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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429건
Kévin JINER / Unsplash
ROS Discourse

Lyrical을 위한 새 패키지 2026-10-05

ROS Lyrical 배포판에 29개의 새 패키지와 265개의 업데이트가 추가되었다. 이번 싱크는 lyrical/2026-10-05로 태그되었으며 Ubuntu Resolute (arm64) 관련 업데이트도 포함된다. 수십 명의 유지관리자와 기여자들의 작업으로 패키지 목록이 구성되었다.

큐레이터본문에는 패키지 수와 기여자 명단만 공개되어 있으며, 개별 패키지의 구체적인 변경 내용은 원문 링크를 통해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Florian Olivo / Unsplash
The Robot Report

FCC 로봇 규제, 로컬 AI 전환 가속화할 수도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로봇 관련 규제가 클라우드 의존 방식에서 온디바이스(로컬) AI로의 전환을 앞당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물리적 AI(physical AI)를 배치하는 기업들은 어떤 AI 작업부하(workload)를 로봇 본체에 올리고 어떤 것을 클라우드에 남길지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이 과정에서 보안, 안전성, 공급망 투명성에 대한 요구 수준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도입부 한 문단만 제공되어 FCC 규제의 구체적 내용과 근거를 확인할 수 없다. 전체 기사를 통해 어떤 규제 조항이 어떤 경로로 엣지 AI 전환을 유도하는지 직접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Hackaday Robots

저비용 정교한 로봇 손 만들기

이 기사는 저비용으로 정교한 로봇 손을 직접 제작하는 방법을 다룬다. 인간의 손은 평소 당연하게 여겨지지만 실제로는 매우 복잡한 공학적 구조물이라는 점에서 출발한다. 본문이 미리보기(read more) 형태로 중략되어 구체적인 구조, 부품, 제작 방식은 원문에서 직접 확인해야 한다.

큐레이터저비용 다관절 로봇 손은 연구·교육 분야의 접근성 측면에서 의미 있는 주제이나, 본문이 잘려 있어 실제 자유도·구동 방식 등 핵심 정보의 검토가 불가능하다.

祝 鹤槐 / Pexels
로봇신문

‘젊은 로봇 공학자’ (93)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 신희섭 교수

한국로봇학회와 로봇신문이 공동 기획한 '젊은 로봇 공학자' 시리즈의 93번째 인터뷰로,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신희섭 교수를 소개한다. 신 교수는 1987년생으로 고려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에서 기계공학 석사(2015년)와 박사(2021년)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노스웨스턴대학교(Northwestern University) 바이오통합전자연구센터(CBIE)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근무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연구 분야와 주요 성과 등 핵심 내용을 확인할 수 없어, 전체 기사를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길 권한다.

Mikhail Nilov / Pexels
TechCrunch Robotics

Safeworld, GenAI 로봇 안전성을 디지털 휴먼으로 검증한다

Safeworld는 생성형 AI(GenAI) 기반 로봇이 실제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 않도록 디지털 휴먼을 구축하고 있다. 디지털 휴먼을 활용해 로봇의 안전성을 사전에 검증하는 방식을 추구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원문에서 제공된 기술적 세부사항이 매우 제한적이어서 구체적인 방법론이나 성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큐레이터원문이 사실상 한 문장에 그쳐 기술 방식, 검증 범위, 실제 적용 사례 등 핵심 정보가 전혀 제시되지 않는다. 본문 전체를 확인한 뒤 재검토가 필요하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휴머노이드 시대, 피지컬 AI만으로 충분한가? (5) 행동 모방을 넘어 규범 학습으로 – 데이터·규칙·감독의 결합

㈜로아이젠 박성기 대표가 '피지컬 AI와 소셜 AI'를 주제로 연재하는 9회 시리즈의 5번째 기고문이다. 시리즈 전체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물리적 행동 수행 능력을 넘어 사회적으로 적절한 판단을 내리는 방법을 탐구한다. 5회차 주제는 단순한 행동 모방에서 나아가 데이터·규칙·감독을 결합한 규범 학습(norm learning)이다. 박성기 대표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28년간 지능로봇과 인공지능 분야를 연구한 경력을 토대로 기고를 이어가고 있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도입부에서 잘려 구체적 논거 확인이 어렵다. 행동 모방 기반 학습이 사회 규범을 충분히 포착할 수 있는지는 서비스 로봇 실배치 현장에서도 아직 합의된 답이 없는 열린 문제다.

