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자일 로보틱스-엔비디아, 내년에 최대 휴머노이드 2천대 생산한다
독일 로봇기업 애자일 로보틱스(Agile Robots)가 NVIDIA와 협력해 내년 소형 휴머노이드 로봇을 최대 2,000대 생산할 계획이다. 자오펑 첸(Zhaopeng Chen) CEO가 로이터통신 인터뷰를 통해 이 계획을 공개했으며, 공급 대상은 대학교와 기업 연구소 등 연구기관으로 설정되어 있다. 공급 모델은 Agile ONE S와 Agile ONE SN 두 종류다.
큐레이터생산 2,000대는 CEO가 인터뷰에서 밝힌 목표치이며, 독립적으로 검증된 수치가 아니다. 본문이 일부 누락되어 두 모델의 사양 차이 등 세부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