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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항체” — 21 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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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넥스아이, 싱가포르·홍콩서 해외 IR 마무리…넥소라 플랫폼 소개
넥스아이는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기간에 맞춰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싱가포르와 홍콩에서 해외 기관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윤경완 대표가 현지 투자기관 30여 곳과 만나 자사 신약개발 플랫폼 '넥소라'의 기술과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 중장기 사업화 전략을 설명했다. 넥소라는 면역항암제 불응 원인인자를 찾아내고 이를 표적으로 하는 중화항체,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C)와 환자 선별용 바이오마커를 함께 개발하는 플랫폼이다.
ADC·이중항체·펩타이드 치료제 제조 공정의 과제와 해법
항체-약물접합체(ADC), 이중항체, 펩타이드 등 신규 단백질·펩타이드 치료제의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과제와 그 해결 방안을 다룬 자료입니다. 구체적인 임상 데이터나 기업 사례보다는 제조 전반의 이슈를 개괄하는 내용으로 보입니다.
제약업계의 뜨거운 R&D 베팅, 실제 임상 성과는 아직 미지수
새로운 유형의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C), 세포치료제가 임상에서 아직 뚜렷한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제약사들은 이들 모달리티에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월드 ADC 2026서 CRO·CDO·CMO 역량 공개
항체·약물접합체(ADC) 분야 글로벌 콘퍼런스인 월드 ADC 샌디에이고 2026이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에서 열려 400여개 기업과 1300명 넘는 관계자가 참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 행사에 3년째 자체 부스를 운영하며 위탁연구, 위탁개발, 위탁생산을 아우르는 ADC 서비스 전반을 소개했다. 회사는 항체의약품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ADC 전체 공정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고객사와 별도 미팅을 통해 협력을 논의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3월 인천 송도에 ADC 전용 생산시설을 가동하며 관련 CDMO 사업에 뛰어들었으며, 세포주 개발부터 접합·분석·생산까지 시설을 갖추고 있다. 2027년까지는 ADC 완제의약품 전용 라인을 추가로 구축해 전 공정 대응 체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발표 세션에서는 마크 스투더 ADC·mRNA 오퍼레이션 팀장이 신약 개발 단계부터 상업 생산까지 ADC GMP 생산 규모를 확대하는 데 필요한 요소를 설명했다. 포스터 발표에서는 이중항체 플랫폼 '에스-듀얼'을 적용한 ADC 개발 사례와 환자 유래 오가노이드 기반 약물 평가 서비스 '삼성 오가노이드'의 활용 성과가 공개됐다. 이상명 CDO개발담당 상무는 고객 수요 다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펩타이드 등 신규 모달리티 역량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에이비엘바이오, ESMO 2026서 이중항체 2종 임상 데이터 공개
에이비엘바이오가 미국 노바브릿지 바이오사이언스와 공동 개발 중인 4-1BB 기반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의 임상 데이터를 유럽종양학회(ESMO 2026)에서 발표한다. 공개 대상은 '지바스토미그(ABL111)'와 '라지스토미그(ABL503)' 두 가지 후보물질이다. 지바스토미그는 전이성 위식도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병용요법의 안전성과 유효성 데이터를, 라지스토미그는 단독요법의 용량 최적화 결과를 포스터 형태로 공개할 예정이다. 발표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학회 기간 중 포스터 세션을 통해 이뤄진다.