Tiger Lily / Pexels
Robohub

소셜 로봇의 미래 설계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연구

University of Glasgow의 연구에 따르면, 소셜 로봇(social robot)에 동물 또는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얼굴과 목소리를 적용하면 사용자의 감정적 호감을 높일 수 있다. 소셜 로봇은 인간 또는 반려동물과 유사한 행동을 모방해 사용자에게 친근감과 안정감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연구는 성장하는 소셜 로봇 분야의 설계 지침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

큐레이터공개된 본문이 요약본으로 잘려 있어 실험 참여자 수, 사용된 로봇 종류, 감정 호감도 평가 지표 등 구체적인 방법론을 확인할 수 없다. 결론의 신뢰도를 판단하려면 원문 논문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EqualStock IN / Pexels
로봇신문

파이낸셜타임스 “한·일 조선업계, 中 '조선업 패권'에 로봇 자동화로 맞선다”

한국과 일본 조선업계가 중국의 시장 지배력 확대에 대응하고자 로봇과 AI를 활용한 스마트 조선소 구축을 가속하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양국이 조선소에 로봇을 적극 도입하는 추세를 보도했으며, 중국도 용접 로봇과 스마트 제조 시스템 확대를 병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클락슨리서치(Clarksons Research) 자료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해 전 세계 선박 수주량의 63%를 차지했다. 한국과 일본은 합산 기준 지난해 세계 선박 생산량의 약 40%를 담당했다.

큐레이터중국 역시 용접 로봇·스마트 제조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어, 로봇 자동화 자체가 경쟁 우위로 이어지는지는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또한 원문이 중간에 잘려 한국·일본의 구체적 도입 사례나 투자 규모는 확인되지 않으므로 원문 전체를 참고할 것을 권한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中서 보폭 넓히는 인텔…현지 기업 손잡고 '로봇 개발키트' 출시

미국 인텔이 중국 쑤저우에서 개최한 자체 컨퍼런스에서 중국 기업 컴테크(COMTECH, 科通技术)와 공동으로 임바디드 인텔리전스(Embedded Intelligence) 개발키트 FoxJack X1을 출시했다. 컴테크는 중국 로봇 전문 기업 잉단(Ing Dan, 硬蛋创新)의 자회사다. FoxJack X1은 인텔 팬서레이크(Intel Panther Lake)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임바디드 인텔리전스 분야 개발자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

큐레이터원문이 제품명과 플랫폼명만 언급하고 있어 연산 성능·가격·출시 시기 등 구체적 사양은 확인되지 않는다. Panther Lake가 클라이언트 PC용 차세대 플랫폼임을 감안하면 로봇 임베디드 분야 적용 사례로서 의미가 있으나, 실제 로봇 개발 환경에서의 성능은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Daniil Komov / Pexels
로봇신문

“필드AI, 7억달러 투자 유치 추진…기업가치 100억달러로 급상승”

미국 로봇 소프트웨어 기업 필드AI(FieldAI)가 기업가치 100억달러(약 13조4000억원)를 기준으로 7억달러(약 94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필드AI는 로봇 하드웨어를 직접 생산하지 않고 다양한 로봇에 적용 가능한 범용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이번 투자가 성사되면 기업가치는 약 1년 만에 5배 상승하게 된다. 투자 주요 조건(term sheet)에는 합의한 상태이나, 보도 시점 기준으로 최종 계약은 완료되지 않았다.

큐레이터term sheet 합의 단계로 아직 거래가 확정된 것은 아니며, 기업가치 수치는 비즈니스 인사이더(Business Insider) 보도에 기반한 것으로 필드AI 측의 공식 확인은 기사에 등장하지 않는다.

K / Pexels
로봇신문

아마존, 美 인디애나 새 제조공장에 1억달러 투자

아마존이 인디애나주 그린우드에 58만5000제곱피트(약 5만4348㎡) 규모의 신규 첨단 제조시설을 건립하며 1억달러(약 1360억원) 이상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이 시설은 북미 전역에 걸친 아마존의 물류·로봇 네트워크에 공급되는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아마존은 시설 운영을 통해 300개의 숙련 제조·엔지니어링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업장은 2028년까지 가동될 것으로 예상된다.

