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자고 싶다면 하루 ‘이만큼’만 운동하라”…짧게라도 자주 움직이면 더 깊게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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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미국 텍사스대 오스틴캠퍼스 연구진이 대학생들에게 수개월간 핏비트를 착용시켜 신체활동과 수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운동을 더 자주 한 참가자일수록 깊은 수면 등 회복 수면 단계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경향이 나타났다. 하루 10분 정도의 중·고강도 활동이나 걷기, 잠깐 일어서는 가벼운 움직임도 더 건강한 수면 양상 및 다음 날 긍정적 기분과 관련이 있었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관찰 연구로, 운동 빈도와 수면의 '연관성'을 본 것이지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다. 연구진도 나이와 활동 수준이 다양한 집단에서 같은 양상이 나타나는지는 추가 코호트 연구로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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