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na ✨ / Pexels유나이티드, 뉴어크–리마 2027년 여름 운항 일정 통째로 삭제
유나이티드항공이 2027년 노선 폐지는 없다고 밝힌 직후, 뉴어크(EWR)–리마(LIM) 2027년 여름 일정을 스케줄에서 모두 지웠다. 1996년 콘티넨털 시절 개설돼 30년 가까이 이어진 노선으로, 757-200이 거의 줄곧 투입돼 왔다. 겨울 계절편으로 축소하는 것인지 완전 철수인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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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비자·요금 제도·안전 공지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Diana ✨ / Pexels유나이티드항공이 2027년 노선 폐지는 없다고 밝힌 직후, 뉴어크(EWR)–리마(LIM) 2027년 여름 일정을 스케줄에서 모두 지웠다. 1996년 콘티넨털 시절 개설돼 30년 가까이 이어진 노선으로, 757-200이 거의 줄곧 투입돼 왔다. 겨울 계절편으로 축소하는 것인지 완전 철수인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
Vika Glitter / Pexels제주항공이 지난 4월 국토교통부로부터 배분받은 중국 노선 운수권을 활용해 오는 9월 23일부터 부산~구이린 노선에 주 4회(수·목·토·일요일) 일정으로 취항한다.제주항공의 부산~구이린 정기 노선은 김해국제공항에서 밤 9시45분(현지시각)에 출발해 다음날 0시35분 구이린량장국제공항에 도착하고 구이린공항에서 새벽 1시35분에 출발해 같은 날 아침 6시5분 김해공항에 도착한다. 동계스케줄이 시작되는 10월 25일부터는 일정이 일부 조정돼 김해공항에서 밤 9시40분에 출발해 구이린공항에 다음날 0시45분에 도착하고 구이린공항에서 새벽 1
Wojciech Wyszkowski / Pexels썬푸꾸옥항공이 8월 26일부터 인천~하노이 및 인천~호치민 노선에 취항했다. 이번 신규 노선 취항을 통해 국내 여행객들은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와 경제 중심지 호치민을 보다 편리하게 오갈 수 있게 됐다.하노이와 호치민은 서로 다른 분위기와 매력을 지닌 도시로 여행객들에게 각기 다른 방식으로 베트남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먼저,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는 수천 년의 역사가 깃든 고풍스러운 도시의 정취를 자랑한다. 여행객들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하롱베이를 비롯해 구시가지(올드 쿼터)의 좁은 골목을 탐험하며 베트남 고유의 문화
alexander ermakov / Pexels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한국을 포함한 국제선 이용객을 대상으로 인도네시아 주요 도시를 추가 비용 없이 여행할 수 있는 ‘인도네시아 국내선 무료(Free Domestic Flight)’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프로모션은 #DiscoverMoreIndonesia” 캠페인의 일환으로 다양한 매력을 가진 인도네시아의 여러 도시들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11월 30일까지 운항하는 항공편을 대상으로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공식 홈페이지/모바일 앱 또는 여행사를 통해 인도네시아 국내선이 포함된 인천 출/도착 국제선 왕복 항공권을 구매한 승
Nothing Ahead / Pexels티웨이항공의 유럽 주요 노선인 인천~파리 노선이 운항 2주년을 맞이하며 안정적인 운항을 이어가고 있다.2024년 8월 28일 첫 운항을 시작한 티웨이항공의 인천~파리 노선이 취항 이후 지난 2년간 총 490여 편(왕복 기준)을 운항하며 누적 탑승객 약 20만 명을 달성했다.우선 탑승객의 국적별 비중으로는 ▲대한민국(64%) ▲프랑스(24%) ▲일본(4%) ▲중국(3%) ▲그 외 국가(5%) 순으로 나타났으며 성별은 고르게 분포됐다. 특히 전체 탑승객 중 연령별로는 ▲20대(38%) ▲30대(25%) ▲40대(11%) ▲50대(11%
Adrien Olichon / Pexels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기부 봉사 등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은 지난달 29일 서울 양천구 서울특별시교육청 양천도서관에서 초등·중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직업 특강을 열었다.이번 강연에는 교육기부 봉사단 소속인 대한항공 정비사와 아시아나항공 객실 승무원이 연사로 참여했다. 현직 경험을 바탕으로 항공업계의 다양한 직무를 소개하고 구체적인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지난 28일에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운항본부 소속 봉사단원들이 합동으로 지역사
