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가락동 극동 120.4㎡ 24억원 거래 — 최근 3년 중 가장 높은 신고가
매일경제 보도 · 2026.11.08 12:07 · 큐피엑스 부동산이 원문을 읽고 정리
서울 송파구 가락동 극동 아파트 120.4㎡가 24억원에 거래됐다. 매일경제는 이 거래를 최근 3년 사이 같은 면적에서 나온 가장 높은 신고 가격으로 소개했다. 신고가는 단지 시세가 아니라 그 조건으로 계약된 한 건의 기록이다.
서울 송파구 가락동 극동 아파트 120.4㎡가 24억원에 거래됐다. 매일경제는 이 거래를 최근 3년 사이 같은 면적에서 나온 가장 높은 신고 가격으로 전했다.
한 건의 신고가는 단지 전체의 시세가 아니라, 그 시점에 그 조건으로 계약된 한 건의 기록이다. 같은 단지 같은 면적이라도 층과 향, 동, 수리 상태에 따라 값이 갈리기 때문에 한 건만 보고 단지의 가격대를 가늠하기는 어렵다. 반대로 거래가 드문 면적일수록 한 건이 그대로 최고가 기록이 되기도 한다. 면적 표기도 전용과 공급 가운데 무엇을 가리키는지 확인한 뒤 다른 매물과 비교해야 같은 기준으로 읽을 수 있다.
실거래 신고 가격은 계약을 맺은 뒤 신고된 값이라, 계약한 날과 자료에 올라오는 시점 사이에 시차가 있다. 계약이 깨지면 신고가 해제되고 공개 자료에서도 빠진다. 신고가 한 건을 볼 때는 같은 단지 같은 면적의 최근 거래를 여러 건 함께 놓고, 그 기간에 거래가 몇 건이나 있었는지부터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이 기사의 지역 — 실거래로 보면
2026-07~2026-09 계약분(신고가 거의 끝난 3개월), 해제 거래 제외.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
이 기사에 나온 용어
전문은 원문에서: 매일경제 기사 보기 ↗
#실거래가 #신고가 #서울 송파구 #가락동 #아파트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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