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 초대 COO, 3개월 만에 퇴임
Xbox가 처음으로 만든 COO 직책의 초대 담당자가 신설 3개월 만에 자리를 떠난다. 아샤 샤르마 Xbox CEO는 이 직책이 Xbox의 파편화를 줄이기 위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퇴임은 별다른 공표 없이 이뤄졌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Xbox가 처음으로 만든 COO 직책의 초대 담당자가 신설 3개월 만에 자리를 떠난다. 아샤 샤르마 Xbox CEO는 이 직책이 Xbox의 파편화를 줄이기 위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퇴임은 별다른 공표 없이 이뤄졌다.
닌텐도가 새로운 보호자 가이드를 공개했다. 함께 발표된 조사에서 부모의 68%는 자녀의 게임 이용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다고 느끼지 못한다고 답했고, 71%는 게임 용어나 트렌드를 자녀에게 설명받아 이해한다고 밝혔다.
국내 증시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웹젠은 26일 오후 4시 기준 전거래일 대비 0.91%(110원) 오른 1만 2,210원에 거래됐다. 투자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매수세가 유입돼 게임주 전반의 변동성 확대 속에서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나타냈다. 반면 플레이위드는 신작 흥행 부진 우려가 커지며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했다.
쿠로게임즈 '명조: 워더링 웨이브'의 데스크톱 펫 프로그램 'Wuwa Tappo'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별다른 기능 없이 바탕화면 한구석에 캐릭터를 띄워 보여주는 것이 전부다. 설치 직후 기본 캐릭터는 방랑자이며, 다른 캐릭터는 30분마다 한 번 열 수 있는 보물상자에서 얻는다.
2026 대한민국 게임대상 온라인 투표가 26일 시작됐다. 투표는 11월 16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이용자가 본상과 인기게임상, 인기성우상 후보를 직접 뽑는다. 본상 후보는 '도깨비의세계', '붉은사막', 'AION2' 등 12개 작품이다.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가 PC방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에 힘입어 사용 시간을 17.5% 늘리며 상위권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고, 순위는 4위를 유지했다. PC방 통계서비스 더로그의 2026년 10월 4주차(10월 19~25일) 리포트에 따르면 전국 PC방 총 사용 시간은 약 1,408만 시간으로 전주 대비 2.3% 늘었으나 전월 대비로는 23.7% 줄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4.1% 증가했으며, 주간 평균 가동률은 14.3%로 집계됐다.
붉은사막 본편은 회색갈기가 파이웰을 지키기 위한 싸움을 마치며 끝나고, 엔딩 이후에도 대륙 탐험은 가능하지만 클리프·데미안·웅카의 이야기는 더 진행되지 않는다. 펄어비스는 출시 이후 새로운 콘텐츠와 게임플레이 기능, 개선 사항을 꾸준히 추가해 왔다. 10월 30일 출시되는 '붉은사막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은 출시 후 첫 DLC로, 본편 엔딩 이후의 이야기를 정식으로 다룬다.
게임 서비스 기업 사이드(Side)가 중국에 새 스튜디오를 열고 아트 외주 업체 로보토 엔터테인먼트(Roboto Entertainment)를 인수했다. 이를 통해 중국 내 거점을 확대했다.
파나티컬이 직접 구성하는 '빌드 유어 오운 퍼즐 어드벤처 번들'을 내놨다. 19개 게임 가운데 원하는 것을 골라 게임당 최저 3달러에 살 수 있다. 「슈퍼리미널」과 「보태니 매너」 등이 정가보다 크게 낮은 값에 포함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기한을 연장해 아케인에 12월 중순까지 인수자를 찾을 시간이 주어졌다. '디스아너드'와 '데스루프'를 만든 이 스튜디오는 '블레이드'를 개발 중이지만 폐쇄 위기에 놓여 있다.
엑스박스는 7월에 스튜디오 다섯 곳을 매각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그중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2018년에 인수한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개발사 언데드 랩스가 포함됐다. 언데드 랩스 대표 필립 홀트는 그 이후의 기간을 꽤 힘들었던 3개월로 돌아본다.
'GTA5' FiveM 서버 '봉누도'가 정비를 마치고 일반 유저에게 개방됐다. 제작팀은 10월 23일 공식 홈페이지와 디스코드를 열고 서버 공식 오픈을 알렸다. 접속 조건은 19세 이상 성인이면서 'GTA5' PC 버전 보유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