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홍은동 현대(1,2차) 84.77㎡ 10억 2500만원 거래 — 최근 3년 최고 신고 금액
매일경제 보도 · 2026.11.04 09:13 · 큐픽스 부동산이 원문을 읽고 정리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현대(1,2차) 전용 84.77㎡가 10억 250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집계됐다. 매일경제는 이 금액을 최근 3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했다. 단지 한 곳, 면적 한 가지의 거래 한 건을 기준으로 한 수치다.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현대(1,2차) 전용면적 84.77㎡가 10억 2500만원에 손바뀜한 것으로 집계됐다. 매일경제는 이 금액이 최근 3년 구간에서 같은 단지·같은 면적의 가장 높은 신고 금액이라고 전했다.
이 수치는 단지 한 곳에서 나온 한 건의 거래다. 같은 단지, 같은 전용면적이라도 동과 층, 향, 수리 상태, 계약 시점에 따라 금액이 갈린다. '최근 3년 최고'라는 표현도 그 구간 안에서만 비교한 결과이고, 구간을 더 길게 잡으면 순위가 달라질 수 있다. 홍은동 전체나 서대문구 평균으로 바로 늘려 읽을 근거는 되지 않는다.
실거래 금액은 매매 계약을 맺은 뒤 신고가 접수되고 공개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같은 기간의 집계도 나중에 조회하면 건수와 최고가가 바뀔 수 있다. 계약이 해제된 거래가 뒤늦게 반영되는 경우도 있어, 한 건의 최고 금액보다는 같은 면적의 거래가 여러 건 어떻게 쌓였는지를 함께 보는 편이 실제 수준을 가늠하기에 낫다.
이 기사의 지역 — 실거래로 보면
2026-07~2026-09 계약분(신고가 거의 끝난 3개월), 해제 거래 제외.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
이 기사에 나온 용어
전문은 원문에서: 매일경제 기사 보기 ↗
#실거래가 #신고가 #아파트 매매 #서대문구 #홍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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