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팹, SK하이닉스 공정 닮은 300mm 테스트베드 가동

트리니티팹이 내년 5월 클린룸을 개방하고 10월부터 테스트베드를 본격 가동한다. SK하이닉스 전공정 양산라인과 유사한 300mm 웨이퍼 기반 실증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재단법인 형태로 운영되며 국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의 기술 개발과 제품 상용화를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총 37대 장비를 들여올 계획으로, 10월까지는 70%만 반입하고 나머지는 2031년까지 순차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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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제목은 요약에 맞춰 새로 붙였습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내용은 원 매체에서 읽어 주세요.원문: 디일렉 「SK하이닉스 양산 노하우 담은 트리니티팹…내년 10월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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