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사노피 신임 CEO, 후기 파이프라인 재검토...임상 정리 계속

Fierce Biotech← 뉴스 목록

사진: Julia Koblitz

사노피 신임 최고경영자 벨렌 가리호가 최근 이어진 임상 개발 차질을 만회하기 위한 전략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리제네론과 공동 개발하던 IL-33 표적 후보물질 이테페키맙 개발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가리호 CEO는 후기 단계 파이프라인 전반을 면밀히 재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추가 파이프라인 정리 대상이나 일정은 언급되지 않았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큐픽스 바이오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Fierce Biotech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Fierce Biotech에 있습니다.

이 기사에 등장한 기업Companies

전체 →

관련 임상Trials

전체 →

신약개발 최신Same topic

전체 →

Fierce Biotech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큐픽스 바이오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