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이야기는 얼마나 필요한가
유니티 블로그가 첫 게임을 만드는 개발자를 위해 이야기 분량을 어디까지 넣을지 짚는다. 대사가 전혀 없는 수준부터 전체 스크립트를 쓰는 수준까지 단계를 나눠 설명한다. 각 단계에서 무엇을 설계하고 준비해야 하는지도 함께 다룬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유니티 블로그가 첫 게임을 만드는 개발자를 위해 이야기 분량을 어디까지 넣을지 짚는다. 대사가 전혀 없는 수준부터 전체 스크립트를 쓰는 수준까지 단계를 나눠 설명한다. 각 단계에서 무엇을 설계하고 준비해야 하는지도 함께 다룬다.
유니티 블로그가 첫 게임을 기획할 때 기능 목록보다 먼저 전하고 싶은 감정을 정하라고 제안한다. 게임이 무엇에 관한 것인지를 한 문장으로 정의하고, 세 가지 디자인 기둥으로 구체화하는 방법을 다룬다. 코딩 지식 없이도 따라갈 수 있는 내용이다.
유니티 블로그가 게임 적 AI의 작동 방식을 입문자용으로 설명한다. 상태(state)와 감지, 예고 동작이 있는 공격, 보스 페이즈 같은 구성 요소를 다룬다. 기획자가 적을 공정하면서도 재미있게 유지하는 방법도 함께 소개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원들에게 자발적 퇴사를 제안하고 있다. 대상에는 엑스박스 인력이 포함되며 최대 6만 명 규모로 알려졌다.
에픽게임즈 CEO 팀 스위니가 스팀의 AI 사용 고지 정책을 다시 비판했다. 그는 AI 고지에 대한 밸브의 입장을 "정치적 행위"라고 표현했다.
넷플릭스가 엑스박스의 여러 게임 IP를 영상화하기 위해 5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추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엑스박스는 더 높은 금액을 기대하며 이 제안을 거절했다고 전해졌다.
월스트리트저널은 25일(현지시간) 알렉스 갈랜드 감독이 연출하는 프롬소프트웨어 ‘엘든 링’ 실사 영화의 제작비가 2억 달러(약 2천8백억 원)에 육박한다고 보도했다. 이는 관계자 증언을 토대로 한 추정치이며 제작사의 공식 발표 금액은 아니다. 보도가 사실이라면 지난해 개봉한 ‘마티 슈프림’의 약 7천만 달러를 넘어 A24의 최고 제작비 기록이 된다.
영국 개발사 오록 디지털(Auroch Digital)이 전체 직원의 약 4분의 1을 해고했다. 발췌에는 해고 규모와 배경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나 사유가 담기지 않았다.
글로벌 팬덤 응원 플랫폼 ‘제이케이 팬덤(JK Fandom)’을 운영하는 팬커뮤니케이션즈 글로벌이 10월 1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에서 열린 ‘콘텐츠 유니버스 코리아 2026’에서 슈퍼팬 경제와 팬 데이터를 축으로 한 팬덤 사업 방향을 제시했다. 발표에서는 팬이 콘텐츠의 소비자가 아니라 콘텐츠의 성장을 만들어내는 주체가 됐다는 관점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이 주최했고 ‘콘텐츠 이코노미’를 주제로 열렸다.
서커 펀치가 20명 이상의 직원을 감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감원은 차기 프로젝트 준비 과정에서 이뤄졌으며, 경영진은 남은 직원들에게 "가볍게 내린 결정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발췌에는 감원 규모의 정확한 수치나 시점 등 구체적인 내용은 담기지 않았다.
제3회 파리 게임 비즈가 대규모 시위가 이어지는 파리에서 소수의 퍼블리셔·투자자·개발자가 모인 가운데 열렸다. 행사장 주변에는 깨진 상점 유리와 그을음, 불에 탄 쓰레기통과 공용 자전거의 잔해가 남아 있었고, 공식 파티장 밖에는 통행금지 집행을 위한 경찰 차량 수십 대가 배치됐다. 수년간 이어진 상업적·재무적 혼란에 시민 소요까지 겹친 상황에서도 업계는 조심스러운 낙관을 보였다.
Xbox가 처음으로 만든 COO 직책의 초대 담당자가 신설 3개월 만에 자리를 떠난다. 아샤 샤르마 Xbox CEO는 이 직책이 Xbox의 파편화를 줄이기 위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퇴임은 별다른 공표 없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