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11월 미분양관리지역 4곳 — 이천 새로 지정, 오산·천안 해제
이투데이 보도 · 2026.11.05 11:27 · 큐픽스 부동산이 원문을 읽고 정리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11월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인천 영종구, 경기 이천시, 부산 강서구, 경북 경산시 4곳을 선정했다. 전월 5곳에서 오산시와 천안시가 해제되고 이천시가 새로 들어갔다. 이 4곳의 미분양 주택은 9월 기준 5931가구로 전국 미분양 6만5941가구의 약 9.0%다.
HUG는 11월 미분양관리지역 4곳을 5일 발표했다. 수도권은 인천 영종구와 경기 이천시, 지방은 부산 강서구와 경북 경산시다. 전월과 비교하면 경기 오산시와 충남 천안시가 해제됐고 경기 이천시가 새로 추가돼, 전체 지정 지역은 5곳에서 4곳으로 줄었다.
지정 기간은 지역마다 다르다. 인천 영종구는 올해 7월 10일부터 12월 9일까지, 부산 강서구는 9월 10일부터 12월 9일까지, 경북 경산시는 10월 10일부터 12월 9일까지다. 새로 지정된 경기 이천시는 11월 10일부터 12월 9일까지 적용된다. 미분양관리지역에서 분양보증이나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을 받으려는 사업자는 HUG의 사전심사를 거쳐야 한다. 사업자에게 적용되는 절차이며, 보증 심사 단계에서 작동한다.
선정 기준은 미분양 주택이 1000가구 이상이고 공동주택 재고 대비 미분양 비율이 2% 이상인 시·군·구 중, 미분양 증가·미분양 해소 저조·미분양 우려 가운데 하나 이상에 해당하는 곳이다. 지정 근거가 된 미분양 수치는 올해 9월 기준으로, 4개 지역 합계 5931가구다. 같은 기준 시점의 전국 미분양은 6만5941가구다.
이 기사의 지역 — 실거래로 보면
2026-07~2026-09 계약분(신고가 거의 끝난 3개월), 해제 거래 제외.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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