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강남에 476평 규모 세 번째 '베이스 캠프' 연다
T1이 복합 문화 공간 브랜드 '티원 베이스 캠프'의 세 번째 지점을 10월 3일 서울 강남 신논현역 인근에 사전 개장한다. 476평 규모로 '군림의 수도'를 주제로 삼았으며, 구단 본사와 가까운 입지를 활용해 선수단·창작자와의 접점을 늘리는 오프라인 거점 역할을 맡는다. 내부에는 우승 기록을 모은 '트로피 룸'과 오디오 체험 구역, 선수 손도장, 유니폼 전시 공간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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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복합 문화 공간 브랜드 '티원 베이스 캠프'의 세 번째 지점을 10월 3일 서울 강남 신논현역 인근에 사전 개장한다. 476평 규모로 '군림의 수도'를 주제로 삼았으며, 구단 본사와 가까운 입지를 활용해 선수단·창작자와의 접점을 늘리는 오프라인 거점 역할을 맡는다. 내부에는 우승 기록을 모은 '트로피 룸'과 오디오 체험 구역, 선수 손도장, 유니폼 전시 공간이 들어선다.
넥슨은 21일 더 파이널스 글로벌 e스포츠 대회 그랜드 메이저 2026에 출전할 APAC 지역 대표 3개 팀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진출팀은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4번의 사이클로 진행된 'TGM 온라인 시리즈' 누적 포인트를 기준으로 선발됐으며, APAC 리더보드 1위 킹제로가 본선에 직행하고 남은 2장은 19일 클로즈드 예선에서 가려졌다. 예선에는 8개 팀이 참가했고 한국·호주 연합팀 777rs가 에이프 스쿼드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둬 진출권을 확보했으며, 본선은 11월 스웨덴에서 총상금 15만 달러를 두고 열린다.
사이게임스가 21일 섀도우버스 월즈 비욘드 공식 e스포츠 대회 '섀도우버스 코리아 오픈 2026 시즌 2'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총상금은 2,000만 원으로 우승 1,000만 원, 준우승 500만 원, 3·4위 각 140만 원, 5~8위 각 55만 원이 지급된다. 예선 개최일 기준 만 16세 이상 국내 거주자면 10월 1일까지 섀버내비WB 앱으로 신청할 수 있고, 우승자는 일본에서 열리는 세계 대회 '섀도우버스 월드 그랑프리 2026' 한국 대표 출전권을 받는다.
컴투스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게임·e스포츠 서울 2026(GES 2026)에서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 10회차 기념 기획 전시를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GES 2026은 서울시 주최·서울경제진흥원 주관으로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됐으며, 국내외 게임사와 프로 구단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e스포츠 경기를 선보였다. 전시관은 로스앤젤레스·도쿄·파리 등 역대 월드 파이널의 우승자와 명승부, 지역별 유니폼 등 2017년부터 이어진 SWC의 기록을 시각 자료로 구성했다.
SOOP이 오버워치를 종목으로 하는 '2026 오버워치 멸망전 인비테이셔널'을 연다. 기존 멸망전과 달리 SOOP이 인기·실력파 스트리머를 직접 초청해 대진을 구성하는 방식으로, 게임 스트리머와 버추얼 스트리머를 포함한 24명이 4개 팀으로 나뉘어 총상금 2,000만 원을 두고 겨룬다. 20일 팀 경매로 팀 구성을 마쳤고, 22·23일 오후 7시부터 3전 2선승제 풀리그가 진행된다.
LCK가 9월 18일부터 개정된 선수 샐러리 캡 제도를 시행한다. 샐러리 캡은 선수 연봉 합산이 일정 금액을 넘으면 해당 팀에 사치세를 매기는 제도로, 과도한 연봉 경쟁을 막고 리그의 균형 잡힌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2023년 LCK에 도입됐다. 도입 당시에는 간판스타 육성을 유도하기 위해 성적이 우수한 선수나 팀과 장기 계약한 선수의 연봉을 제도 반영 시 상당 비율 깎아줬다.
현대자동차가 서울 DDP에서 열린 '게임 e스포츠 서울 2026(GES 2026)'에 참가해 e스포츠 대회를 열었다. 19일 '레이싱 마스터'와 협업한 '현대 N x 레이싱 마스터 컵'에 이어, 20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그란 투리스모 7' 종목의 '2026 현대 N 버츄얼컵' 1라운드를 진행한다. 2000년대 초반부터 레이싱게임에 진출해 온 현대차는 고성능 브랜드 'N'을 앞세워 PC·콘솔에서 모바일게임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1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현대 N x 레이싱 마스터 컵’ 결승전에서 한국의 면압 선수가 우승했다. 한국·일본·동남아·대만 4개 권역 예선을 통과한 8명이 본선에 올랐고, 면압은 첫 국제대회 출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8강과 4강을 무난히 통과한 뒤 결승에서는 대만 송치크 선수와 13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부를 갈랐다.
'현대 N x 레이싱 마스터 컵' 결승전이 1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려 한국의 면압 선수가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이 대회는 현대자동차와 '레이싱 마스터'가 처음으로 함께 연 공식 e스포츠 대회로, 서울시가 주최하는 '게임 e스포츠 서울(GES)'의 이벤트로 마련됐다. 한국·일본·동남아·대만 등 4개 권역 예선을 통과한 8명이 출전했고, 한국 대표로는 예선 1위 '면압'과 2위 '료스케'가 나섰다.
9월 19일 하남 미사 경정공원에서 T1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들과 함께 달리는 마라톤 행사 'T1 위시 런'이 열렸다. '도란' 최현준, '오너' 문현준, '페이즈' 김수환이 직접 마라톤에 참가했고, '페이커' 이상혁과 '케리아' 류민석은 아시안게임 출전으로 불참했다. 출발 전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와 함께 준비운동을 하는 등 참가자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라이엇 게임즈가 신작 카드 게임 '리프트바운드'의 국내 첫 대형 대회 '코리아 메이저'를 500명 이상 규모로 개최한다. 매장 예선 시드권자 외에 일반 참가자 300여 명을 추가로 모집하며, 일반 접수는 추첨제로 진행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18일 서울 중구 GGX에서 기념 행사를 열고 쳉란 차이 총괄 프로듀서 등이 참석해 개발 방향과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
SOOP이 오는 21일부터 '구글 플레이 ASL 시즌 22' 8강 경기를 진행한다. 이 대회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RTS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열리는 SOOP의 e스포츠 리그이며, 이번 시즌에는 구글 플레이가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지난 7일부터 진행된 16강에서 C조 이재호·김민철, D조 이영한·김정우가 진출해 앞서 확정된 박상현·유영진·신상문·이제동과 함께 8강 진출자 8명이 가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