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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426건
Daniil Komov / Pexels
ROS Discourse

Webots Demo 7: TIAGo에서 감독 게이트 패턴 테스트 (QERRA-v2 Classical)

QERRA-v2 Classical 프레임워크의 일곱 번째 Webots(R2025a) 시뮬레이션 데모가 공개됐다. 이 데모는 고수준 플래너를 신뢰할 수 없는 제안자(untrusted proposer)로 취급하고 별도의 OS 프로세스에서 비차단(non-blocking) UDP로 연결하는 감독 게이트(Supervisory Gate) 패턴을 검증한다. Simplex 및 doer-checker 설계에서 착안한 이 구조에서는 Webots 컨트롤러가 휠 모터 조인트의 유일한 소유자가 되며, 기본 명령은 항상 영속도(zero velocity)로 설정된다. PAL Robotics TIAGo 베이스를 활용해 2.0 rad/s(약 0.196 m/s) 속도로 병원 복도를 주행하는 시나리오에서 테스트가 이루어졌다. 위험 감지 또는 계획 실패 시 게이트가 모터를 잠그고(latch), 공식 복구 계약을 충족한 뒤에만 재주행을 허용하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큐레이터Webots 시뮬레이션 결과이므로 실제 하드웨어에서의 동작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ROS Discourse 개인 게시물 형태로 공유된 내용으로, 동료 검토(peer review)를 거친 연구 결과가 아닌 점을 감안해 읽어야 한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中서 '휴머노이드 유치원' 첫선…"어린이처럼 모방·탐색 통해 지능 키워"

중국 베이징 서우강파크(首钢园)에 휴머노이드 로봇 10여 대가 입소한 로봇 유치원이 공개됐다. 이 시설은 타산(TASHAN, 他山科技)과 2024년 튜링상 수상자인 리처드 서튼(Richard Sutton)이 공동 설계했다. 로봇들은 정해진 답을 암기하는 대신 시행착오를 통해 성장하는 방식으로 학습한다. 입소 로봇들은 충격 내구성 강화를 위한 하드웨어 개조와 감각 성능 향상을 위한 전자 피부(electronic skin) 장착을 거친다.

큐레이터리처드 서튼은 강화학습(reinforcement learning) 분야의 대표적 연구자로, 시행착오 기반 학습 철학이 설계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원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구체적인 학습 알고리즘과 평가 방식은 확인하기 어렵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로봇 D램 수요, 2030년까지 20배 증가"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2030년 휴머노이드 로봇 브레인용 D램 수요가 2026년 대비 20배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고대역폭메모리(HBM)가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이미 이끌어 온 데 이어, 로봇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새로운 메모리 수요처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로봇 브레인은 카메라, 라이다(LiDAR), 촉각센서 등 다양한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해 행동을 생성하는 연산 장치다. 모델 구조는 계층형(hierarchical)에서 멀티모달 입력을 단일 표현 공간에서 통합 처리하는 방향으로 전환 중이다.

큐레이터이 수치는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예측 모델에 근거한 전망치이며 실측 수요 데이터가 아니다. 실제 메모리 수요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양산 보급 속도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Deane Bayas / Pexels
로봇신문

IFR “한국, 제조업 로봇밀도 세계 1위…1만명당 1066대”

국제로봇연맹(IFR)이 발표한 '월드 로보틱스 2026'에 따르면, 2025년 한국의 제조업 로봇밀도(robot density)는 근로자 1만명당 1,066대로 집계됐다. 이는 세계 1위로, 2위 싱가포르와 큰 격차를 나타냈다. 같은 해 전 세계 제조업 평균 로봇밀도는 1만명당 152대였으며, 지역별로는 유럽 159대, 아시아 144대, 미주 133대 순이었다. 한국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2%였으며 2020년 이후 지속 증가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2020년 이후 연평균 증가율 등 추가 수치는 확인할 수 없다. 로봇밀도 순위는 절대 도입 대수가 아닌 근로자 대비 비율이므로, 제조업 고용 규모 변화도 함께 살펴야 순위 변동의 원인을 파악할 수 있다.

