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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서초구 양재동 우성 84.88㎡, 23억 3000만원 거래 — 최근 3년 중 가장 높은 신고가

매일경제 보도 · 2026.11.04 09:13 · 큐픽스 부동산이 원문을 읽고 정리

서울 서초구 양재동 우성 전용 84.88㎡가 23억 300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집계됐다. 매일경제는 이 금액이 최근 3년 사이 이 면적의 신고가라고 전했다. 실거래 한 건의 기록이라 같은 단지·같은 면적이라도 층과 동에 따라 금액 차이가 난다.

서울 서초구 양재동 우성 아파트 전용면적 84.88㎡가 23억 3000만원에 거래된 내역이 나왔다. 매일경제는 이 금액을 최근 3년 기간 중 해당 면적의 가장 높은 신고 가격으로 소개했다.

이 숫자는 단지 전체의 시세가 아니라 계약 한 건의 금액이다. 같은 단지, 같은 전용면적이라도 층·향·동·수리 상태에 따라 체결 가격이 갈리기 때문에, 한 건을 그 면적의 기준값으로 바꿔 읽기는 어렵다. 반대로 직전에 체결된 다른 거래와 비교해 보면 이 건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 가늠할 수 있다.

'최근 3년 신고가'라는 표현도 비교 구간을 3년으로 잘랐을 때의 최고값이라는 뜻이다. 구간을 더 길게 잡으면 더 높은 거래가 과거에 있었는지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 또 실거래는 계약 이후 신고로 집계되므로 공개까지 시차가 생기고, 계약이 해제되면 거래가 취소로 표기되거나 자료에서 빠진다. 그래서 신고가 기록은 뒤에 붙는 신고와 해제 건에 따라 나중에 모습이 바뀌는 자료로 보는 편이 안전하다.

원자료로 확인하기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rt.molit.go.kr)에서 아파트 매매를 고른 뒤 서울 서초구 양재동, 단지명 우성, 전용면적 84.88㎡로 조회하면 계약일·층·금액을 직접 볼 수 있다. 같은 화면에서 해제 여부와 등기일자 항목도 함께 확인해, 거래가 실제로 마무리됐는지 보는 것이 좋다. 조회 기간을 3년보다 길게 늘려 보면 '최근 3년 신고가'라는 표현이 어떤 구간을 자른 결과인지 알 수 있다.

이 기사의 지역 — 실거래로 보면

2026-07~2026-09 계약분(신고가 거의 끝난 3개월), 해제 거래 제외.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

이 기사에 나온 용어

전문은 원문에서: 매일경제 기사 보기 ↗

#실거래가 #서울 서초구 #양재동 #신고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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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의 숫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자료를 집계한 참고 자료이며 감정평가·시세 확정·투자 권유가 아니다. 공인중개사법상 중개 행위를 하지 않는다. 최근 1~2개월은 신고가 덜 끝나 실제보다 적게 보이고, 해제(취소)된 거래는 집계에서 뺐다. 거래 판단의 최종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