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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서울 중랑구 신내동 새한 전용 59.77㎡, 6억 6000만원에 신고 — 최근 3년 중 가장 높은 금액

매일경제 보도 · 2026.11.05 09:15 · 큐픽스 부동산이 원문을 읽고 정리

서울 중랑구 신내동 새한 아파트 전용 59.77㎡가 6억 600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매일경제 'MAI부동산'에 집계됐다. 최근 3년 사이 이 면적에서 신고된 금액 가운데 가장 높다. 한 건의 실거래 신고가는 층·향·동과 신고 시점에 따라 흔들리는 수치여서, 단지 전체의 시세로 바로 읽기에는 한계가 있다.

서울 중랑구 신내동 새한 아파트에서 전용 59.77㎡가 6억 6000만원에 거래된 건이 매일경제의 실거래 집계 'MAI부동산'에 올랐다. 최근 3년 동안 이 단지 같은 면적에서 신고된 금액 중 가장 높은 값이다.

이 수치는 한 건의 매매 계약을 가리킨다. 같은 단지, 같은 전용면적이라도 층과 향, 동, 수리 상태에 따라 금액이 갈린다. 거래가 드문 면적에서는 한두 건이 '최고가'를 바꾸기도 한다. 그래서 최고가 한 건보다 같은 면적에서 최근에 체결된 여러 건을 나란히 놓고 보는 쪽이 흐름을 읽기에 낫다.

숫자의 출처는 매수·매도인이 지방자치단체에 낸 실거래 신고다. 신고는 계약 뒤 기한 안에 접수되기 때문에 계약 시점과 공개 시점 사이에 시차가 생긴다. 계약이 해제되면 공개 목록에서 빠지므로, 한번 올라온 금액이 그대로 남는다고 볼 수도 없다. 집계 기사에 적힌 '최근 3년 신고가'도 그 시점까지 접수된 신고분을 기준으로 한 값이다.

원자료로 확인하기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중랑구 신내동, 단지명 '새한'으로 조회하면 계약일·전용면적·층·거래금액을 건별로 확인할 수 있다. 같은 면적의 직전 거래 여러 건과 계약일 분포를 함께 보면 이번 금액이 어느 정도 위치인지 가늠하기 쉽다. 공개 자료는 신고 접수 순서대로 반영되고 계약 해제 건은 삭제되므로, 조회 시점에 따라 목록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이 기사의 지역 — 실거래로 보면

2026-07~2026-09 계약분(신고가 거의 끝난 3개월), 해제 거래 제외.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

이 기사에 나온 용어

전문은 원문에서: 매일경제 기사 보기 ↗

#실거래 신고가 #서울 중랑구 #신내동 #아파트 매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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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의 숫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자료를 집계한 참고 자료이며 감정평가·시세 확정·투자 권유가 아니다. 공인중개사법상 중개 행위를 하지 않는다. 최근 1~2개월은 신고가 덜 끝나 실제보다 적게 보이고, 해제(취소)된 거래는 집계에서 뺐다. 거래 판단의 최종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