Redd Francisco / Unsplash
로봇신문

엔비디아, 피규어 AI에 10억달러 추가 투자 검토

엔비디아가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피규어 AI(Figure AI)에 최대 10억 달러(약 1조 3400억 원)를 추가 투자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투자 협의는 아직 공식 확정되지 않았으며, 구체적인 투자 조건도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엔비디아는 현재 피규어 AI의 기존 주요 투자자로서, 휴머노이드 로봇용 인공지능 모델 개발에 핵심 컴퓨팅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큐레이터투자 협의가 미확정 단계이고 보도 출처도 크립토브리핑닷컴 등 간접 매체에 그쳐, 공식 발표 전까지는 규모와 조건 모두 변동 가능성이 있다.

Magda Ehlers / Pexels
로봇신문

中 '휴머노이드 교통 경찰' 위한 충전 부스 최초 운영 눈길

중국 항저우(杭州) 환청시루 교차로에 인간-로봇 협업 스마트 경찰 부스가 설치되어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 부스는 교통 경찰 역할을 수행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충전·배치와 경찰관 휴식·근무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항저우 공안은 앞서 교통 관리 로봇부대 '항저우 경찰 지능형 모빌리티'를 출범시킨 바 있으며, 이번 부스는 해당 로봇들의 충전·보관 거점으로 기능한다. 중국 언론 차오신원(潮新闻)은 이 부스가 교차로 관리 효율을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큐레이터중국 언론을 재인용한 단신으로, 로봇의 기종·자유도·운용 시간 등 구체적인 사양이나 실제 교통 관리 성과는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ELEVATE / Pexels
로봇신문

日 가와사키중공업, 노인 돌보는 소셜 로봇 ‘홈 레오’ 개발

가와사키중공업(Kawasaki Heavy Industries)이 노인 일상 생활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소셜 로봇(social robot) '홈 레오(Home LEO)' 시제품을 개발했다. 로봇 개 형태를 취하며,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을 적용해 주변 환경을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행동을 자율적으로 판단한다. 홈 레오는 노인과 대화를 나누고 안전 상태를 확인하는 등 일상 지원 역할을 수행하며, 사전에 정해진 명령 외에도 상황을 인식해 필요한 행동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노인의 생활 습관과 선호도, 음식·의류·주거 관련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큐레이터현재 시제품 단계이며 원문이 중간에 절단되어 상세 사양(자유도, 센서 구성, 출시 일정 등)은 확인되지 않는다. 피지컬 AI 기반 자율 판단 성능은 가와사키중공업 측 주장으로, 독립적인 검증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Mark Stebnicki / Pexels
로봇신문

“中 일상 곳곳서 로봇 이벤트 활기…새로운 인간 직종 탄생 불렀다”

중국 국경절 연휴 기간에 주요 명승지에서 로봇이 춤을 추거나 음료를 제공하는 서비스 장면이 잇따라 등장했다. 로봇의 일상 서비스 활용이 확산되면서 '로봇 수리기사'라는 새로운 기술 서비스 직종이 생겨나고 있다. 중국 경제 언론 메이르징지신원(每日经济新闻)은 올해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유지보수·디버깅 업무를 담당하는 셰징(谢京) 씨를 인터뷰해 이 직종을 소개했다. 매체는 로봇 유지보수·수리 서비스직이 지능형 기술의 부상과 함께 산업 전면에 등장했다고 전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셰징 씨의 구체적인 업무 범위, 수요 규모, 임금 수준 등 직종의 실질적인 현황을 확인하기 어렵다. 신규 직종 탄생이라는 주장의 근거(채용 통계, 자격 제도 등)도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Hoang NC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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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뒤르, 자동차 도장 공정용 신형 로봇 4종 출시

