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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의 기사

우주산업·정책

우주항공 혁신제품 지정제도 본격 운영…공공조달 수의계약 최대 6년

우주항공청은 우수 기술개발 제품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우주항공분야 혁신제품 지정제도'를 본격 운영한다고 10월 23일 밝혔다.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혁신장터'에 등록되고 지정일로부터 3년간 국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과 수의계약을 맺을 수 있으며, 지정 기간은 최대 6년까지 가능하다. 첫 공모는 10월 23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12월 초 서류평가와 12월 중순 조달청 조달적합성 검토, 12월 말 종합심사를 거쳐 2027년 1분기 조달정책심의위원회 심의·의결로 최종 지정된다. 신청 대상은 우주청의 우수 연구개발 기술을 사업화한 제품과 우주 신기술로 지정된 기술을 활용해 사업화한 제품이며, 우수 연구개발 기술은 최근 5년 안에 우주청 소관 연구개발 사업을 완료하고 성공 또는 보통 이상의 평가를 받은 기술이 대상이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정부의 공공조달 및 실증사업과 연계해 초기 수요를 창출하고 기업의 시장 진출과 해외 수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국내

우주산업·정책

민간 우주항공기업도 방위산업공제조합 가입 가능…보증·공제 선택지 확대

우주항공청은 10월 15일 서울 센트로폴리스에서 우주항공기업을 대상으로 '우주보험 정책설명회'를 열고, 10월 8일 시행된 방위산업발전법 개정 내용을 안내했다. 이번 개정으로 가입 요건을 갖춘 민간 우주항공기업도 방위산업공제조합에 가입해 사업 수행과 수출에 필요한 보증, 시설·장비 및 손해배상책임 관련 공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방산공제조합은 다른 보증기관보다 저렴한 보증·공제료와 신속한 공제금 지급, 이자지원·법률지원 등 중소기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그동안 방산과 우주항공 보증을 각각 나눠 이용해야 했던 기업의 불편도 줄어들 전망이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기업들이 새 제도를 충분히 이해하고 활용해 금융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시스국내

우주산업·정책

3000억원 드론 국산화 특화단지 사업, 부지 확보 실패로 1년 넘게 차질

1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우주항공청 국정감사에서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총사업비 3000억원 규모의 드론 국산화 특화단지 조성사업이 사업부지 확보 실패로 1년 넘게 중단됐다고 지적했다. 우주청은 지난해 예산 2억원 중 9600만원만 집행(집행률 48%)했고, 지난해 5월 28일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한 지 6일 만에 창원교도소 부지 약 11만9000㎡(3만6000평) 확보가 어렵다는 사실이 확인돼 용역이 중단됐다. 이 의원은 창원시에 공식 기획서와 입지 타당성 검토보고서, 법무부와의 사전협의 공문 수발신 내역이 모두 없었다고 밝혔다. 오태석 우주청장은 "급하게 제안된 사업이어서 사업 추진 가능성을 판단하기 어려웠다"며 타당성 조사를 위한 소규모 연구용역이었다고 해명했다. 기존 계약은 해지됐고 우주청은 올해 2월 새 업체를 선정해 용역을 재개하고 전국단위로 사업계획을 재설계하고 있다.

뉴시스국내

우주산업·정책

국회 국감서 항우연·천문연 '일감 몰아주기' 논란…직원 창업기업에 498억원 계약 집중

이연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월 13일 국회 과방위 국정감사에서 우주항공청이 실시한 항우연·천문연 자체 종합감사 결과를 공개하며, 항우연 직원 A씨가 재직 중 창업하고 기존 위성관제 용역업체까지 인수해 항우연과 장기 계약을 맺어온 사례를 지적했다. 감사 당시 두 기업의 계약은 66건·401억6000만원 규모였고, 의원실 재집계로는 올해 9월 기준 78건·약 498억원으로 늘었으며 위성 지상시스템 운영·점검 분야에서 6년 연속 약 286억원 규모를 수주했다. 항우연은 감사 후 6월 15일부터 9월 14일까지 A씨 창업기업에 입찰참가자격 제한을 내렸지만, 제재 기간 중 A씨가 대표인 다른 인수기업이 제한경쟁 방식으로 1억7496만원 규모 신규계약 3건을 체결했고, 감사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유리한 평가항목 구성과 미공개 계약정보 사전 제공도 확인됐다. 천문연 역시 감사 조사 대상 업체임을 알고도 지난해 7월 15일 2112만원 규모 수의계약을 체결해 대금을 지급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특정 업체에 계약이 집중되는 상황을 살펴봐야 한다며 항우연·천문연과 함께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해 보고하겠다고 답했다.