지투지바이오, PODD 2026서 항체 고농축 SC 플랫폼 공개
지투지바이오는 10월 29~30일 열리는 약물전달기술 행사 PODD 2026에서 신규 피하주사(SC) 플랫폼 '이노바이오램프'를 처음으로 외부에 알린다. 이 기술은 회사가 기존에 운영해 온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이노램프'의 생산 경험을 바탕으로 항체 의약품용으로 확장 개발한 것이다. 지투지바이오는 지난 7월 셀트리온과 이 기술 관련 공동연구 MOU를 체결한 바 있다. 항체 의약품은 분자량이 크고 투여량이 많아 적은 부피에 고농도로 담아내기 어려운데, 이노바이오램프는 이러한 제형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설계됐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는 이번 플랫폼을 단일클론항체 외에도 이중항체, ADC, Fc융합단백질 등 여러 모달리티로 확장 적용해 글로벌 제약사들의 제형 전환 수요에 대응하려는 전략을 밝혔다. 이희용 대표는 미립구 제형 기술과 대량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해외 기업들과의 협력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애브비·젠맵 이중항체 신약 '엡킨리', DLBCL 1차 치료 임상서 긍정적 결과
애브비와 젠맵이 공동 개발한 이중작용 항체 치료제 엡킨리(epcoritamab)가 새롭게 진단된 미만성 거대B세포 림프종(DLBCL) 환자를 대상으로 한 1차 치료 임상에서 예상보다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한 애널리스트는 이번 결과로 엡킨리가 DLBCL 1차 치료의 새로운 표준 치료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식약처, ADC 등 항암제 초기 1상 환자 모집 기준 완화
ADC(항체약물접합체)처럼 특정 바이오마커를 겨냥한 항암제는 통상 해당 표적이 양성으로 확인된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이 설계된다. 그런데 신규 바이오마커의 경우 개발 초기에는 양성과 음성을 나누는 기준값 자체가 정립되지 않거나, 발현 정도와 약물 반응의 상관관계가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험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이런 특성을 반영해 초기 1상 임상시험계획 승인 심사 기준을 구체화했다고 밝혔다. 해당 내용은 식약처와 업계의 협의체인 코러스 다국가 임상시험 심사소분과 논의를 거쳐 지난 9월 17일 발간된 '의약품 임상시험 계획(변경) 승인 보완사례집'에 반영됐다. 사례집 Q3 항목에는 ADC·이중항체 등 바이오마커 표적 약물의 초기 임상 대상자 선정 기준이 담겼으며, 발현 수준이 낮은 환자도 1상 대상자로 포함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다만 식약처는 해당 암종에서 바이오마커가 의미 있게 발현한다는 점과 이를 표적으로 한 약물의 작용기전·항암효과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문헌, 연구자료, 동물실험 등 과학적 근거 제출을 전제조건으로 달았다. 업계에서는 이번 개정으로 환자 모집 범위가 넓어지고 불필요한 보완요구가 줄어 임상시험계획 심사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화이자, ESMO 2026서 항암 연구 45건 발표…폐암 ADC 성적표 포함
화이자가 10월 23~27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ESMO 2026에서 항암 연구 초록 45건을 공개한다. 이 중 구두 발표는 11건이며, 45건은 신약 후보물질 수가 아니라 회사 주도·연구자 주도·공동 연구를 합산한 초록 건수다. 주요 발표 대상은 폐암 항체약물접합체(ADC), PD-1·VEGF 이중항체, 유방암 치료 후보물질의 임상자료다. 폐암 분야에서는 인테그린 β6 표적 ADC의 임상 결과가 포함된다.
큐라클-맵틱스, 혈관염 이중항체 MT-501 중기부 국가과제 선정
큐라클과 맵틱스가 함께 개발해온 혈관염 치료 후보물질 MT-501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국가 연구개발 지원과제 대상으로 확정됐다. 혈관염은 면역계가 과도하게 반응하면서 염증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혈관 내벽이 손상되며 혈관 기능까지 떨어지는 복합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두 회사는 맵틱스가 보유한 항체 발굴 플랫폼 '이글스'에 인공지능 기반 설계 기법을 결합해 신규 항체를 찾고 다듬는 작업의 효율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 과정에는 미국 보스턴대학교 연구팀과의 국제 공동연구도 포함된다. 양사는 염증 조절 기능뿐 아니라 손상된 혈관을 안정시키고 기능을 되살리는 작용까지 동시에 겨냥하는 방식이 기존 치료 접근과 구분되는 지점이라고 설명했다. 큐라클 측은 이번 국가과제 선정을 두 회사가 함께 쌓아온 항체 파이프라인의 기술 차별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로 평가했다. 맵틱스 측은 이글스 플랫폼에 AI 기술을 더해 고도화하는 작업을 기반으로, Tie2를 표적으로 하는 파이프라인을 앞으로도 계속 넓혀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큐라클·맵틱스, 혈관염 이중항체 'MT-501' 중기부 과제 선정
큐라클과 맵틱스가 공동 개발 중인 혈관염 치료용 이중항체 후보물질 'MT-501'이 중소벤처기업부 국가 연구개발 과제에 선정됐다. MT-501은 혈관 내피세포 항상성 조절에 관여하는 Tie2 신호전달계를 활성화하는 동시에 보체계 활성화 인자인 C5 축을 억제하는 이중 작용 기전을 갖고 있다. 이번 과제는 이러한 기전을 통해 염증 조절과 혈관 정상화를 동시에 유도하는 치료 가능성을 확인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혈관염은 자가면역 기전에 의한 염증과 혈관 손상이 동반되는 질환으로, 양사는 기존 치료 접근과 달리 혈관 내피 기능 회복을 병행하는 방식을 추진하고 있다.
