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린데도 휴대폰을 놓지 못하고 계속 보는 이유는?
01
요약
졸린데도 잠자리에 들기를 미루는 현상을 '취침 미루기(bedtime procrastination)'라고 하며, 이는 2014년 네덜란드 연구진이 제안한 개념이다. 특별히 잠을 방해하는 일이 없는데도 스스로 정한 시간에 잠들지 않는 것을 말하는데, 영상이나 SNS 등 하던 일을 멈추기 어려운 것이 그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수면의학 칼럼 형식의 글로, 특정 연구의 통계치를 제시하기보다 '취침 미루기'라는 개념과 그 심리적 원인을 설명하는 데 초점을 둔 내용이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뇌의 느린 리듬, 수면 상태 반영 넘어 잠들도록 유도하는 역할메디컬투데이 · 2026-11-03
- 매일 들쭉날쭉한 수면시간, 심근경색·뇌졸중 위험 높일 수 있어메디컬투데이 · 2026-11-02
- 가누다·까르마,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맞춤 수면 팝업스토어 운영헬스경향 · 2026-11-02
- 과학자들, 의료용 대마초가 수면에 도움이 된다는 증거가 많지 않다고 밝혀ScienceDaily Health · 2026-11-02
- “따뜻한 물에 몸 담갔더니 꿀잠”… 반신욕의 효능 3가지코메디닷컴 · 2026-11-01
- 이미숙 "잘 때 입에 테이프 붙인다"⋯숙면에 정말 도움 될까?코메디닷컴 ·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