뉴시스국내

우주산업·정책

[2026 국정감사] “국산 우주 부품 궤도 실증 시급한데 내년 예산은 지상 실증 21억원뿐”

1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우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 예산 확대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내년도 우주 데이터센터 관련 예산이 21억원에 그치고 그마저도 방열 전력제어 기술의 지상 검증에 한정된다며, 우주 부품은 궤도에서 작동한 실적인 '우주 헤리티지'가 없으면 공급망에 들어갈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 미국 스타클라우드가 지난해 11월 궤도상에서 소형 AI 모델 학습을 시연했고 구글이 이달 1일 시험 위성을 발사했으며 스페이스X는 관련 위성 100만기 구축을 밝힌 상황에서, 우주항공청은 2030년에야 누리호로 검증 플랫폼 위성을 띄우겠다고 밝힌 점을 문제 삼았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우주 AI 데이터센터 시장이 커지고 있어 빨리 실증을 해야 한다”면서 K검증 위성 예산이 반영되지 못했다며 예산심의 과정에서 살펴봐 달라고 요청했다.

전자신문 (IT)국내

Julianna Scheiman, director, NASA Science and Dragon Programs, SpaceX, participates in a prelaunch news conference for the agency’s Nancy Grace Roman Space Telescope inside the NASA News Center’s John
우주산업·정책

우주항공청 '제4회 스페이스 캠프' 성료…고교생 30명, 모형로켓 제작하고 누리호 5차 발사 관측

우주항공청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2박3일 동안 전남 고흥군 일대에서 '제4회 우주항공청 스페이스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선발된 고등학생 30명이 참가해 '모형 로켓 제작과 실험을 통한 발사체 개발 과정 이해'를 주제로 발사체 구조와 비행 원리 강연을 듣고, 팀을 나눠 모형로켓을 직접 제작·실험하는 '미션탐구' 활동에 참여했다. 캠프 둘째 날인 7일에는 고흥 나로우주센터 인근에서 누리호 5차 발사를 직접 관측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학생들이 직접 고민해 설계하고, 만들고, 실패한 원인을 찾아 다시 도전하는 경험은 교실에서 배우는 것과는 또 다른 값진 배움"이라며 참가 학생들이 한국 우주항공의 미래를 이끌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시스국내

An Orbital ATK L-1011 Stargazer aircraft carrying a Pegasus XL Rocket with eight NASA Cyclone Global Navigation Satellite System, or CYGNSS, spacecraft is ready for takeoff from the Skid Strip at Cape
위성·지구관측

우주항공청, 다목적실용위성 고해상도 표준영상 6만7000장 국내 기업에 무상 공개

우주항공청이 9월 30일부터 다목적실용위성 3호·3A호가 2025년 해외 지역을 촬영한 고해상도 표준영상 약 6만7000장을 국내 위성활용기업에 무상 공개한다. 대상은 운량 25% 미만 광학영상으로, 3호는 해상도 0.7m, 3A호는 0.55m다. 기업은 이 영상으로 AI 모델과 활용 서비스를 개발하고 상용화할 수 있으나, 영상 자체를 판매하거나 재배포하는 것은 금지된다. 영상이 필요한 기업이 '국가위성 표준영상 요청서'를 제출하면 우주청 검토를 거쳐 국가위성운영센터가 순차 배포한다. 우주청은 매년 6만장 이상을 추가 공개해 2030년까지 누적 30만장, 2035년까지 60만장 이상을 민간에 제공할 계획이다.

