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건설기능인력 집중육성 사업이 100억원 규모에서 2024년 전액 삭감됐다는 사실은 이후 메가특구 인력난 논란의 배경 근거가 된다. 같은 기사에서 장 이사장이 메가특구로 최대 30만명의 건설기능인력이 필요하다고 밝힌 것과, 해당 양성 예산이 2년 넘게 복원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서로 상충하는 흐름으로 언급됐다. 체불임금 문제로 증인 채택된 박영우·박은진 두 대표이사가 불출석해 동행명령장이 발부된 점도 확인해둘 만하다.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장건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사장 선임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계속됐고, 여야 간사는 추가 증인·참고인 채택에 끝내 합의하지 못했다. 임금체불로 문제된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과 박은진 DYA 대표이사는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불출석해 동행명령장이 발부됐다. 정혜경 진보당 의원은 건설기능인력 집중육성 사업(100억원 규모)이 2024년 전액 삭감된 뒤 복원되지 않았다고 지적했고, 장건 이사장은 메가특구 관련 최대 30만명의 건설기능인력 필요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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