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 환자, 위험 사라져도 공포 반응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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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뉴욕대학교 탠던공과대학과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공동 연구팀이 불면증 환자 24명과 정상 수면자 24명을 대상으로 공포 학습·소거 과정의 피부 전도도 반응을 비교한 연구 결과를 'PLOS Mental Health'에 발표했다. 그 결과 불면증 환자는 위험한 상황이 끝난 뒤에도 공포 반응을 충분히 억제하지 못하는 경향이 나타났으며, 수면장애가 공포 기억과 정서 조절 기능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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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각 24명씩 총 48명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비교 연구로, 불면증과 공포 반응 억제 사이의 연관성을 관찰한 것이며 인과관계를 입증한 것은 아니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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