뉴시스국내

Captivating full moon with detailed lunar surface against a black night sky.
위성·지구관측

우주항공청, 국가위성 표준 영상 6만7000장 무상 공개…AI 기반 위성정보 산업 육성

우주항공청은 다목적실용위성이 촬영한 고해상도 표준 영상 약 6만7000장을 국내 위성 활용기업에 무상 공개한다고 9월 29일 밝혔다. 공개 대상은 해상도 0.7m의 다목적실용위성 3호(관측 폭 약 16㎞)와 해상도 0.55m의 3A호(관측 폭 약 12㎞)가 지난해 해외지역을 촬영한 광학 영상으로, AI 모델 등 위성 활용 기술·서비스 개발에는 쓸 수 있지만 영상 자체의 판매나 재배포는 금지된다. 이번 조치는 올해 2월 설문조사에서 7개 기업이 AI 모델 개발용 표준 영상의 무상 공개를 요청한 데 따른 것으로, 지난 7월 발표한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육성전략'의 핵심과제로 반영됐다. 우주청은 공개 범위를 2030년까지 누적 30만장, 2035년까지 누적 60만장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전자신문 (IT)국내

A close-up view of a vintage telescope lens showcasing intricate details and metal components.
우주산업·정책

한·멕시코 우주협력 MOU 체결…국내 위성·발사체 기업 중남미 진출 지원

우주항공청은 현지시각 9월 24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멕시코 디지털전환통신부(ATDT)와 평화적 목적의 우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월 28일 밝혔다. 양 기관은 우주과학, 지구관측 활용, 정보통신, 신기술·인프라 개발, 지상국 엔지니어링·공동 활용, 우주 탐사, 기술 역량 강화 등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우주청은 국내 위성·발사체 기업이 멕시코의 국가 위성망 구축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연말에는 정부와 민간 우주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사절단을 멕시코에 파견할 계획이다. 멕시코 정부는 최근 기후변화·재해 대응과 자원 관리를 위한 지구관측 소형 군집위성망과 차세대 통신위성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뉴시스국내

A pathfinder aircraft prepares for takeoff from the Skid Strip at Cape Canaveral Air Force Station in Florida. The airplane will provide photographic and video imagery of the Orbital ATK L-1011 Starga
우주산업·정책

우주항공청, 위성 운영개념서(ConOps) 작성지침 공개…통신 장애·전력 충전 문제 사전 대비

우주항공청은 기업과 대학이 위성을 개발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운영개념서(ConOps) 작성지침을 22일 우주항공청 누리집에 공개했다. 운영개념서는 위성 개발 과정의 최상위 설계 문서로, 시스템 개요부터 임무 성공조건, 궤도·발사체, 운영 시나리오까지 인공위성 프로그램의 전체 수명주기를 담는다. 그동안 보안과 기술유출 등을 이유로 공개 자료가 적어 경험이 부족한 기업·대학이 작성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큐브위성 경연대회 1~5회 참여 위성 분석 자료에 따르면 데이터 수신에 성공한 큐브위성 9기 중 6기가 이후 임무 수행에 실패했으며, 원인은 지상국 통신 장애 4기, 태양전력 충전 장애와 자세제어 불능이 각각 1기였다. 구체적인 작성 방법과 예시는 '한국형 시스템엔지니어링 핸드북'에 추가돼 전담 이메일로 제공된다.

뉴시스국내

Technicians at NASA’s Michoud Assembly Facility in New Orleans moved the engine section for NASA’s Space Launch System (SLS) rocket to another part of the facility on Sept. 3 to prepare it for joining
우주산업·정책

우주항공청, 인공위성 '운영개념서' 작성 지침 공개…민간 기술 경쟁력 제고

우주항공청이 기업·대학 등이 위성 개발 시 활용하는 '운영개념서' 작성 지침을 9월 22일 누리집에 공개했다. 운영개념서는 위성 개발의 최상위 설계 문서로 시스템 개요, 임무 성공 조건, 궤도·발사체, 운영 시나리오 등을 종합해 제시하지만, 보안·기술 유출 등의 이유로 공개 자료가 적어 경험이 부족한 기업·대학이 작성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구체적인 작성 예시는 지난해 5월 제정 후 배포 중인 한국형 시스템엔지니어링 핸드북에 추가해 전담 이메일로 제공한다. 오태석 우주청장은 "이번 핸드북 개정은 우리나라 우주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실"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 (IT)국내