키트루다 SC 매출 증가에 알테오젠 ALT-B4 로열티 수익화 본궤도
알테오젠은 피하주사(SC) 제형 전환 플랫폼 ALT-B4를 통해 다수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해왔다. 이 플랫폼의 첫 상업화 사례인 MSD의 키트루다 SC 제형 '키트루다 큐렉스'가 매출을 늘리면서 알테오젠에는 판매 마일스톤이 유입되기 시작했다. 향후에는 판매 마일스톤을 넘어 매출 연동 로열티가 새로운 수익원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IBK투자증권은 21일 보고서를 통해 ALT-B4의 적용 범위가 기존 블록버스터 항체의 특허 만료 대응 목적을 넘어 항체-약물접합체(ADC), 이중항체 등 개발 단계 신약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올해 들어 GSK, 바이오젠 등과의 협력 사례가 언급되며 플랫폼 확장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뮨온시아, 이중항체 'IMC-201' 일본 특허 취득
이뮨온시아는 CD47과 PD-L1을 동시에 표적하는 이중특이항체 파이프라인 IMC-201을 개발 중이며, 이 후보물질은 자사가 보유한 PD-L1 항체 IMC-001과 CD47 항체 IMC-002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두 표적을 함께 억제해 적응면역과 선천면역 반응을 동시에 유도하는 기전을 갖는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는 앞서 한국과 대만에서 관련 물질 및 용도 특허를 확보한 데 이어, 이번에 일본에서도 동일 범주의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일본 특허는 CD47과 PD-L1에 결합하는 이중항체의 핵심 아미노산 서열, 이를 담은 약학 조성물, 그리고 암 예방 및 치료 용도를 보호 범위로 한다. 이뮨온시아는 PCT 국제출원 절차를 활용해 한국,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총 13개 국가 및 지역에서 IMC-201 관련 특허 출원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회사는 주요 시장 다수에서 순차적으로 권리 확보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뮨온시아, 이중항체 IMC-201 일본 특허 등록
이뮨온시아는 CD47과 PD-L1을 동시에 표적하는 이중특이항체 후보물질 IMC-201에 대해 일본에서 특허 등록을 마쳤다. 앞서 한국과 대만에서 관련 권리를 확보한 데 이어 세 번째 국가에서 성과를 낸 것이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두 항원에 결합하는 항체의 아미노산 서열 구조와 이를 담은 약학 조성물, 그리고 항암 치료 용도를 포괄한다. 회사는 PCT 국제출원 절차를 거쳐 미국, 유럽, 중국을 포함한 13개국·지역에서 동일 물질에 대한 특허 심사를 진행 중이다. IMC-201은 이뮨온시아가 자체 개발한 PD-L1 항체 IMC-001과 CD47 항체 IMC-002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이중항체다. 두 표적을 함께 차단해 후천면역과 선천면역 경로를 동시에 자극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서밋·아케소, 이보네시맙 신규 데이터로 PD-1/VEGF 이중항체 의구심 해소 시도
서밋 테라퓨틱스와 아케소가 이중특이항체 신약 이보네시맙에 대한 새로운 임상 데이터를 공개했다. 이는 경쟁 약물인 머크의 치료제와의 데이터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발표다. 월가는 이번 공개된 결과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구체적인 임상 수치나 통계적 유의성에 대한 정보는 본문 요약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이중항체 신약 리브리반트, 4년 만에 급여 등재 유력
한국얀센의 이중항체 항암제 리브리반트(아미반타맙)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약가협상을 최종 타결하며 보험급여권 진입을 앞두고 있다. 이 약제는 EGFR 엑손20 삽입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그동안 4년 넘게 비급여 상태였다. 이달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상정이 예상되며,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10월 급여 등재가 이뤄질 전망이다. 구체적인 등재 조건 및 약가 수준은 기사에 언급되지 않았다.
