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부동산

서울 중랑구 신내6대주 39.84㎡ 5억 5000만원 거래 — 최근 3년 가운데 가장 높은 신고가격

매일경제 보도 · 2026.11.04 09:13 · 큐픽스 부동산이 원문을 읽고 정리

서울 중랑구 신내6대주 전용 39.84㎡가 5억 500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신고됐다. 매일경제는 이 가격을 최근 3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단일 거래 한 건의 신고 가격이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

서울 중랑구 신내6대주 아파트의 전용 39.84㎡가 5억 500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신고됐다. 매일경제는 이 금액을 최근 3년 동안 같은 면적에서 확인된 가장 높은 신고가격으로 소개했다. 제도가 바뀌었거나 새로 발표된 내용이 아니라, 이미 체결·신고된 매매 한 건을 전한 기사다.

이 숫자가 바로 걸리는 사람은 중랑구 신내동 일대의 소형 면적대를 보고 있는 수요자다. 다만 같은 단지라도 면적이 다르면 가격대가 다르고, 전용 39.84㎡ 안에서도 층과 향, 수리 상태, 계약 시점에 따라 금액이 갈린다. 기사에 담긴 5억 5000만원은 그 가운데 한 건의 가격이다.

'최근 3년 신고가'라는 표현도 비교 기준을 함께 봐야 한다. 3년이라는 기간, 전용 39.84㎡라는 면적, 신고된 매매라는 범위를 정해 놓고 그 안에서 가장 높다는 뜻이다. 거래가 드문 면적대라면 비교 대상 자체가 몇 건에 그칠 수 있어, 한 건의 최고가가 단지 전체나 중랑구 시세의 방향을 보여 주는 지표가 되기는 어렵다.

원자료로 확인하기 — 같은 거래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지역(서울 중랑구)과 단지명을 넣고 면적·계약월·층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실거래 신고는 계약과 공개 사이에 시차가 있고, 계약이 해제되면 공개 자료에서 빠지므로 발표 직후의 '신고가'는 뒤에 바뀔 수 있다. 한 건의 가격보다 같은 면적의 최근 거래를 여러 건 늘어놓고 층과 금액을 함께 보는 편이 흐름을 읽기에 낫다.

이 기사의 지역 — 실거래로 보면

2026-07~2026-09 계약분(신고가 거의 끝난 3개월), 해제 거래 제외.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

이 기사에 나온 용어

전문은 원문에서: 매일경제 기사 보기 ↗

#서울 중랑구 #신내6대주 #실거래가 #신고가 #소형 아파트

최근 소식

이 사이트의 숫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자료를 집계한 참고 자료이며 감정평가·시세 확정·투자 권유가 아니다. 공인중개사법상 중개 행위를 하지 않는다. 최근 1~2개월은 신고가 덜 끝나 실제보다 적게 보이고, 해제(취소)된 거래는 집계에서 뺐다. 거래 판단의 최종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