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여행qpx.kr/travel

News

여행 뉴스

노선·비자·요금 제도·안전 공지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1,433 건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81

제주항공, 인천~제주 노선 주 3회로 증편

제주항공이 인천~제주 노선 운항을 내년 3월 27일까지 연장한다. 운항 횟수는 11월 2일부터 내년 3월 27일까지 주 2회에서 주 3회(월·수·금)로 늘어난다. 이 노선은 5월 12일 취항 후 8월 말까지 1만1600여 명이 탑승해 평균 탑승률 87.1%, 외국인 비중 약 30.4%를 기록했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82

아메리칸항공 플래그십 스위트, 장거리 기종 대부분으로 확대

아메리칸항공이 슬라이딩 도어가 달린 비즈니스석 '플래그십 스위트'를 앞으로 몇 년에 걸쳐 장거리 기종 거의 전체에 넣는다. 현재는 787-9 신기재 일부와 A321XLR, 개조를 마친 777-300ER 1대뿐이어서 일정을 알고 찾아야 탈 수 있었다. 라운지도 7개 도시에서 신규·확장이 발표됐고 간이형 '프로비전스'가 JFK와 DFW로 늘어난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83

유나이티드항공, 6년 만에 시카고~도쿄 나리타 복항

유나이티드항공이 10월 24일부터 시카고 오헤어~도쿄 나리타 노선을 787-8로 매일 운항한다. 2020년 3월 하네다로 무게중심을 옮기며 접었던 노선을 되살리는 것으로, 기존 하네다편은 그대로 유지한다. 내년 3월 아메리칸항공까지 합류하면 오헤어의 도쿄행은 한때 하루 7편까지 늘어난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84

에어프랑스, JFK 새 터미널에 파리 밖 최대 라운지 연다

에어프랑스가 JFK 공항 신축 터미널 원에 2만 9,000제곱피트 규모 라운지를 연다고 밝혔다. 파리 밖 자사 라운지 중 가장 크고 현재 제1터미널 라운지의 약 세 배다. 이용 대상은 에어프랑스·KLM 비즈니스석과 라 프리미에르 승객, 스카이팀 엘리트 플러스 회원이며, 터미널 개장은 2027년 1분기로 미뤄졌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85

브리티시항공, 히스로~아부다비 노선 2027년 일정에서 삭제

브리티시항공이 런던 히스로~아부다비 노선을 2027년 운항 계획에서 통째로 뺐다. 2026년 2월 중단 이후 재개 시점이 10월 말에서 2027년 1월로, 다시 2027/28 동계 시즌으로 밀렸다. 현재 영국과 아부다비를 직항으로 잇는 항공사는 에티하드뿐이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86

에어프랑스, JFK 신터미널1에 국제선 최대 라운지 연다

에어프랑스가 내년 JFK 신터미널1로 이전하면서 약 2,694㎡(2만9,000평방피트) 규모의 라운지를 연다. 국제선 네트워크 가운데 가장 큰 라운지로, 2개 층에 400명 이상을 수용한다. 델타·KLM 등 스카이팀 회원사 상위 등급 승객도 이용할 수 있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87

승무원은 탑승 순간부터 승객을 평가한다 — 좌석 안내 뒤에 숨은 6가지 점검

탑승 인사와 좌석 안내는 서비스인 동시에 위험 평가다. 승무원은 문이 닫히기 전에 취객·질병·비협조 승객을 걸러내고, 비상시 도울 수 있는 사람을 미리 표시해둔다. 옷차림과 기내 수하물 크기까지 점검 대상이며, 여기에는 업그레이드 후보 선정도 포함된다.

3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88

아시아나 마일리지, 대한항공에서 10년간 사용 가능… 공정위 최종 승인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통합 방안을 최종 승인했다.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합병 예정일인 2026년 12월 17일부터 10년간 별도로 관리되며, 전환하지 않아도 대한항공 전 노선의 보너스 항공권과 좌석 승급, 복합 결제, 쇼핑에 쓸 수 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전환할 경우 항공편 탑승으로 적립한 마일리지는 1대1로 바뀐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89

에미레이트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보다 서비스로 1위에 올랐다

더 포인츠 가이가 2026년 세계 최고 프리미엄 이코노미로 에미레이트를 꼽았다. 같은 평가에서 최고 일등석은 에어프랑스 라 프르미에르, 최고 비즈니스석은 카타르항공 큐스위트가 차지했다. 에미레이트의 강점은 특별한 좌석이 아니라 여유 있는 간격과 전담 승무원·기내식이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90

“짐은 직접 맡기고, 좌석은 더 편하게”…항공사들, 공항부터 기내까지 서비스 개편

에어프레미아가 15일부터 인천국제공항 국제선 이용객을 대상으로 승객이 직접 수하물을 맡기는 셀프백드랍을 도입했다.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은 통합을 앞두고 승무원 합동 비상탈출 역량을 점검했다. 해외에서는 베트남항공이 A350-900 추가 확보에 나섰고, 에미레이트항공은 전동식 프라이버시 스크린을 갖춘 새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을 공개했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91

버진 애틀랜틱, A330-300 조기 퇴역… 5대는 SAS가 인수

버진 애틀랜틱이 남은 에어버스 A330-300을 당초 일정보다 앞당겨 정리한다. 이 중 5대는 내년 여름 SAS로 넘어가 장거리 노선에 투입된다. 자리를 대신할 A330neo는 좌석을 줄이는 대신 상위 클래스를 크게 늘린 배치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92

에어버스, 베트남 항공사 두 곳과 여객기 55대 계약…인도는 2029년 이후

베트남항공이 A350-900 5대 도입 양해각서를, 비엣트래블항공이 A220·A321neo 등 좁은 동체기 50대 도입 의향서를 에어버스와 맺었다. 합쳐 55대 규모이나 둘 다 확정 주문은 아니다. 인도는 비엣트래블이 2029년부터, 베트남항공 물량은 2033~2034년으로 잡혀 있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