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요버스, '지스타 2026'서 신작 2종 첫 시연
호요버스 코리아가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6' 부스 운영 계획을 3일 공개했다. '붕괴: 넥서스 아니마'와 '쁘띠플래닛' 두 신작이 국내 오프라인 행사에 처음 나와 관람객이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 시연과 사전예약 등 지정 미션에 참여하면 머리핀, 홀로그램 엽서, 포토카드 같은 작품별 기념품을 받는다.
출시·투자·정책·공급망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호요버스 코리아가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6' 부스 운영 계획을 3일 공개했다. '붕괴: 넥서스 아니마'와 '쁘띠플래닛' 두 신작이 국내 오프라인 행사에 처음 나와 관람객이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 시연과 사전예약 등 지정 미션에 참여하면 머리핀, 홀로그램 엽서, 포토카드 같은 작품별 기념품을 받는다.
웹젠이 '뮤(MU)' IP를 활용한 신작 MMORPG '뮤 테오스'의 게임명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3일 공개했다. 출시 목표는 2027년 상반기이며, 올해 지스타에서 첫 시네마틱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원작의 빠른 캐릭터 성장 방식을 바탕으로 육성 콘텐츠와 이용자 간 경쟁 요소를 확장했고, 최근 사내 테스트로 주요 시스템을 점검한 뒤 확인된 사항을 보완하고 있다.
디지털 익스트림즈가 온라인 액션 RPG '소울프레임'의 초기 알파 테스트를 7일부터 전 세계 PC 이용자에게 개방한다. '소울프레임 오픈 서막'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가 함께 적용된다. 이용자는 오픈월드에서 생명체와 계약을 맺어 능력을 얻고 오염된 지역을 정화하며 이야기를 진행한다.
디지털 익스트림즈가 온라인 액션게임 ‘워프레임’의 대규모 확장 콘텐츠 ‘워프레임: 타우’를 12월에 무료로 공개한다. 플레이어는 기존 근원계를 벗어나 전쟁으로 황폐해진 타우 성계를 탐험하며, 스토리와 전투 콘텐츠, 신규 워프레임이 추가되고 PC·콘솔·모바일에 모두 적용된다. 지난해 12월 공개된 ‘옛 평화’가 타우의 과거를 다룬 것과 달리 이번 확장은 분쟁 이후 달라진 지역과 세력에 초점을 맞춘다.
2K의 루트 슈터 ‘보더랜드’ 시리즈가 전 세계 누적 판매량 1억 장을 넘어섰다. 2K는 이를 기념해 역대 작품과 최신작을 대상으로 기간 한정 할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출시된 ‘보더랜드 4’는 스토리 팩 2개와 바운티 팩 5개, 볼트 헌터 2명을 추가하며 첫 번째 연간 콘텐츠 업데이트 계획을 마무리했다.
디볼버디지털 산하 빅 팬 게임즈가 덱빌딩 로그라이트 ‘몬스터 트레인 2’의 유료 확장 콘텐츠 ‘더 퍼니시드(The Punished)’를 10일 출시한다. 개발사 샤이니 슈가는 이번 DLC로 새로운 클랜과 전투 시스템을 추가한다. 신규 클랜은 전투 중 받은 피해를 전력 강화에 활용하는 구조로, 이용자는 ‘어둠의 화신, 아르쿠스’를 지휘해 피해를 감수하는 대신 공격력을 높이는 전략을 쓸 수 있고 핵심 시스템으로 ‘모놀리스’·‘헌신’·‘열의’가 제시됐다.
원스토어가 3일 게임사가 거래 시스템을 직접 연동하고 원스토어가 운영하는 공식 아이템 거래 서비스 '원아이템'을 공개했다. 판매자가 게임 계정을 연동해 아이템과 가격을 등록하면 구매자 결제 후 아이템이 계정으로 자동 전달되고 판매자는 스토어 재화 '원다이아'를 받는데, 원다이아는 원스토어 안에서만 쓸 수 있고 현금화나 타인 양도가 불가능하다. 외부 중개 사이트에서 발생하던 사기·계정 제재 위험을 없애는 데 중점을 뒀으며, 국내를 시작으로 11월 중 글로벌과 iOS·웹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원스토어가 3일 숏폼 드라마 서비스 '원드라마'와 '캐릭터챗'을 공식 개장했다. 원드라마는 1~2분 길이 회차를 연속 시청하는 서비스로, 원스토어 앱 하단 '숏드라마' 탭이나 모바일 웹에서 이용할 수 있고 일부 회차 무료, 광고 시청, 보너스 드라마 코인으로 콘텐츠를 열람하는 구조다. 오픈 시점 로맨스·복수·판타지·오피스 등 120여 편을 갖췄으며 11월 중 글로벌과 iOS로 서비스 영역을 넓힌다.
esoynwoym이 3일 로그라이크 오토 배틀러 '원 모어 크레딧'의 스팀 페이지를 공개했다. 플레이어는 티켓으로 카트리지를 구매해 효과가 연쇄되도록 배치하고 자동 전투 결과를 확인하며 덱을 키우는 방식으로, 크레딧 세 개로 시작해 패배할 때마다 하나씩 줄어든다. 스팀 페이지와 함께 트레일러도 공개됐으며, 2027년 출시 예정으로 공식 한국어 자막을 지원한다.
올해 12월 킨텍스에서 열리는 AGF 2026이 개막 한 달 전을 맞아 주요 참가사와 참가작을 공개하고 있다. 메인 스폰서 엔씨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한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앞세워 국내 시장 알리기에 나선다. 이 작품은 여러 시대가 뒤얽힌 가상의 도쿄를 배경으로 공무원이 마법사와 교류하는 여정을 다루며, 10월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했다.
블리자드가 오버워치 일본 공식 X를 통해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와의 컬래버레이션 'EVE 프로토콜' 스킨 5종의 콘셉트 아트를 모두 공개했다. 10월 23일 컬래버 발표와 25일 키 아트 공개에 이어, 이번에는 각 스킨의 앞뒤 모습과 무기 디자인까지 확인할 수 있다. 위도우메이커(이브)는 원작 이브의 긴 갈색 포니테일과 머리 장식을 옮겨왔고 주무기가 총검 일체형 '블러드 엣지'로 바뀌었다.
레메디의 3분기 매출이 226% 증가했다. 9월 24일 '컨트롤 레조넌트' 출시가 매출 급증의 배경이다. 장샤를 고드숑 최고경영자는 이를 회사의 중요한 분기점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