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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424건
ShotPot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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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야스카와전기, 1~2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 출시"

야스카와전기(安川電機)가 1~2년 안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야스카와전기는 지난해 7월 와세다대학교 출신 로봇 스타트업 도쿄로보틱스를 인수했으며, 해당 기업의 기술을 제품 개발에 활용한다. 도쿄로보틱스는 2015년 설립됐으며 힘 제어(force control)와 임피던스 제어(impedance control)를 강점으로 한다. 도쿄로보틱스는 휴머노이드 로봇 Torobo와 다지형 로봇 핸드를 보유하고 있다. 야스카와전기는 2030년경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확대에 대비해 개발을 추진한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일부 잘려 있어 Torobo의 세부 사양과 양산 단계는 확인이 어렵다. 출시 시점(1~2년)과 시장 확대 전망(2030년경)은 야스카와전기 측의 언급이며, 독립적으로 검증된 수치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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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로봇 학습 데이터 가공하는 AI 모델 ‘플로라’ 공개

엔비디아 GEAR(Generalist Embodied Agent Research) 연구팀이 로봇 학습용 영상 데이터에 주석을 자동으로 부착하는 AI 모델 제품군 '플로라(Flora)' 3종을 공개했다. 플로라는 사람과 로봇이 물건을 다루는 영상을 입력받아 학습용 정보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연구팀은 플로라가 GPT-6 Astra 수준의 성능을 약 125분의 1 비용으로 달성한다고 밝혔다. 로봇 개발에서 병목으로 꼽히는 데이터 준비 비용을 낮춰 휴머노이드 개발 속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다.

큐레이터비용 절감 수치(125분의 1)와 성능 동등 주장은 엔비디아 연구팀이 제시한 수치이며 외부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 원문이 중간에 잘려 플로라 3종 각각의 역할과 세부 동작 방식은 확인되지 않는다.

Tom Fisk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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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포인트리서치 "로보택시 보험시장, 2035년 260억달러로 성장"

카운터포인트리서치(Counterpoint Research)는 글로벌 로보택시(robo-taxi) 보험시장이 2035년까지 258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자율주행 차량 보급 확대와 운행거리 증가가 주된 성장 동인으로 제시됐다. 기존 자동차보험은 인간 운전자의 운전 습관·사고 이력을 기준으로 위험도를 평가해 왔으나, 로보택시 보험은 자율주행 시스템 성능과 차량 수집 데이터가 보험료 산정의 핵심 기준이 된다. 이에 따라 보험업계의 위험 평가 방식이 인간 운전자 중심에서 시스템·데이터 중심으로 전환될 것으로 분석됐다.

큐레이터이 수치는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자체 전망으로, 독립 검증을 거친 결과가 아니다. 로보택시 상용화 속도와 각국 규제 환경에 따라 실제 시장 규모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

YIHAI LASER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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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프리몬트 공장에서 휴머노이드 ‘옵티머스’ 생산 개시

테슬라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 공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Optimus)의 초기 생산을 시작했다. 테슬라는 분기 실적 보고서를 통해 이번 생산라인에서 제조한 제품이 양산 품질을 갖춘 첫 번째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다만 생산 규모 확대와 고객 인도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구체적인 생산 대수·출하 일정·가격 등 핵심 수치가 확인되지 않는다. 테슬라의 자체 실적 보고서 발표이므로 독립적 검증 결과가 없다는 점도 감안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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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테오핸드, 21자유도 로봇핸드 '노바(NOVA)21' 공개

중국 로봇 기업 테오핸드(TheoHand, 万拿)가 홍콩전자박람회에서 로봇핸드 NOVA21을 처음 공개했다. NOVA21은 21자유도(DOF) 완전 능동회전 직접 구동(direct drive) 방식을 채택해 정교한 움직임과 함께 촉각 인식 기능을 통합했다. 로봇 연구개발을 목적으로 설계되었으며, 다지 협응·물체 자세 조정·복잡한 조작 전략 연구에 필요한 실행 및 감지 성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테오핸드는 이번 공개와 함께 해외 진출을 가속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가격·중량·통신 인터페이스 등 추가 사양은 확인되지 않는다. 21자유도와 직접 구동 방식 조합의 실제 제어 성능은 공개 데이터 없이는 평가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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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징둥닷컴 "2030년까지 10만개 로봇 AS 기사 일자리 창출"