큐레이터생산 제품의 종류나 구체적인 사양이 공개되지 않아 이 시설이 아마존 로봇 네트워크의 어느 부분을 담당하는지는 추가 발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美 플러리시, 스마트폰으로 가르치는 가정용 로봇 ‘플러리시 원’ 공개

미국 샌프란시스코 기반 로봇 스타트업 Flourish(플러리시)가 가정용 로봇 '플러리시 원(Flourish One)'을 공개했다. 이 로봇은 바퀴형 휴머노이드 형태로, 스마트폰을 통해 집안일을 직접 가르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고성능 GPU 대신 라즈베리 파이(Raspberry Pi)를 탑재해 단가를 낮춘 것이 특징이다. Flourish는 초도 물량 50대를 3,555달러(약 480만원)에 판매할 계획이며, 올해 크리스마스 이전 첫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전체 사양 확인이 어렵다. GPU 대신 라즈베리 파이를 선택한 구성이 실제 가사 작업 처리 성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원문에 나와 있지 않아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Jakub Zerdzicki / Pexels
로봇신문

로보파티, 오픈소스 휴머노이드 로봇 'RP1' 공개

중국 상하이 소재 로봇 기업 로보파티(RoboParty, 萝博派对)가 IROS 2026에서 오픈소스 휴머노이드 로봇 RP1(ROBOTO 01)을 공개했다. IROS 2026은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미국 피츠버그 데이비드 L. 로렌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RP1은 연구자, 교육자, 로봇 개발자, 체화 AI(Embodied AI) 연구팀을 겨냥한 2족 보행 플랫폼이다. 개발자가 직접 수정하고 학습시키며 확장할 수 있는 연구개발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자유도·구동기 등 구체적인 하드웨어 사양이 공개됐는지 확인되지 않는다. 오픈소스 방침의 실제 라이선스 범위와 공개 범위도 원문에서 드러나지 않아 추가 자료 확인이 필요하다.

Tiger Lily / Pexels
로봇신문

日 파나소닉HD, 2029년까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한다

파나소닉홀딩스(HD)가 2029년까지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해 제조·물류 현장에 투입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개발에 착수했다. 사카키바라 아키라 그룹 최고AI책임자(CAIO)가 니혼게이자이신문 인터뷰에서 이 계획을 밝혔다. 우선 공장 생산라인과 창고 등 산업 현장에 적합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집중하며, 인공지능(AI) 모델 연구개발도 병행한다. 다만 로봇의 구체적인 형태나 성능 수치 등 세부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다.

큐레이터2029년이 시제품 수준인지 상용 배치를 의미하는지 명시되지 않아, 목표의 구체성은 추후 발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애자일링크 로봇핸드, 자수 장인에게 섬세한 손기술 배운다

애지봇(Agibot)의 자회사이자 로봇 핸드 전문 기업 애자일링크(AGILINK)가 자사 로봇 핸드로 중국 전통 자수를 수행하는 시연 동영상을 공개했다. 쑤저우 전통 자수 명인 푸샹훙으로부터 비단실 가르기, 바늘에 실 꿰기, 자수틀에 천 고정하기, 바느질하기 등 기초 기법을 학습하는 과정을 담았다. 이번 시연은 접촉에 민감하게 반응해 쉽게 변형되는 비단 소재를 로봇 핸드가 다루는 장면을 보여준다.

큐레이터시연 동영상 공개 수준의 발표로, 로봇 핸드의 자유도·촉각 센서 구성·작업 성공률 등 정량적 사양은 원문에 제시되지 않아 기술적 완성도를 독립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뉴라 로보틱스-SECO, 유럽서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로봇 양산 협력

독일 로봇기업 NEURA Robotics와 이탈리아 엣지 AI·임베디드 컴퓨팅 기업 SECO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NEURA Robotics의 인지형 로봇 및 휴머노이드 로봇 4NE1에 탑재될 전자 컴퓨팅 모듈의 설계·개발·제조를 공동 추진한다. 해당 모듈에는 Qualcomm Technologies의 Dragonwing 프로세서가 사용된다. 이번 협력은 유럽 내 피지컬 AI(Physical AI)의 산업화와 로봇 대량 생산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끊겨 파트너십의 구체적 생산 일정·규모·비용 분담 조건 등은 확인할 수 없다. 파트너십 발표와 실제 양산 개시 사이의 간극이 있을 수 있어 후속 진행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Daniel Miksha / Unsplash
로봇신문

