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 금호어울림 전용 84.94㎡, 8억 5천만원 신고가 기록
매일경제 보도 · 2026.11.08 12:07 · 큐피엑스 부동산이 원문을 읽고 정리
서울 중랑구 금호어울림(580) 전용 84.94㎡가 8억 5천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로 집계됐다. 단지명과 면적, 금액만 담긴 한 건의 실거래 기록이다. 같은 단지라도 동·층·향에 따라 금액이 갈리므로 한 건을 지역 시세로 읽기는 어렵다.
서울 중랑구 금호어울림(580) 전용 84.94㎡가 8억 5천만원에 거래돼 신고가로 기록됐다. 단지명과 면적, 금액만 적힌 한 건의 실거래 기록이다.
신고가는 같은 단지의 같은 면적에서 그동안 신고된 금액 가운데 가장 높다는 뜻이다. 단지 전체의 시세가 그 금액으로 올라섰다는 뜻은 아니다. 아파트 값은 같은 면적이라도 동·층·향·수리 상태에 따라 벌어지고, 거래가 드문 면적에서는 한 건이 곧바로 최고 기록이 되기도 한다. 비슷한 시기에 더 낮은 금액으로 체결된 거래가 같은 자료에 함께 올라와 있을 수도 있다.
이런 금액의 출처는 매매 당사자가 지자체에 낸 실거래 신고다. 계약을 맺은 때와 자료가 공개되는 때가 같지 않아 신고가 늦게 반영되는 건이 있고, 신고한 뒤 계약이 해제되면 자료에서 빠진다. 한 건의 금액으로 동네 흐름을 가늠하기보다, 같은 단지·같은 면적의 최근 거래를 여러 건 늘어놓고 층과 계약일까지 함께 보는 편이 실제에 가깝다.
이 기사의 지역 — 실거래로 보면
2026-07~2026-09 계약분(신고가 거의 끝난 3개월), 해제 거래 제외.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
이 기사에 나온 용어
전문은 원문에서: 매일경제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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