징둥닷컴(JD.COM)이 향후 5년간 중국 전국에 교육·인증 센터 10곳을 설립할 계획을 밝혔다. 이를 통해 10만 개 이상의 로봇 수리 엔지니어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배달원 등 현장 물류 종사자가 로봇 수리 엔지니어로 경력을 전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체계적 교육과 실무 경험을 기반으로 전문 로봇 수리팀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큐레이터이 수치는 징둥닷컴의 자체 발표 목표이며, 독립적으로 검증된 수요 예측이 아니다. 실제 고용 규모는 로봇 보급 속도와 교육 프로그램 운영 성과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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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협동로봇 기업 ‘파이리노로봇’, 2000억원 투자 유치

중국 협동로봇 기업 파이리노로봇(FAIRINO ROBOT, 法奥机器人)이 시리즈 C+와 시리즈 D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두 라운드의 총 조달 금액은 약 10억 위안(약 1989억원)이다. 투자에는 중국 인터넷 플랫폼 기업 메이투안(Meituan, 美团)의 투자 계열사가 주도적으로 참여했으며 다수의 투자 기관이 가세했다. 파이리노로봇은 이번 자금을 핵심 부품 설비투자와 해외 사업 강화에 투입할 계획이다.

큐레이터인터넷·배달 플랫폼으로 알려진 메이투안이 협동로봇 업체 투자를 주도한 점은 중국 빅테크의 로봇 분야 진입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할 만하다. 다만 원문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자금 사용 계획의 전모는 확인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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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애질리티, 초고속 충전배터리 공급사로 英 나이오볼트와 협력

미국 애질리티 로보틱스(Agility Robotics Inc.)는 휴머노이드 로봇 '디지트 5(Digit 5)'용 초고속 충전 배터리 시스템 공급을 위해 영국 나이오볼트(Nyobolt)와 협력 관계를 맺었다. 두 회사는 이 배터리 기술을 통해 디지트 5가 24시간 중 20시간 이상 작동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애질리티의 다니엘 디에즈(Daniel Diez) 최고비즈니스책임자(CBO)는 로봇 가동 시간이 고객의 수익성과 직결된다고 언급하며, 디지트 5가 2교대 근무 체제를 완전히 채울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큐레이터하루 20시간 이상 가동이라는 수치는 두 회사가 공동으로 제시한 주장이며,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 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배터리 충전 시간·용량 등 구체적인 기술 사양은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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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프로미스로보틱스, 美 D.R.호튼과 주택건설용 피지컬AI 제휴

캐나다 프로미스 로보틱스(Promise Robotics)가 미국 주택 건설업체 디알호튼(D.R. Horton)과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디알호튼은 프로미스 로보틱스의 서비스형 팩토리(FaaS, Factory-as-a-Service) 역량을 활용해 미국 전역에 1,250채 이상의 주택을 건설할 예정이다. 건설 산업은 그동안 신기술 도입에 보수적이었으나, 피지컬AI(Physical AI)를 활용한 주택 생산 현대화 가능성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람틴 아타르(Ramtin Attar) 프로미스 로보틱스 공동 창업자 겸 CEO는 주택 건설 분야가 현대 제조업 수준의 속도와 예측 가능성을 갖추지 못했다고 언급했다.

큐레이터이 기사는 양사의 발표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FaaS 방식의 실제 시공 비용 절감이나 공기 단축 효과에 대한 독립적 검증 결과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원문이 일부 잘린 상태여서 계약 세부 조건 등 추가 내용은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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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코 로보틱스, 美 해군과 4000억원 규모 함정 검사 계약

게코 로보틱스(Gecko Robotics)가 미국 해군 및 미연방총무청(GSA)과 3억 달러(약 3,965억 원) 규모의 함정·잠수함 상태 검사 추가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증액으로 계약 한도가 기존 대비 4배로 늘어났으며, 최초 7,100만 달러(약 938억 원) 규모의 무기한 인도·수량 미확정(IDIQ) 계약 체결 후 불과 6개월 만에 이루어졌다. 계약 목적은 함대 정비 지연 감소와 준비 태세 향상이다.

큐레이터초기 계약 후 6개월 만에 4배 증액이 이루어진 점은 실제 운용 결과가 반영된 것일 수 있으나, 원문이 게코 로보틱스 측 발표 기반이므로 독립적인 성능 검증 여부는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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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신시내티대, 창고 재고관리 자동화 드론 개발 추진

미국 신시내티대(University of Cincinnati) 공대 박사과정 연구팀이 창고 내 재고 파악과 유해물 누출 감지를 목적으로 하는 자율비행 드론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연구팀은 자동차 윤활유 기업 발볼린(Valvoline)과 협력해 팔레트 전체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용기 누출 위험을 드론으로 조기 감지하는 기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실내 운용을 전제로 하며, 라이다(LiDAR)를 주요 센서로 활용한다.

