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규제승인

다케다, 셀리악병 2상 치료제 또 중단…파이프라인 1개만 남아

Fierce Biotech← 뉴스 목록

사진: Jonathan Borba

다케다가 셀리악병 치료를 위한 2상 단계 치료제 개발을 중단했다. 이는 회사의 셀리악병 파이프라인에서 또 하나의 후보물질이 제외된 것이다. 이번 중단으로 다케다의 셀리악병 치료제 파이프라인에는 단 하나의 후보물질만 남게 됐다. 중단 사유나 구체적인 임상 데이터는 원문에 명시되지 않았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큐픽스 바이오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Fierce Biotech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Fierce Biotech에 있습니다.

이 기사에 등장한 기업Companies

전체 →

관련 임상Trials

전체 →

신약개발·규제승인 최신Same topic

전체 →

Fierce Biotech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큐픽스 바이오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