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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412건
Robert So / Pexels
로봇신문

트럼프, '수입 로봇·산업기계' 국가 안보에 위협 판단…관세 부과는 유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수입 로봇·산업용 기계를 국가안보 위협 요인으로 판단했다. 다만 즉각적인 관세 부과는 유보하고, 미국 상무부와 무역대표부(USTR)에 무역 상대국들과 협상하도록 지시했다. 두 기관은 180일 이내에 협상 진행 상황을 보고해야 한다. 협상 결과에 따라 글로벌 로봇 공급망과 미국 제조업계에 파급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큐레이터관세 부과 유보와 협상 지시 사이에는 넓은 결과 범위가 존재한다. 협상이 자발적 수출 제한으로 귀결될지, 추후 품목별 관세로 이어질지에 따라 한국·일본·유럽 로봇 제조사들의 대미 공급망 전략이 달라질 수 있어 향후 180일 협상 경과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camera obscura / Unsplash
로봇신문

유안타증권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핵심 부품 '로봇 손' 개발에 역량 집중”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가 2026년 10월 29일 발간한 섹터 리포트에서 삼성전자가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화의 핵심 부품으로 '로봇 손'을 지목하고 개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로봇 손은 정밀 조작(dexterous manipulation)을 좌우하는 부품으로, 경쟁사와의 기술 격차를 형성할 요인으로 평가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취임 4주년인 10월 27일 RX(Robotics eXperience) 사업추진실을 방문했으며, 이 자리에서 휴머노이드의 팔·손을 활용한 정밀조작기술 시연이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큐레이터이 내용은 삼성전자 공식 발표가 아닌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의 분석 리포트를 근거로 한 것이며, 기술 완성도나 개발 일정에 대한 독립적 검증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원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추가 맥락을 확인하기 어렵다.

Hans Westbeek / Unsplash
로봇신문

로봇 활용 세계 1위 한국, 제조용 로봇산업 경쟁력은 6개국중 가장 낮아

산업연구원(KIET)이 2026년 10월 29일 발표한 '글로벌 로봇산업의 경쟁구도 재편과 한국의 대응전략'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로봇 밀도 세계 1위 수준의 활용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제조용 로봇산업 종합경쟁력은 72.9점으로, 비교 대상 6개국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활용 역량을 산업경쟁력으로 전환하기 위해 핵심부품·지능형 소프트웨어 확보, 산업 현장 데이터 활용, 수요 연계형 실증, 전문기업 스케일업·양산, 글로벌 공급망 진입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산업생태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6개국 구성과 점수 산출 방식이 확인되지 않는다. KIET 자체 산정 기준이므로 지표 설계 방식에 따라 순위 해석이 달라질 수 있다.

Tima Miroshnichenko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현대차그룹, 새만금 9조원 투자 본격화…AI 밸리 구축 속도

현대자동차그룹이 9조원 규모의 새만금 AI 밸리 구축 사업을 구체화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을 위한 특수목적법인 설립에 이어, AI 데이터센터·로봇·수소 산업을 연계하는 투자계획을 추진 중이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2026년 10월 29일 더불어민주당 메가성장특위 주관으로 열린 '전북 새만금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사업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큐레이터원문이 간담회 참석 사실 전달 시점에서 끊겨 있어, 로봇 분야의 구체적 투자 규모·일정·사업 방식은 이 기사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렵다.

RAJESH KUMAR VERMA / Pexels
로봇신문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AI 가속기', 5년 내 연 100만 대 출하 전망

카운터포인트리서치(Counterpoint Research)의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추적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 로봇용 AI 가속기(accelerator) 누적 출하량이 100만 대를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성장률(CAGR)은 144%로 제시됐다. 컴퓨팅 아키텍처 측면에서는 비전-언어-행동(VLA) 모델과 월드모델의 융합이 진행되는 방향으로 분석된다. 당분간은 GPU가 휴머노이드 로봇 컴퓨팅의 주력 플랫폼 역할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서는 내다봤다.

