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정비
이재명 대통령, 공공재개발 인센티브 강화·LH 조기 착공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4일 공공재개발을 앞세운 주택 공급 속도전을 지시했다. LH를 통한 조기 착공 지원과 공공재개발 인센티브 대폭 강화 방침을 밝혔다. 정비사업을 둘러싼 서울시와 구청 사이의 권한 문제는 입법으로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매일경제 · 2026.11.04
경제 매체 기사를 원문까지 읽고 「무엇이 바뀌나 → 누구에게·언제부터 → 숫자의 출처」 순서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기사에 나온 지역은 그 지역의 실거래 숫자로 이어집니다. 분양 홍보·집값 전망 기사는 싣지 않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공공재개발을 앞세운 주택 공급 속도전을 지시했다. LH를 통한 조기 착공 지원과 공공재개발 인센티브 대폭 강화 방침을 밝혔다. 정비사업을 둘러싼 서울시와 구청 사이의 권한 문제는 입법으로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사비 급등과 제도 변화로 정비방식을 놓고 갈등하는 노후 단지가 늘고 있다. 인베이드투자자문은 다음 달 15일 서울 서초동 흰물결아트센터에서 재건축·리모델링 현장을 이끈 조합장들이 사업 과정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연다고 4일 밝혔다. 2부에서는 이상우 대표의 내년 시장 강연과 사전 질문 답변이 이어진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이달 경북 영주시 가흥동에서 '트리븐 가흥' 765가구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9층에 전용면적 84㎡와 113㎡로 구성되며 대부분이 84㎡다. 영주가흥초와 가흥동 학원가, 가흥택지 상권, 영주적십자병원 등이 주변에 있다.
대우건설이 의정부 가능4구역(4647억원)과 마포 성산모아타운4구역(2506억원) 시공사로 선정돼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이 5조673억원이 됐다고 3일 밝혔다. 두 곳은 각각 1368가구, 685가구 규모다. 목동신시가지 8단지와 여의도 화랑아파트에서는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