독일 뒤르(Dürr)가 자동차 도장 공장용 신형 산업용 로봇 4종을 출시했다. 탑재 하중 20~150kg을 지원하며, 실링(sealing), 세척, 자재 취급 공정에 적용된다. 신형 에코RS 2세대(EcoRS Generation 2) 제품군은 최대 3,100mm의 도달거리를 제공한다. 공통 아키텍처를 도입해 용도별로 분산됐던 여러 설정을 표준화된 단일 로봇 플랫폼으로 대체하도록 설계됐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장비 수명 주기 관련 내용은 확인이 어렵다. 단일 플랫폼 통합이 실제 도입 비용과 유지보수에 미치는 영향은 뒤르의 공식 자료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Magda Ehlers / Pexels
로봇신문

상하이에 문 연 '프라임봇' 로봇 매장…국경절 연휴기간 소비자 ‘북적’

중국 PrimeBOT(上纬启元)의 소비자 로봇 브랜드 치위안(启元机器人)이 상하이 화이하이중로에 글로벌 매장을 열었다. 매장에는 양산형 휴머노이드 로봇 치위안 Q1과 치위안 T1 두 모델이 전시되어 있다. 중국 지역 매체 상관신원에 따르면 국경절 연휴 기간 소비자 방문이 이어졌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두 모델의 사양·가격 등 구체적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다. 소비자 반응도 매체 보도를 인용한 것이어서 실제 판매 수요로 보기에는 근거가 부족하다.

Aaron Feng / Unsplash
로봇신문

印 이콘시스템즈, 최신 3D 심도카메라·AI 기반 영상 기술 공개

인도의 임베디드 머신 비전(machine vision) 시스템 공급업체 이콘 시스템즈(e-con Systems)가 독일 슈투트가르트 메세에서 개최된 '비전 2026' 전시회(10월 6~8일)에 참가해 3D 액티브 심도카메라와 AI 기반 영상 기술을 공개했다. 이번에 전시된 AI 기반 비전 카메라는 모빌리티, 휴머노이드 로봇, 로보틱스,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 적용을 대상으로 한다. 부스에서는 액티브 스테레오 방식의 3D 심도카메라 '네트라비스(NetraVis)'의 현장 실연도 함께 진행됐다.

큐레이터기사가 중간에 끊겨 있고 네트라비스의 해상도·측정 범위·처리 성능 등 구체적인 사양이 전혀 언급되지 않아, 기존 제품 대비 달라진 점을 확인하려면 원문 전체를 참고해야 한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美 워런 캣, 카덱스 기반 오토스토어 자동화로 부품 출하 현대화

북미 캐터필러 딜러 워런 캣(Warren CAT)이 텍사스주 미들랜드의 스토어 05(Store 05) 시설에 오토스토어(AutoStore) 기반의 상품-작업자 이동(goods-to-person, G2P) 시스템을 도입했다. 해당 시스템은 카덱스(Kardex)의 지원을 받아 구축됐으며, 부품 주문품처리(풀필먼트) 과정의 자동화를 목적으로 한다. 워런 캣은 웨스트 텍사스 전역과 오클라호마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하며, 장비 가동률 유지와 기술자 지원을 위해 부품 가용성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큐레이터도입 사실만 전하고 처리 속도·저장 용량·오류율 등 구체적 성과 수치가 없어, 자동화 전후 효과를 판단할 근거가 부족하다.