큐레이터제시된 수치는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예측치이며 독립적으로 검증된 결과가 아니므로 시장 전망치로 참고하는 것이 적절하다. 원문이 중간에 끊겨 보고서의 나머지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Vishnu Mohanan / Unsplash
로봇신문

대동기어, 中 로봇 액추에이터 전문기업 이유(EYOU)와 합작법인 설립 추진

대동기어와 대동로보틱스는 중국 로봇 액추에이터 전문기업 이유 로보틱스 테크놀로지(EYOU Robotics Technology)와 로봇 핵심부품의 공동개발·생산·농업용 로봇 적용을 연결하는 사업화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2027년 1월까지 중국 내 합작법인(JV)을 설립하고 현지에서 로봇용 액추에이터의 개발 및 파일럿 생산을 진행할 계획이다. 현지에서 제조·품질 역량을 쌓은 뒤 2029년에는 대동기어의 국내 양산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대동로보틱스는 공동개발한 액추에이터를 농업용 로봇에 적용하고 현장 실증까지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끊겨 농업용 로봇 적용 범위와 실증 계획의 전모는 확인하기 어렵다. 2027년 JV 설립→2029년 국내 양산이라는 일정은 기업 발표 기준이며, 실제 이행 여부는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엔젤로보틱스,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 '엔젤슈트 H10' 태국 진출로 수출 영역 확대

엔젤로보틱스가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wearable robot) 엔젤슈트 H10의 태국 식품의약품청(Thai FDA) 의료기기 등재 절차를 완료했다. 이번 등재는 말레이시아, 베트남에 이어 엔젤슈트 H10의 세 번째 해외 의료기기 등록이다. 태국에는 이미 보행재활 웨어러블 로봇 엔젤렉스 M20이 의료기기로 등록되어 있었다. 이로써 엔젤로보틱스는 태국에서도 보행재활과 보행보조 전 주기를 아우르는 두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큐레이터의료기기 등재는 판매 허가의 전제 조건이지 실제 시장 진입을 보장하지는 않으며, 태국 현지 유통·보험 수가 여부 등 상용화 조건은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Denisa Susca / Pexels
로봇신문

과기정통부-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세계 자율주행 레벨 국제표준 개정 주도

과기정통부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정보통신방송표준개발지원사업'을 통해 자율주행 레벨 국제표준인 SAE J3016 개정을 주도했다. SAE J3016은 자동차 자율주행 기술 수준을 레벨 0부터 레벨 5까지 6단계로 구분하고 각 단계의 개념·용어를 정의한 표준으로, 2014년 처음 제정되었다. 이번 사업은 국내 정보통신기술의 국제표준 채택 및 의장단 진출 등 글로벌 표준화 리더십 강화를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원문이 2014년 제정 언급 직후 잘려 있어 이번 개정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확인할 수 없다. 변경된 정의나 신규 항목 등 실질적 개정 내용을 담은 전문 확보가 필요하다.

Mark Stebnicki / Pexels
로봇신문

산업부, M.AX 얼라이언스 '데이터 분과' 출범

산업통상부는 10월 29일 판교 제조AI 솔루션 센터에서 'M.AX 얼라이언스 데이터 분과 출범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산업부 장관과 데이터 전문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조AI 솔루션 센터의 제조데이터 관리·활용 현황을 점검한 뒤 'M.AX 제조데이터 추진 로드맵'을 발표하고 분과위원 토의를 진행했다. 제조AX(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 확산의 주요 과제로 제조 현장의 데이터 확보 및 활용 문제가 지목됐다.

큐레이터로드맵 발표가 이루어졌으나 본문이 중간에 끊겨 구체적인 목표치나 데이터 공유·표준화 방식은 확인되지 않으며, 실질적 정책 내용은 전문을 통해 파악해야 한다.

