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짓기 시뮬레이터 '하우스 빌더 2', PS5 버전 정식 출시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 하우스 빌더 2가 5일 Xbox에 이어 PS5로도 정식 출시됐다. 플레이어는 건설 노동자가 되어 기초 공사부터 벽 설치, 마무리 작업까지 건설의 전 단계를 직접 수행하며, 보급품을 구매해 현장으로 옮기고 빈 부지를 완성된 주택으로 바꿔야 한다. 최근 '오버홀 업데이트'로 여러 변경과 개선이 적용됐고, 현재 PC(스팀)와 Xbox 시리즈 X/S, PS5에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