Ludovic Delot / Pexels
로봇신문

中 노이매트릭스, 체화 세계행동모델 'Noe-0' 기술 프리뷰 공개

중국 상하이 AI 로봇 기업 노이매트릭스(Noematrix, 上海穹彻智能科技)가 체화 세계행동모델(World Action Model)인 'Noe-0'의 기술 프리뷰를 공개했다. Noe-0은 실제 세계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로봇이 주변 환경을 이해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모델이다. 한편 미국 재무부는 중국 AI 로봇 기업에 대한 투자 사실을 신고하지 않은 미국 기업에 처음으로 제재 조치를 내렸으며, 플러그 앤 플레이 테크 센터(Plug and Play Tech Centre)의 모회사인 아미디 LLC(Amidi LLC)가 이와 관련해 언급됐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Noe-0의 구체적인 기술 사양·실험 결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기술 프리뷰 내용보다 미 재무부 제재 사례가 본문의 상당 부분을 차지해, 두 사안 가운데 어느 쪽이 주된 기사인지 전문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Google DeepMind / Pexels
로봇신문

플렉시브, 적응형 로봇 ‘라이즌 4’에 엔비디아 아이작 지원

플렉시브(Flexiv)의 적응형 로봇 라이즌 4(Rizon 4) 시리즈가 엔비디아 아이작(NVIDIA Isaac) 플랫폼의 지원을 받게 됐다고 로보틱스247이 보도했다. 이번 지원 범위에는 엔비디아 아이작 랩(Isaac Lab), 아이작 ROS(Isaac ROS)와 함께 라이즌 4를 기반으로 구축된 접촉 다발성 부품꽂기 참조 워크플로(contact-rich insertion reference workflow)가 포함된다. 플렉시브는 이번 통합을 통해 자사의 힘 제어(force control) 기술이 엔비디아의 로봇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연동된다고 밝혔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통합의 구체적 범위와 성능 수치를 확인할 수 없다. 힘 제어 기반 로봇이 NVIDIA Isaac 생태계에 편입되는 것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떤 이점을 가져오는지는 추가 자료 확인이 필요하다.

EqualStock IN / Pexels
로봇신문

美 테라다인, 브라이트 머신즈에 전략적 투자

미국 반도체 테스트·로보틱스 장비 업체 Teradyne이 AI 기반 제조 플랫폼 기업 Bright Machines에 전략적 투자를 실시했다. 양사는 Teradyne의 로보틱스 및 테스트 기술을 Bright Machines의 제조 플랫폼(manufacturing platform)과 통합하는 전략적 협력도 함께 시작한다. Teradyne은 최근 실적 발표에서 5분기 연속 매출 성장을 기록했으며, 회사 측은 그 주요 동력으로 AI를 지목했다. 이번 투자는 Teradyne이 생태계 전반에 걸쳐 AI 관련 투자를 확대하는 기조 속에서 이루어졌다.

큐레이터투자 규모와 기술 통합의 구체적 범위가 공개되지 않아, 협력이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구현될지는 추가 정보가 필요하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中 휴머노이드 편의점, 국경절 연휴기간 매출 급성장

중국 인공지능 기업 센스타임(SENSETIME) 산하 스마트 유통 기업 상탕산후이(商汤善惠)가 운영하는 로봇 편의점 브랜드 센스마트고(SenseMartGo, 烧卖购)의 국경절 연휴 기간 상하이 매장 평균 거래액이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중국 언론 신민완바오가 이 수치를 보도했으며, 센스마트고는 상하이에서 신저우빌딩점·바오산신예팡점·바오빈장점·쉬후이빈장점 등 여러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편의점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상주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큐레이터매출 수치는 운영사 측 발표 또는 자사 홍보 매체를 통해 나온 것으로, 독립적인 검증 결과가 아니다. 또한 원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상세 운영 방식과 추가 수치를 확인하기 어렵다.

Andrey Matveev / Pexels
로봇신문

스위스 애니보틱스, 자율검사 로봇군 운영 엔진 ‘시프트’ AI 출시

스위스 로봇 점검 기술 기업 애니보틱스(Anybotics)가 자율 점검 로봇군(fleet) 운영 플랫폼 '시프트(Shift)'를 공식 출시했다. 시프트는 시설의 공장 모델, 로봇 함대, 점검 상태 데이터, 유지보수 시스템을 하나의 연속적인 작업 흐름으로 통합한다. 플랫폼은 자산 건전성(asset health) 평가를 단순화하고 예방적 유지보수(preventive maintenance)를 통해 설비 가동 중단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기업들은 시프트를 통해 다중 로봇 미션을 계획·실행하고 현장 수집 데이터를 기존 자산 관리 인프라와 연결할 수 있다.