Christina Morillo / Pexels
전자신문

현대차그룹, 새만금 '9조 AI 밸리' 구축 속도…태양광 SPC 설립 등 순항

현대자동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재생에너지·인공지능·로봇·수소 산업을 결합한 'AI 밸리'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29일 새만금에너지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9조 원 투자 계획의 진행 상황을 설명했다. 간담회는 더불어민주당 메가성장특별위원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장 부회장은 정부와 국회의 정책 지원을 요청했다. 본문이 일부만 공개되어 태양광 SPC 설립 등 세부 사업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큐레이터로봇은 AI·재생에너지·수소와 함께 나열된 항목 중 하나로, 현재 공개된 본문만으로는 로봇 분야의 구체적 계획(시설 규모, 기술 범위 등)을 파악하기 어렵다. 원문이 잘려 있어 전체 맥락 확인이 필요하다.

Lara Jameson / Pexels
The Robot Report

AGIBOT, AGIBOT Innovation Day 2026에서 로봇 생산성 측정 도구 Worken 공개

AGIBOT은 AGIBOT Innovation Day 2026 행사에서 복수의 제품과 플랫폼을 발표했다. 공개된 항목에는 AHA3 통합 플랫폼, GO-3 Preview, WITA-Omni 1.0 모델이 포함된다. G2 Max 로봇과 운영 프레임워크 Link-U OS 1.0도 함께 소개됐다. 로봇 생산성을 수치로 측정하기 위한 지표·도구인 Worken도 이번 행사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큐레이터원문이 제품명 나열 수준에 그쳐 각 항목의 사양·출시 시기·기존 제품 대비 변경점은 확인되지 않는다. 상세 내용은 AGIBOT의 공식 발표 자료를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Digital Buggu / Pexels
ROS Discourse

ros2_control의 문자열 커맨드·상태 인터페이스 지원 논의

ros2_control 커뮤니티에서 문자열(string) 타입의 커맨드·상태 인터페이스를 프레임워크 차원에서 지원해야 한다는 의견이 GitHub 이슈로 제기되었다. 펌웨어 버전, 체크섬, 배터리 시리얼 번호 같은 문자열 데이터를 하드웨어 장치에서 읽어야 하는 실제 사례가 이미 존재한다. 기존 `control_msgs/msgs/GenericHardwareStatus`가 일부 경우를 처리할 수 있으나, 문자열을 기존 메시지 형식에 매핑해야 하는 상황은 충분히 다루지 못한다는 것이 제기자의 주장이다. 포맷된 문자열로 하드웨어에 커맨드를 전송해야 했던 사례도 보고되었다. 실시간(real-time) 제약이 걸림돌이 될 수 있지만, 동일한 데이터 경로를 활용하는 것이 구조적으로 일관성이 있다는 논거가 제시된다.

큐레이터현재 GitHub 이슈 단계의 의견 수렴이므로 API 변경이나 채택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실시간 루프 내 동적 메모리 할당 문제 등 구현 난이도에 대한 논의가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Pavel Danilyuk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온병원 ‘워크봇’ 재활 효과 가시화…뇌졸중 환자 다시 걷는다

부산 온병원은 성인 하지재활 로봇시스템 '워크봇G'를 도입해 뇌졸중 편마비 환자를 대상으로 보행 재활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워크봇G는 고관절·무릎·발목 등 하체 3대 관절을 동시에 구동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도입 한 달 이내에 일부 환자에서 근력과 보행 균형이 개선되는 임상 변화가 관찰됐다고 온병원 측이 밝혔다.

큐레이터임상 변화는 도입 한 달 미만의 단기 관찰이며, 병원 측이 직접 발표한 내용으로 독립적인 검증 결과가 아니다. 환자 수나 측정 지표 같은 구체적인 수치가 제시되지 않아 효과 크기를 판단하기 어렵다.