큐레이터본문이 라이다 언급 직후 잘려 있어 비행 방식, 항법 알고리즘, 현재 개발 단계 등 핵심 기술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 산학협력 연구 초기 단계로 보이므로 실제 창고 운용까지의 경로는 아직 불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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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선 음주운전 단속도 휴머노이드 경찰이 하네”

중국 샤오싱(绍兴)시 공안국이 음주 운전 단속 업무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배치했다. 로봇은 차량이 접근하면 음성으로 정차를 안내하고 로봇팔을 들어 정지 신호를 보내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배치 장소는 샤오싱시 상위(上虞)구 장둥(江东)로 교차로이며, 첫 근무일에 경찰관과 협력해 음주 운전자 두 명을 검거했다고 중국 언론 차오신원이 전했다.

큐레이터로봇의 제조사와 기술 사양(자유도, 센서 구성 등)이 기사에 전혀 언급되지 않아 성능을 독립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차오신원 보도를 재인용한 기사이므로 세부 내용은 원출처 대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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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메이븐 로보틱스, 시범사업 2년여 만에 1350억원 투자 유치

2024년 설립된 미국 메이븐 로보틱스(Maven Robotics)가 창업 약 2년 만에 1억 달러(약 135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현재까지 모바일 매니퓰레이터(mobile manipulator) 4종을 개발했으며, 시범 사업에서 첫 고객과의 본격 생산 계약 단계로 진입했다. 함자 데르바스(Hamza Derbas) CEO는 현장에 배치된 자사 로봇들이 주 5일·하루 16시간 운용되며 최대 99%의 가동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가동률 99%, 하루 16시간 등 운용 수치는 CEO가 직접 공개한 자사 주장으로, 제3자 검증 결과가 아니다. 원문이 중간에 잘려 최신 사업 세부 내용은 확인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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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심보틱, 獨 차세대 분류기술 업체 ‘셀루메이션’ 인수

미국의 AI 기반 공급망 로봇 기술업체 심보틱(Symbotic)이 독일의 분류기술 업체 셀루메이션(cellumation GmbH)을 인수했다. 셀루메이션은 특허받은 소프트웨어(SW) 구동형 분류 기술인 셀루베이어(celluveyor) 플랫폼의 개발사다. 셀루메이션은 독일 브레멘 본사를 유지하며 기존 사명으로 계속 독립 운영된다. 심보틱은 이번 인수가 유럽 전역으로의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수 금액 등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큐레이터인수 금액이 비공개여서 거래 규모를 파악하기 어렵고, 셀루베이어 기술이 심보틱의 기존 물류 자동화 포트폴리오와 구체적으로 어떻게 통합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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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스토블리, 가공 복숭아 고속 검사 시스템 공급

스위스 스토블리(Stäubli)는 그리스의 아그로피닉스(Agrophoenix) 과일 가공 공장에 로봇과 AI 기반 복숭아 검사 시스템을 공급했다. 이 시스템은 8대의 스토블리 스카라(SCARA) 로봇으로 구성되며, 시간당 10만 개의 복숭아를 대상으로 결함 여부를 판별한다. 로봇은 양품을 집는 방식이 아니라 결함품을 선별해 제거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검사의 핵심은 네덜란드 스타트업 칭(QING)이 개발한 AI·비전 기반 스타크(STAQ) 시스템이며, 8개의 병렬 셀로 구성된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처리 속도 외 정밀도·오분류율 등 구체적 성능 수치를 확인할 수 없다. 시간당 10만 개라는 처리량은 스토블리·QING 측 발표 수치이며 독립 검증 결과는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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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플러스AI, 내년 자율주행 트럭 출시 목표로 나스닥 상장 한 걸음 더

미국 PlusAI가 가상 운전자 소프트웨어(virtual driver software) '슈퍼드라이브(SuperDrive)'를 탑재한 공장 생산형 자율주행 트럭을 2027년에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PlusAI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인 Texas Ventures Acquisition III Corp.와의 합병 제안 관련 등록 서류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이번 합병 제안은 2026년 9월 처음 발표됐으며, 나스닥 상장을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합병 후 기업 가치나 조달 규모 등 핵심 수치가 확인되지 않는다. 트럭 출시 목표 시점과 상장 완료 여부는 별개의 사안으로, SPAC 합병이 SEC 심사를 통과해야 상장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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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코다마, 벌목·간벌용 삼림 로봇으로 90억원 유치

