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엑스박스 IP 7년 라이선스에 5억 달러 제안했다는 보도
넷플릭스가 마이크로소프트에 엑스박스 IP의 영화·TV 각색 라이선스 대가로 7년간 5억 달러를 제안했다고 전해졌다. 발췌는 보도 내용만 전하고 있어 계약 성사 여부나 대상 IP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넷플릭스가 마이크로소프트에 엑스박스 IP의 영화·TV 각색 라이선스 대가로 7년간 5억 달러를 제안했다고 전해졌다. 발췌는 보도 내용만 전하고 있어 계약 성사 여부나 대상 IP는 확인되지 않는다.
코나미가 동시에 진행한 여러 사일런트 힐 신작의 존재를 각 개발 스튜디오에 알리지 않은 채 개발을 진행했다고 VGC가 전했다. 아이디어가 서로 넘나드는 것을 피하기 위한 조치였다. 사일런트 힐: 타운폴의 디렉터는 "좋은 의미에서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다"고 말했다.
자마이투 게임즈가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 '필즈 오브 아아루(Fields of Aaru)'의 신규 공식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스팀 무료 데모 버전도 업데이트했다. 이 게임은 판타지 세계관이 주류인 장르에서 고대 이집트 사후세계를 배경으로 삼았다.
미국 주요 상장기업들이 자사 주식을 토큰화해 거래하려는 움직임에 반대 의사를 밝히고 있다. 블록체인 기반 거래가 주주 권리 보호에 미치는 영향이 불분명하고, 기존 증권시장 밖에서 거래될 경우 투자자 보호 장치와 가격 형성 체계가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이유로 꼽혔다. 코인데스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규제 예외를 통해 토큰화 주식 거래의 길을 열었지만 전통 기업들의 참여에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봤다.
쿠로게임즈 '명조: 워더링 웨이브'가 26일 오전 11시 '에이메스 빅스비 보이스 스페셜 키트'를 출시했고, 구매 대기 순번이 8000번대를 넘어섰다. 4000개 한정 수량으로 가격은 11만 9000원이며, 갤럭시 스토어 '기프트 카드' 페이지 기획전에서 판매된다. 판매 기간은 26일 오전 11시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다.
GTA 6의 루시아 역으로 소문이 돌고 있는 배우 매니 L. 페레즈가 자신을 소개하는 생방송을 진행했다. 페레즈는 록스타의 게임을 언급한 댓글을 읽지 않고 웃기만 했다.
넥슨이 일본에서 서비스 중인 '블루 아카이브'의 퍼블리싱을 요스타에서 넥슨으로 변경한다고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요스타는 2027년 1월로 예정된 서비스 이관 시점까지 퍼블리셔 업무를 담당한다. 같은 날 게임의 일본 공식 유튜브 방송에는 리헝다 요스타 대표가 출연해 퍼블리싱 계약 종료 경위를 설명했다.
스마일게이트가 MMORPG ‘로드나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11월 4일부터 12월 23일까지 피자 브랜드 파파존스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레벨 55 이상 캐릭터를 보유한 이용자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인 쿠폰을 발급받아 파파존스 홈페이지나 앱에서 쓸 수 있고, 라지 사이즈 이상 피자 주문 시 30%를 할인받는다. 함께 개설된 신규 서버 ‘하칸’에서는 콘텐츠 최초 달성자를 가리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T1이 카드 게임 ‘리프트바운드’ 국내 대회 ‘T1 트라이얼스’를 11월 1일과 8일 연다. 참가자 256명으로 국내 단일 리프트바운드 대회 중 최대 규모이며, 총 500만 원 상당의 상품이 걸렸다. 11월 1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6C홀 예선에서 3판 2선승제 스위스 8라운드로 상위 16명을 가리고, 결선은 11월 8일 T1 베이스캠프 강남점에서 토너먼트로 치른다.
10월 17일 캠페인 선공개로 호평을 받은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가 23일 정식 출시됐다. 멀티플레이를 기다린 유저가 합류해 스팀 최고 동시접속자는 26일 기준 22만 7,434명까지 늘었다. 그러나 정식 출시로 탄도 제어 기술과 신규 총기 개조 시스템 거니, 6 대 6 전장 12종, DMZ 모드가 공개된 이후 등록된 리뷰에서는 유저 평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넷플릭스가 한국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넷플잔치'에 이틀간 약 1만 명이 방문했다. 유튜브·치지직·틱톡 온라인 생중계는 통합 실시간 누적 조회수 358만 회를 기록했다.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행사에는 배우와 방송인 등 55명이 무대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관람객이 출연진과 함께하는 체험 행사도 진행됐다.
조이시티는 자회사 우레가 개발 중인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2'의 글로벌 위시리스트가 10만 건을 넘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4일 사전 판매를 시작한 뒤 등록이 이어진 결과로, 기념 혜택으로 정식 출시 후 진행될 '프리 시즌(시즌 0) 패스'를 모든 이용자에게 무료 제공한다. 이 게임은 캐릭터별 고유 역할과 스킬을 둔 5대5 팀플레이 온라인 축구 게임으로, PC·콘솔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하며 스팀, PS5, Xbox 시리즈 X/S로 글로벌 동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