Freek Wolsink / Pexels
전자신문

트럼프, 수입 로봇·산업기계 안보위협 규정…교역국과 협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해외 수입 로봇과 산업기계를 국가안보 위협으로 규정하고, 미 상무부와 무역대표부(USTR)에 주요 교역 상대국과 수입 규모 등을 협상하도록 지시했다. 이번 조치는 1년 이상 진행된 국가안보 조사 결과를 근거로 한다. 당장 추가 관세가 부과되지는 않았으나, 협상 결과에 따라 관세 도입 가능성은 열려 있다. 보도는 로이터통신이 현지시간 28일 전했다.

큐레이터협상 대상국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은 상태로, 한국·일본·독일 등 대미 산업용 로봇 수출국이 협상 범위에 포함될 경우 공급망에 직접적 영향이 생길 수 있다. 실제 관세 부과 여부는 협상 결과에 달려 있어 현 단계에서 파급 범위를 단정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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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bot Report

A3, 2026년 3분기 북미 로봇 수주 24.8% 증가 보고

A3(Association for Advancing Automation)에 따르면, 2026년 3분기 북미 로봇 수주가 전년 동기 대비 24.8% 증가했다.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의 로봇 수요는 같은 분기에 거의 두 배 수준으로 늘어났다. 자동차 부품 외 다른 산업 분야에서도 수주 강세가 나타난 것으로 보고됐다.

큐레이터본문이 매우 짧아 산업별 세부 수치나 수주 절대량은 확인되지 않는다. 수치의 출처는 A3의 자체 집계이므로 독립 검증 결과는 아니다.

RAJESH KUMAR VERMA / Pexels
The Robot Report

Symbotic의 Walmart 성장이 로봇 스타트업에게 주는 앵커 고객 교훈

Symbotic은 Walmart를 앵커 고객(anchor customer)으로 확보해 창고 자동화 사업의 규모를 확장해 왔다. 앵커 고객은 스타트업이 초기 성장 자금을 확보하는 데 유효한 경로로 작용할 수 있다. 그러나 특정 고객에 대한 매출 집중, 계약상 운영 제약, 사업 다각화의 어려움이라는 구조적 리스크도 함께 발생한다. 이 사례는 반복 가능하고 다변화된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하는 로봇공학 스타트업들이 앵커 고객 전략을 채택할 때 고려해야 할 상충 관계를 보여 준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도입부 요약만 담고 있어 실제 계약 조건·재무 수치 등 핵심 근거는 원문 전체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Tom Fisk / Pexels
ROS Discourse

STVL에 장애물 구역(Obstruction Zones) 기능 추가

STVL(Spatio-Temporal Voxel Layer)에 센서 시야 차폐 영역을 폴리곤으로 지정하는 장애물 구역(Obstruction Zones) 기능이 추가되었다. 기여자 Remco가 ROS2 대상 풀 리퀘스트(#367)를 통해 제안한 것으로, 로봇 본체에 의해 발생하는 3D 라이다 시야 내 사각 지대를 별도 처리한다. 폴리곤으로 지정된 구역 안의 복셀(voxel)은 센서 시야 범위 내에 있어도 감쇠(decay)되지 않고 유지된다. STVL은 본래 RGBD 카메라 8대 이상 또는 상단 장착 3D 라이다 같은 고가시성 센서 구성을 전제로 설계되었으며, 이번 기능으로 자기 충돌 등에 의한 사각 지대가 존재하는 구성에서도 활용 범위가 넓어졌다.

큐레이터로봇 본체에 의한 센서 사각 지대 처리는 AMR·서비스 로봇 공통 과제인데, 폴리곤 지정이 실제 운용 환경에서 얼마나 정확히 작동하는지는 현장 배포 사례가 나와야 확인할 수 있다.

