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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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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 CANAVERAL, Fla. – At NASA’s Kennedy Space Center in Florida, workers are constructing 40-foot-diameter dish antenna arrays for the Ka-Band Objects Observation and Monitoring, or Ka-BOOM system. T
천문·천체물리

그린란드 전파 중성미자 관측소(RNO-G), 시스템 설계와 안테나 설치용 전기 융빙 장비 공개

그린란드 전파 중성미자 관측소(RNO-G)는 전파 안테나 배열로 나노초 길이의 전파 섬광을 포착해 EeV 영역의 우주 중성미자를 측정하도록 설계됐다. 연구진은 안테나에서 기록된 펄스까지 이어지는 전자 시스템 구성과 함께, 그린란드 빙상에 LPDA 안테나를 설치하기 위한 전기 융빙 장비(electric melter) 개발 내용을 공개했다. 새 시스템은 설치 작업을 단순화하고 위치 오차를 x/y 방향 ±2cm, 회전 방향 ±1도까지 줄이며, 서밋 기지(Summit Station)의 RNO-G 현장에서 수행한 시험 결과가 보고됐다.

arXiv astro-ph.IM (관측기기)

This illustration shows the Sentinel-6 Michael Freilich spacecraft in orbit above Earth with its deployable solar panels extended. As the world's latest ocean-monitoring satellite, it will collect the
위성·지구관측

빙하 흐름 가속이 수십 년간 극지방 얼음 손실 이끌어

유럽우주국(ESA)은 역대 가장 긴 위성 관측 기록을 통해 그린란드와 남극 대륙이 1970년대 이후 11조 톤의 얼음을 잃었으며, 이로 인해 전 지구 해수면이 3센티미터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표면에서 얼음이 녹는 것뿐 아니라, 빙상에서 빠져나가는 빙하의 흐름이 빨라지면서 막대한 양의 얼음이 바다로 직접 유입되고 있다는 점도 확인했다.

ESA

iss072e352225 (Dec. 9, 2024) --- A CubeSat is ejected into Earth orbit from a small satellite orbital deployer attached to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s Kibo laboratory module. A series of CubeSat
위성·지구관측

그린란드 피터만 빙하에서 76㎢ 규모 얼음 또 떨어져 나가

유럽우주국(ESA)의 센티널(Sentinel) 위성이 그린란드 피터만 빙하에서 76제곱킬로미터 규모의 얼음 덩어리가 떨어져 나가는 장면을 포착했다. 위성은 붕락에 앞서 나타난 균열과 변형을 실시간으로 관측했으며, ESA는 빙하 붕락 자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그 빈도가 잦아지고 있어 온난화로 북극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는 또 하나의 신호라고 밝혔다.

Universe Today

NASA Aqua satellite carries six state-of-the-art instruments in a near-polar low-Earth orbit. Aqua is seen in this artist concept orbiting Earth. The six instruments are the Atmospheric Infrared Sound
위성·지구관측

센티넬-1, 그린란드 페테르만 빙하의 대규모 얼음 손실 포착

유럽 코페르니쿠스 센티넬-1(Copernicus Sentinel-1) 위성이 그린란드 북서부 페테르만 빙하에서 부빙설(浮氷舌) 76제곱킬로미터가 떨어져 나가는 변화를 포착했다. 이 분리는 2026년 8월 4일(현지시각) 발생했으며, 해당 빙하로서는 2012년 이후 최대 규모의 부빙 손실이자 2020년 이후 북극에서 가장 큰 붕락(calving) 사건이다.

E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