미국 코다마 시스템즈(Kodama Systems)가 임업용 피지컬 AI(Physical AI) 로봇 개발을 위해 700만 달러(약 93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조달 자금은 상업적 배치 지원, 주요 장비 제조업체와의 파트너십 확대, 복잡한 오프로드 환경을 위한 감독형 자율주행(supervised autonomy) 기능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코다마는 현재 미국 남동부 임업 기업들과 협력하며 현장 장비에 기술을 통합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로봇의 구체적인 사양이나 자율화 수준이 확인되지 않는다. 감독형 자율주행이라는 표현은 완전 자율이 아닌 단계임을 시사하므로, 실제 상용 배치 범위는 추가 자료로 확인이 필요하다.

Santhosh Kanthala / Pexels
ROS Discourse

Gazebo용 해양 레이더 센서 플러그인

ROS 2와 연동되는 Gazebo Harmonic용 해양 레이더 센서 플러그인이 개발 중이다. 무인 수상정(USV)에 탑재해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장애물 탐지 및 회피를 테스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플러그인은 PPI(Plan Position Indicator) 레이더 이미지, 레이더 반사 포인트 클라우드(point cloud), 탐지 대상 목록 등 세 가지 출력을 제공한다. 탐지 범위는 파라미터로 조정할 수 있어 다양한 선박과 시나리오에 재사용 가능하다.

큐레이터시뮬레이션 전용 플러그인이므로 실제 해상 환경에서의 탐지 성능은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Cemrecan Yurtman / Pexels
전자신문

100kg 들고 계단 오른다…'로봇 일꾼' 등장

영국 건설기술 기업 올스리가 사족보행(quadruped) 건설 로봇 맨티스(Mantis)를 공개했다. 맨티스는 최대 100kg의 자재를 운반할 수 있으며, 약 35도 경사의 계단을 스스로 오르내릴 수 있다. 건물 설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업 위치까지 자율 이동하며, 자재 운반과 나사 체결 등 건설 현장 작업을 수행하도록 개발됐다. 몸체 폭을 좁혀 폭 90cm의 일반 출입문도 통과할 수 있다.

큐레이터건물 설계 데이터를 경로 계획에 직접 활용하는 방식이 범용 SLAM과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실제 공사 현장 실증 여부는 기사가 중간에 끊겨 확인하기 어렵다.

Lukas Blazek / Pexels
ROS Discourse

batchplan: ROS 2를 위한 배치 모션 플래닝, MoveIt 플러그인 포함

batchplan은 ROS 2용 오픈소스 모션 플래너로, 여러 후보 파지 자세를 한 번의 요청으로 입력받아 역기구학(IK, Inverse Kinematics)을 일괄 계산하고 최단 유효 경로를 반환한다. GPU 없이 CPU만으로 구동되며, MoveIt의 MoveGroup 및 GetPositionIK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고 선택적 MoveIt 플래너 플러그인을 포함한다. 진입점은 세 가지로, ROS 2·MoveIt 연동, wgpu 가속 옵션을 갖춘 독립형 Rust 라이브러리, LeRobot v3.0 데이터셋 내보내기(단일 팔 도달·픽앤플레이스·양팔 핸드오버)가 제공된다. 현재 충돌 기하는 구(球) 기반 근사치를 사용하며 초기 개발 단계에 있다. ROS 2 Jazzy 기반으로 Linux와 Apple 실리콘 macOS를 지원한다.

큐레이터충돌 기하를 구 근사치로 단순화하고 있어, 복잡한 형상의 로봇이나 밀집 환경에서의 계획 신뢰도는 실제 적용 전에 확인이 필요하다.

Sergei Starostin / Pexels
The Robot Report

Eka Robotics, 로봇용 시각-힘-행동 모델 확장을 위해 1억 5천만 달러 조달

Eka Robotics가 로봇용 시각-힘-행동 모델(VFA, Vision-Force-Action) 개발을 위해 1억 5천만 달러를 조달했다. 이 회사는 대규모 강화학습(reinforcement learning)을 통해 로봇이 물리 법칙에 대한 직관을 습득하도록 하는 VFA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투자금은 해당 모델의 확장에 사용될 예정이다.

큐레이터본문이 매우 짧아 VFA 모델의 구체적인 구조, 적용 로봇 유형, 투자 참여사 등 세부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원문 전체 기사를 통해 추가 맥락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