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대마, 불면증 개선 근거 불충분…부작용 위험만 커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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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코크란(Cochrane) 연구진이 불면증에 의료용 대마를 사용한 임상시험 9건을 종합분석한 결과, 수면의 질·수면시간·주간 기능 개선 효과를 확실히 입증하기 어렵다는 결론이 나왔다. 반면 부작용 발생 위험은 오히려 높아질 수 있다는 결과가 함께 제시됐다. 해당 연구는 'Cochrane Database of Systematic Reviews'에 발표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개별 연구가 아니라 기존 임상시험 9건을 모아 평가한 체계적 문헌고찰로, '효과가 없다'는 증명이 아니라 '효과가 있다고 확신할 만한 근거가 부족하다'는 의미로 읽어야 한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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