中 국가로봇평가센터, '지능형 로봇 성능 평가' 본격화

중국이 지능형 로봇 성능을 평가하는 국가 차원의 시스템을 가동했다. 상하이로봇산업기술연구원은 임바디드 인텔리전스(Embodied Intelligence) 측정 평가 개방 및 관련 실험실 설립을 알리는 행사를 개최했다. 해당 실험실은 상하이로봇산업기술연구원과 국가로봇평가·측정·인증센터(国家机器人检测与评定中心)를 주축으로, 정부 부처·대학 연구소·로봇 기업·인증 기관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설립했다. 중국로봇망은 이번 출범이 국가적 차원의 임바디드 인텔리전스 성능 평가가 본격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큐레이터기사는 실험실 설립 사실만 전하며 구체적인 평가 항목·기준·인증 절차는 공개되지 않았다. 평가 기준이 확정되면 중국 시장 진출을 노리는 외국 로봇 기업의 인증 요건에도 직접 영향을 줄 수 있어 후속 내용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Tara Winstead / Pexels
로봇신문

中 기업, 휴머노이드 로봇 매출 세계 톱5 장악

리서치업체 프로스트앤설리번(Frost & Sullivan)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세계 5대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가 모두 중국 기업으로 집계됐다. 이들 기업의 합산 세계 시장 점유율은 절반 이상에 달한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그 중 유비테크(UBTECH, 优必选)는 2025년 매출 8억7000만위안(약 1764억원), 출하량 1만3838대를 달성해 24.8%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 유비테크는 2026년 상반기에도 매출 6억2000만위안을 올려 선두를 유지했다.

큐레이터해당 보고서는 중국 경제 언론 정췐스바오를 통해 인용된 것으로, 테슬라 옵티머스 등 비중국 기업이 상위 5위권 밖에 머문 이유와 집계 방식(출하 대수 기준인지 매출 기준인지)은 원문이 잘려 확인하기 어렵다.

MART PRODUCTION / Pexels
로봇신문

내년 4월 中서 글로벌 '휴머노이드 농구' 열린다

중국 광둥성(广东省) 정부가 내년 4월 광저우(广州)에서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농구 대회(RBA)'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대회는 경쟁 경기와 시범 경기 두 부문으로 구성된다. 광둥성 정부는 AI 및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개발과 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이 대회를 기획했다. 광둥성은 로봇·AI·의약품 등 신흥 산업을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 중이며, 이번 대회도 같은 정책 기조에서 마련됐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경쟁 경기 규정 등 세부 사항이 확인되지 않는다. 광둥성 정부 주도의 행사 발표인 만큼, 실제 참가 팀 구성이나 기술 요건 등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Dávid Lehoczki / Pexels
로봇신문

日 히타치-애자일 로봇, ‘피지컬 AI 두뇌’ 공동 개발한다

히타치제작소와 독일 AI 로봇 기업 애자일 로봇(Agile Robots)이 제조 현장 자율화를 위한 피지컬 AI(Physical AI) 두뇌 공동 개발에 기본 합의했다. 협력의 핵심은 두 기업의 AI 모델을 결합하는 것으로, 히타치의 모델은 제조 현장의 복잡한 작업을 단기간에 학습하는 데 특화되어 있다. 애자일 로봇의 범용 AI 모델은 자동차 제조, 헬스케어, 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운용되고 있다. 히타치는 숙련 작업자의 암묵지를 단기간에 습득하는 AI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 협력에서 해당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

큐레이터기본 합의 단계여서 개발 일정·성능 목표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원문이 히타치의 암묵지 학습 AI 설명 도중 끊겨 있어 기술 세부 사항의 전체 맥락을 확인하기 어렵다.

jiang hua / Pexels
로봇신문

日 오르보,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농업 현장서 작물 수확 실증

일본 오르보(Orboh)가 도요타차체연구소와 협력해 가고시마현 오크라 농장에서 유니트리 G1(Unitree G1) 휴머노이드 로봇을 이용한 작물 수확 실증 실험을 진행했다. 로봇은 야외 환경에서 오크라를 시각적으로 검출하고 팔을 뻗어 파지하는 데 성공했다. 오크라는 열매가 길쭉한 형태라 로봇의 시각 인식과 파지 능력을 검증하기에 적합한 작물로 꼽힌다. 실증 실험은 올해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진행됐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개발 기간 서술 도중 끊겨 있어 수확 성공률 등 핵심 수치와 실용화 수준을 판단할 정보가 부족하다. 야외 조명·날씨 변화 등 비정형 환경에서의 인식 한계와 파지 실패율이 공개되어야 실증의 의미를 온전히 평가할 수 있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