NASA Administrator Jim Bridenstine toured NASA’s Michoud Assembly Facility in New Orleans Thursday, August 14, 2019, to see the latest progress in manufacturing and assembling NASA’s Space Launch Syst
우주산업·정책

오태석 우주항공청장, 항우연·천문연 방문해 연구현장 점검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이 9월 15일 소관 출연연구기관인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한국천문연구원을 방문해 주요 연구사업 진행 상황과 핵심기술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 오 청장은 연구자 간담회를 열어 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연구시설의 장비 운용·안전관리 상태도 살폈으며, 우주항공청은 두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의견을 국가 우주 전략에 반영할 계획이다.

뉴시스국내

우주산업·정책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 수립 주기 10년→5년 단축…개정 우주개발진흥법 시행

우주항공청은 국가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 수립 주기를 10년에서 5년으로 단축하는 '우주개발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이 2026년 9월 15일 공포·시행됐다고 밝혔다. 저궤도 군집 위성 급증에 따른 우주 쓰레기 충돌 위험과 태양 극대기 활동 등 급변하는 우주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새 주기는 2024년 수립된 '제2차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2024~2033)'에도 적용돼 제3차 기본계획은 2029년에 수립·시행될 예정이다. 우주항공청은 이를 계기로 우주상황인식(SSA) 역량 강화, 우주위험 예·경보 체계 고도화, 국내외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도 추진할 계획이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우주위험은 국민 안전과 국가 우주자산 보호에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급변하는 우주환경에 신속·유연하게 대응할 정책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시스국내

Technicians at NASA’s Michoud Assembly Facility in New Orleans moved the engine section for NASA’s Space Launch System (SLS) rocket to another part of the facility on Sept. 3 to prepare it for joining
우주산업·정책

우주항공청, 항공 복합재 기업과 간담회…시험·인증 기반 강화로 글로벌 공급망 진입 지원

우주항공청은 14일 사천 송월테크놀로지에서 '항공 복합재 소재·부품기업 독자 공급역량 확보 전략 SOS 간담회'를 열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항공기 공급망 진입 방안을 논의했다. 데크카본·송월테크놀로지·스페이스프로·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케이지에프·하이즈항공·한국카본·효성첨단소재 등 복합재 소재·부품 기업 8곳이 참석해 시험평가·인증 기반과 공동 데이터베이스(DB) 구축, 수요기업과 연계한 실증 기회 확대 등을 요구했다. 우주항공청은 이번 의견을 정책과 기획 중인 사업에 반영해 초기 개발단계부터 수요기업을 연계하고 시험·검증과 실제 항공기 적용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차세대 민항기 국제공동개발은 우리 항공산업이 단순 부품 제작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 파트너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개발 초기부터 참여할 수 있도록 기술·인증·양산 역량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뉴시스국내

Detailed view of Saturn V rocket engines at Kennedy Space Center, showcasing engineering marvel.
발사체·로켓

누리호 5차 발사 한 달 앞…우주항공청, 나로우주센터서 발사안전통제 종합훈련

우주항공청은 9월 3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 5차 발사에 대비한 '발사안전통제 최종 점검 종합훈련'을 실시한다고 9월 2일 밝혔다. 훈련은 실제 발사 당일과 동일한 조건을 적용해 나로우주센터 주변 인원·차량 통제, 발사경로상 선박·항공기 통제, 주민 대피 등 육상·해상·공중 전반의 안전통제 상황을 점검한다. 비인가 무인기(드론) 출현, 선박·항공기의 통제구역 무단 진입, 비정상 발사에 따른 지상낙하·폭발·화재·기름유출, 테러 발생 상황도 훈련에 포함된다. 우주항공청은 앞서 6월 18일 정부·군·경·지자체 등이 참여하는 '발사안전통제협의회'를 구성했고, 7월 15일에는 나로우주센터에서 지휘조 도상훈련을 진행했으며 이때 확인된 개선 필요 사항을 이번 훈련에 반영한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누리호 5차 발사가 반복 발사를 통한 발사 신뢰성 확보와 우주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밝혔다.

뉴시스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