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램 점유율 1위 유지, HBM 확대가 견인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3분기 D램 시장에서 점유율 38%로 1위를 지켰다. SK하이닉스는 29%, 마이크론은 21%, CXMT는 9%로 뒤를 이었다. 삼성전자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판매 확대에 힘입어 실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됐다. 앞서 지난해 1분기에는 HBM 공급 차질로 1위 자리를 SK하이닉스에 내준 적이 있다.
이 글에 나온 것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전자신문 「삼성전자 D램 시장 점유율 '38%'…1위 수성」
전자신문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