임핀지-임델트라 병용, 소세포폐암 1차 유지요법서 생존 지표 개선
아스트라제네카의 면역항암제 임핀지와 암젠의 DLL3 표적 이중항체 임델트라 병용요법이 소세포폐암 1차 유지요법 임상3상에서 전체생존기간(OS)과 무진행생존기간(PFS) 개선을 나타냈다. 임델트라는 기존 후속치료에서도 화학요법 대비 생존 지표에서 차이를 보인 바 있다. 이번 결과로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었던 소세포폐암에서 면역항암제와 이중항체 병용 전략이 새로운 치료 접근법으로 제시됐다.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는 원문에 명시되지 않았다.
미생물학과 87학번 동기 3인, GPCR 신약개발 13년 도전기
GPCR(G단백질연결수용체)은 사람 몸에 약 800종이 존재하며 시각·후각·미각 인지와 GLP-1 비만치료제 작용 등 다양한 생리 기능에 관여하는 세포막 단백질이다. 그러나 현재 승인된 의약품이 표적으로 삼는 GPCR은 121종으로 전체의 약 15%에 불과해, 다수의 GPCR이 신약 개발 대상에서 벗어나 있는 상태다. 바이오벤처 지피씨알은 이 같은 상황의 배경으로 세 가지 난제를 지목하고 13년째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첫째는 서로 다른 GPCR 두 개가 결합해 하나의 기능 단위로 작동하는 '헤테로머' 현상으로, 단일 수용체만 겨냥한 약물 개발로는 원하는 반응을 얻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이다. 둘째는 활성화 물질(리간드)이 아직 규명되지 않은 '고아 GPCR' 문제로, 신동승 지피씨알 대표는 이를 역으로 새로운 표적 발굴의 기회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셋째는 GPCR의 구조적 복잡성과 불안정성으로 인해 항체 개발 자체가 까다롭다는 점으로, 현재 FDA 승인 항체치료제 약 170여 종 중 GPCR을 표적으로 한 것은 단클론항체 2개와 이중항체 1개 등 3개뿐이며 GPCR 표적 ADC는 아직 승인된 사례가 없다. 신동승 대표는 2013년 서울대 미생물학과 동기인 허원기 서울대 교수, 정재연 연구소장과 함께 지피씨알을 설립해 허 교수 연구실의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GPCR 자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연구를 사업화했다. 회사는 이러한 기초 연구 성과를 토대로 GPC-100 등 후속 연구 과제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암젠 Imdelltra, 1차 소세포폐암 치료서 전체생존기간 개선 확인
암젠은 DLL3 표적 이중항체 Imdelltra가 1차 치료 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임상에서 전체생존기간(OS) 관련 목표를 충족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구체적인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R&D 총괄 Jay Bradner는 이번 데이터가 치료 초기 단계에서의 생존 기준을 바꿀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언급했다. 세부 임상 데이터는 추후 학회나 규제기관 제출을 통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케소 이보네시맙, 폐암 임상서 키트루다 대비 전체생존기간 개선
중국 아케소가 개발한 PD-1·VEGF 이중항체 이보네시맙이 PD-L1 양성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 임상 3상 'HARMONi-2'의 사전 계획된 중간분석에서 핵심 2차 평가변수인 전체생존기간(OS)을 충족했다. 이는 대조군인 MSD의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대비 개선된 결과다. 앞서 이 임상에서는 1차 평가변수인 무진행생존기간(PFS)에서도 이보네시맙의 우위가 확인된 바 있다. 구체적인 수치는 원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연구Research 1
전체 →Acta neuropathologica
다중항원 표적화 및 신규 전달 방식을 통한 신경교종에서 T세포 이중항체 효능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