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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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ral projects supporting NASA's Advanced Air Mobility or AAM mission are working on different research initiatives to help make AAM a reality. AAM could be used in healthcare operations in the form
우주산업·정책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2026 사천에어쇼' GADEX 참가…항공우주·방산 4대 사업 역량 전시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가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경남 사천비행장에서 열린 '2026 사천에어쇼'의 신설 전시회 '우주항공방위산업전(GADEX)'에 참가해 항공우주·방산 사업과 기술 역량을 선보였다. 전시부스는 항공우주 제조, 방산 유지·보수·정비(MRO), 무인항공 솔루션, 차세대 항공우주·방산 배터리 솔루션의 네 가지 사업 분야로 구성됐으며, 무인항공 플랫폼과 복합재 구조물, 미래항공모빌리티(AAM)용 고출력 배터리팩, 발사체·위성용 배터리팩 등을 전시했다. 행사 첫날 부스에는 손석락 공군참모총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 서천호 국회의원, 박동식 사천시장이 방문했으며, 이민규 대표는 항공우주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방산 MRO·무인항공·배터리 솔루션 분야로 사업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전자신문 (IT)국내

우주산업·정책

우주항공청 항공부품 공정고도화 사업, 총 1027억원 매출 전망…보잉·에어버스 공급망 진입 기대

우주항공청은 16일 롯데호텔 제주에서 '항공우주부품공정고도화기술개발' 사업 성과공유회를 열고, 이 사업으로 총 1027억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총사업비 185억원을 투입하는 이 사업에는 대한항공·율곡·케이피항공산업·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세우항공·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등 6개 기업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하며, 이들을 포함한 총 20개 기관이 에어버스 A320·A330과 보잉 B737·B787 등에 적용되는 부품 제조공정 고도화를 연구하고 있다. 율곡은 보잉 B737 날개 구조물의 국내 대체 생산과 신규 수주를 통해 2032년까지 957억원의 매출을 전망했고, 케이피항공산업은 40억원, 세우항공은 20억원,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는 약 10억원 규모의 성과를 예상하고 있다. 우주항공청은 후속 사업으로 '항공체계 연계형 소재·부품 기술개발'을 기획해 소재·부품 단계의 기술 자립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뉴시스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