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이용자 보호
바이낸스 해킹 손실 전액 부담 약속, 탈취 자금은 체인 간 이동 — 거래소 사고 때 확인할 것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허이가 해킹으로 생긴 이용자 손실을 전액 부담하겠다고 밝혔고, 보안 권한 체계를 제로 트러스트·최소 권한 원칙으로 재구성했다고 전해졌다. 탈취된 솔라나는 여러 지갑으로 쪼개져 USDC·이더리움으로 바뀌고 이더리움은 토르체인에서 비트코인으로 교환됐다. 같은 날 소니은행은 디지털증권 위탁사 시스템 무단 접근으로 고객 621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토큰포스트 · 2026.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