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아르테미스 1호

2건의 기사

In preparation for the Artemis I flight test, teams at NASA’s Kennedy Space Center in Florida prepare the Matroshka AstroRad Radiation Experiment (MARE) investigation on Aug. 5, 2022. MARE will fly on
유인우주·탐사

아르테미스 1호에 탑재된 '빛나는 소금 결정'으로 우주방사선 측정

아르테미스 1호(Artemis I) 미션의 오리온(Orion) 우주선에는 사람 대신 인체의 뼈와 연부조직을 모사한 마네킹 2기가 탑재됐으며, 마트로시카 아스트로라드 방사선 실험(MARE)의 일환으로 몸 전체에 수백 개의 방사선 센서가 설치됐다. 폴란드 과학아카데미 핵물리학연구소의 파베우 빌스키(Paweł Bilski)가 주도한 연구 결과가 학술지 Radiation Measurements에 게재됐으며, 리튬으로 만든 새로운 방식의 장기 수동형 방사선 측정기 작동 결과도 함께 보고됐다.

Universe Today

an image of a space station on the moon
유인우주·탐사

달까지 다녀온 방사선 차단 조끼 '아스트로라드', 성능 확인

스타렘드(StemRad)의 조던 후리와 오렌 밀스타인이 이끄는 연구팀은 우주선 대신 우주비행사 개인을 차폐한다는 접근으로 착용형 방사선 차단 조끼 아스트로라드(AstroRad)를 개발해 NASA의 무인 아르테미스 1호(Artemis I) 미션에 실어 달까지 왕복 비행시켰다. 연구팀이 이 비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제 태양 폭풍 상황에서의 성능을 계산한 결과, 조끼는 승무원이 폭풍이 지나갈 때까지 대피하도록 설계된 오리온(Orion) 우주선의 중차폐 선체 대피소와 대체로 비슷한 수준의 방호 성능을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구의 대기와 자기장이 없는 달·화성 항행 중에는 이런 양성자 폭발이 암 위험을 높이거나 방사선 질환을 일으킬 수 있지만, 지금까지 만들어진 어떤 우주선도 이를 막을 만큼의 차폐를 갖추지 못했다.

Ars Techn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