Begimai Nurmametova / Pexels제주항공이 2012년 6월 인천~칭다오 노선에 정기노선으로 처음 취항한 이후 중국 노선 누적 탑승객 500만 명을 넘어섰다. 한국항공협회에 따르면 국적 저비용항공사가 처음으로 운항한 2010년 4월부터 올해 7월까지 국적 저비용항공사의 중국 노선 누적 탑승객은 약 1538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제주항공 탑승객은 약 518만 명으로, 중국 노선 LCC 탑승객 3명 중 1명은 제주항공을 이용한 셈이다.제주항공은 2012년 6월 22일 인천~칭다오 노선에 운항을 시작하며 중국에 진출한 이후 인천~웨이하이/자무스 노선 등에 취항하며
Eduardo Cano Photo Co. / Pexels티웨이항공이 오는 9월 10일부터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으로 운항을 시작한다.티웨이항공은 지난 5월 국토교통부로부터 ‘트리니티항공’으로의 사명 변경을 위한 면허 변경 승인을 받은 데 이어, 국내외 관련 절차를 순차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9월 10일을 브랜드 전환 및 운항 개시일로 확정했다.이에 따라 9월 10일부터 티웨이항공이 운항하는 국내선 및 국제선 항공편은 ‘트리니티항공’ 브랜드로 운항을 시작한다. 이와 함께 새롭게 선보인 유니폼도 9월 10일부터 전면 적용해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홈
Kai-Chieh Chan / Pexels대한항공이 생성형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기술을 현장 정비 업무에 본격 접목하며 항공 안전 관리의 디지털 전환(DX)을 고도화하고 있다.대한항공은 사내에 분산되어 있던 정비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하고 생성형 AI 기반의 자연어 검색 및 분석이 가능한 '정비결함 분석 시스템'을 공식 가동했다고 14일 밝혔다. LG CNS 및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협력해 구축한 이번 시스템은 정비사가 결함 상황을 자연어로 입력하면 AI가 문맥을 파악해 유사 정비 이력과 해결 사례를 실시간으로 제시하는 구조다.대한항공의 이번 정비 DX는 8년에 걸
Tristan Wong / Pexels인천국제공항이 개항 25년 만에 국제선 여객 세계 1위에 올랐다. 환승객과 외국인 인바운드 여객이 함께 증가하면서 국제선 여객 실적을 끌어올렸다.인천국제공항공사가 인용한 국제공항협의회(ACI) 잠정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인천공항의 국제선 여객은 3,839만 명으로, 전 세계 1,234개 공항 가운데 가장 많았다. 지난해 같은 기간 3,612만 명보다 6.3% 증가한 실적이다. 런던 히스로공항은 3,779만 명으로 2위를 기록했다. 인천공항과의 격차는 약 60만 명이다. 싱가포르 창이공항은 3,453만 명으로 3위에 올랐다.■
Hoài Nam / Pexels중동 전쟁 이후 둔화하던 국제선 여객 증가율이 7월 들어 반등했다. 항공편 공급 증가세는 더 낮아졌지만 여객 증가율은 4월 이후 낮아졌다가 다시 올라섰다.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7월 국제선 여객은 863만8,471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8.1% 증가했다. 운항은 4만9,277편으로 3.2% 늘었다. 6월까지는 공급과 수요의 증가 속도가 함께 낮아지는 흐름이었다. 항공편 증가율은 4월 9.2%에서 5월 7.3%, 6월 3.9%였으며, 여객 증가율은 3월 14.3%, 4월 13.1%에서 5월 8.1%, 6월 4%로 둔화됐다. 야놀자
Allison Pang / Pexels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3개월 만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선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9월 1일부터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의 유류할증료는 21단계로 편도 기준 최소 4만8,000원에서 최대 35만4,000원으로 산정됐다. 8월 유류할증료가 3만5,200원~25만9,200원이었던 데 비해 한 달 만에 7단계 상승해 1만2,800원~9만4,800원 오른 수준이다. 여행객이 많이 찾는 노선에서도 상승 폭이 상당하다. 도쿄·오사카·타이베이 등이 포함된 500~999마일 구간은 4만9,600원에서 6만6,000원으로 1만6,400원 오른다. 다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