Peter Xie / Pexels
ROS Discourse

Zenoh + RaptorQ: 열악한 NLOS 환경에서의 대용량 에셋 전송과 명령 QoS 처리

Eclipse Zenoh와 RaptorQ(RFC 6330) 파운틴 코드(fountain code)를 결합한 오픈소스 전송 프로토타입이 ROS 커뮤니티에 공개되었다. 이 프로토타입은 야외 잔디 예초 로봇·농업용 로버처럼 비가시선(NLOS) 환경에서 운용되는 지상 로봇을 대상으로 설계되었다. NLOS 환경에서는 15~30%의 지속적인 패킷 손실이 발생하며, 재전송이 누적될 경우 긴급 명령·텔레메트리 데이터가 대용량 맵 전송에 가로막히는 선두 차단(head-of-line blocking) 문제가 생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파운틴 코딩으로 대용량 에셋을 왕복 재전송 없이 복원하고, 토큰 버킷 방식으로 맵 스트리밍을 128 kbps로 속도 제한하며, Ed25519 서명된 명령은 Priority.DATA_HIGH로 분리해 높은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성능 측정 결과나 실험 조건을 확인할 수 없다. 오픈소스 프로토타입 단계이므로 실환경 검증 여부는 아직 알 수 없다.

Magda Ehlers / Pexels
ROS Discourse

Jacob's Ladder: UAV 자율비행을 위한 ROS 2 + PX4 외부 모드 프레임워크

메릴랜드 대학교(University of Maryland) MATRIX Lab의 학부생 Lucas가 ROS 2 Humble과 PX4 기반의 모듈형 UAV 명령·제어 프레임워크 Jacob's Ladder를 개발하고 ROS Discourse에서 커뮤니티 피드백을 요청했다. 미션 코드는 전부 ROS 2로 작성되며 PX4 외부 모드(external mode)로 실행되어, 코드 수정 없이 Gazebo SITL 시뮬레이션과 Jetson Orin NX 실기 하드웨어 양쪽에서 동일하게 동작한다. 핵심 구성 요소인 jl_mission은 C++ 외부 모드 하나가 무장(arm)·이륙·착륙 절차를 담당하고, Python 미션 러너에서 전달되는 설정점(setpoint)을 검증한 뒤 PX4로 중계하는 구조다. Python 미션은 "takeoff", "go forward (2.0 meters)", "hover (5 seconds)", "land" 같은 단순 함수 형태로 작성되며, 드론 개발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학부생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큐레이터현재 테스트 중인 학부 연구 프로젝트로, 저장소를 공개하고 피드백을 수집하는 초기 단계다. 교육용 추상화 계층이 실제 비행 안전성 요구사항과 어떻게 절충되는지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Pavel Danilyuk / Pexels
The Robot Report

Warp Sciences, 스텔스 종료하고 로봇 기반 자동화 신약 개발 인프라 구축 착수

Warp Sciences가 스텔스 운영을 마치고 공개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OpenAI, Meta 등 출신 공동 창업자들로 팀이 구성되어 있으며, 미국 내 자동화 신약 개발(automated drug discovery)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자금을 확보했다. 로봇공학을 신약 연구 과정에 적용하는 것이 이 회사의 핵심 목표다.

큐레이터공개된 정보가 창업 배경과 방향성에 그쳐, 어떤 로봇 기술을 어느 단계(합성·스크리닝·분석 등)에 적용하는지, 투자 규모는 얼마인지 현 시점에서는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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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 Discourse

Jacob's Ladder: UAV 자율주행을 위한 ROS 2 + PX4 외부 모드 프레임워크 피드백 요청

ROS Discourse에 Jacob's Ladder라는 이름의 ROS 2 및 PX4 기반 무인항공기(UAV) 자율주행 외부 모드 프레임워크에 대한 피드백 요청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어 본문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큐레이터원문이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어 프레임워크의 구체적인 내용·사양·목적을 파악할 수 없다. 제목 이상의 정보가 없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