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 있는 사람, 뇌졸중 위험 26% 높아
01
요약
유럽 연구진이 MEDLINE과 EMBASE에 수록된 연구를 종합 분석한 결과, 불면증이 있는 사람은 없는 사람보다 뇌졸중 위험이 26%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뇌졸중 관련 연구 9건 중 6건이 메타분석에 포함됐으며, 전체 체계적 문헌고찰에 참여한 참가자는 130만명을 넘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뇌졸중 메타분석에 포함된 연구가 9건 중 6건으로 많지 않은 만큼, 이는 불면증과 뇌졸중 사이의 연관성을 관찰한 결과이며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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