급 확대까지 내다보고 있다. 고치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한국인 숙박자 수도 전년동기대비 231% 증가했다.고치현은 직항 취항에 대비해 여행사 지원과 여행 상품 개발에도 힘을 싣고 있다. 숙박·교통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겨울 골프, 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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