큐레이터출시 발표 자료 기반 보도이며, 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전체 기능 세부 사항을 확인하기 어렵다. 실제 현장 도입 사례나 독립적인 성능 검증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Annie Spratt / Unsplash
로봇신문

獨 롭코, 기업가치 10억달러 돌파하자 직원들에게 유동성 보상

독일 산업 자동화·피지컬 AI(Physical AI) 로보틱스 기업 롭코(RobCo)가 기업가치 10억 달러(약 1조3500억 원)를 돌파했다고 로보틱스247(Robotics247)이 보도했다. 롭코는 자율 산업용 로보틱스 플랫폼을 구축하면서 9개월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기업가치 상승을 계기로 신규 투자를 유치하는 동시에, 장기 근무 직원들이 자신이 기여한 가치의 일부를 현금화할 수 있도록 유동성 보상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큐레이터기업가치 수치와 성장 속도는 롭코 측의 자체 발표이며 독립적인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므로, 실제 시장 평가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Ken Cheung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로봇 수요 급증에 D램 시장 2030년 20배 급증…삼전·하닉 신규 동력 확보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D램 수요가 2026년 약 8,300테라비트(Tbit)에서 2030년 약 17만2,000Tbit로 약 20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대역폭메모리(HBM)가 AI 데이터센터 시장의 성장을 이끈 데 이어, 로봇이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새로운 핵심 수요처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은 이 흐름을 신규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큐레이터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시장 전망치로, 독립적으로 검증된 수치가 아닌 점을 감안해 읽을 필요가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 보급 속도나 탑재 메모리 사양이 예측과 달라질 경우 실제 수요 규모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

Stefanie J. / Pexels
전자신문

취임 6년 정의선, 제조업 벗고 '피지컬 AI' 솔루션 기업으로 대전환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취임 6주년을 맞아 자동차 제조업에서 '피지컬 AI(Physical AI)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 개별 미래 사업 영역을 단일 생태계로 통합하는 것이 핵심 구상이다. 글로벌 복합 위기 속에서도 현대차·기아의 경영 실적을 바탕으로 이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구체적인 투자 규모, 로보틱스 사업 계획, 조직 개편 내용 등을 확인할 수 없다. 전략 방향의 실질적 내용은 원문 전체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Markus Spiske / Pexels
ROS Discourse

knoblog: Nav2·PX4·ArduPilot git 이력 기반 기본 파라미터 변경 추적 도구

knoblog는 Nav2, PX4, ArduPilot 등 로봇 소프트웨어 저장소의 git 이력을 탐색해 파라미터(parameter)·게인(gain)·임계값·플래그 기본값의 변경 내역을 변경 전후 수치와 커밋 링크 형태로 자동 기록하는 도구다. 'update params'처럼 설명이 부족한 커밋에서도 실제 수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Nav2 데모 저장소의 실제 사례를 보면, inflation_radius가 0.55에서 0.70으로 증가하고 collision_monitor의 충돌 예측 선행 시간(time_before_collision)이 2.0초에서 1.2초로 감소한 변경이 한 커밋에 묶여 있었지만 별도 변경 이력에는 기록되지 않았다. GitHub Action을 통해 주 1회 자동 재빌드되는 Nav2·PX4 데모 페이지를 공개하며 파라미터 파일 관리자와 의존 개발자의 피드백을 구하고 있다.

큐레이터파라미터 기본값 변경은 재현이 어려운 동작 차이를 유발하는 흔한 원인이어서 이런 추적 도구의 실용 수요는 분명히 있다. 다만 현재 피드백 요청 단계이므로 도구 안정성과 다른 저장소 지원 범위는 아직 검증 중이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