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A100

2건의 기사

The dark squares that make up the checkerboard pattern in this image are fields of a sort—fields of seaweed. Along the south coast of South Korea, seaweed is often grown on ropes, which are held near
천문·천체물리

NORI: GPU 가속 자기중력·자기상호작용 암흑물질 시뮬레이션 코드 공개

자기상호작용 암흑물질(SIDM)은 암흑물질 헤일로에 코어를 형성한 뒤 중력열적 붕괴를 일으켜 중심밀도를 NFW 헤일로보다 훨씬 높일 수 있는데, 이 붕괴 과정의 시뮬레이션은 계산 부담이 크다. 연구팀은 몬테카를로 방법으로 탄성·등방 자기상호작용을 다루며 CPU와 GPU 모두에서 동작하는 N체 코드 NORI를 발표했다. 트리 워크에서 MPI 통신을 피하기 위해 각 계산 노드(CPU 모드) 또는 각 GPU·GPU 그룹(GPU 모드)이 전체 입자 사본과 자체 모턴(Morton) 정렬 트리를 보유하며, 고정된 평가 순서로 CPU와 GPU 결과가 비트 단위로 동일하다. A100 4기를 장착한 GPU 노드 1대는 112코어 CPU 노드에서 돌린 AREPO-2 대비 시간 간격당 최대 60배 빠르고, 전체 코어 붕괴 시뮬레이션에서는 중심밀도가 NFW 척도밀도(ρs)의 10³~10⁴배에 이를 때까지 약 30배의 속도 향상을 보였다. 연구팀은 r200 이내 입자 10⁸개 규모의 헤일로를 중심밀도 10⁴ρs까지 추적했으며, 데이터 복제로 인한 한계는 약 2×10⁹개 입자 수준이다.

arXiv astro-ph.IM (관측기기)

천문·천체물리

FlashSinkhorn 2: 블록 희소 구조를 적용한 엔트로피 최적수송 solver

기존 스트리밍 GPU 기반 엔트로피 최적수송(EOT) solver는 밀집 커널을 저장하지 않더라도 매 신호호른(Sinkhorn) 반복마다 n×m 점 쌍을 모두 계산해야 했다. 연구진이 공개한 FlashSinkhorn 2(FS2)는 제곱 유클리드 비용과 저차원 점군을 대상으로, 셀 중심점에서 먼저 푸는 조대(coarse) 단계와 모턴 정렬 블록을 이용한 블록 희소 미세(fine) 단계를 결합해 목표 마진 잔차까지 단일 GPU로 계산한다. 합성 벤치마크 32개 문제 전부에서 목표 잔차에 도달했으며, 비교 대상인 GeomLoss 멀티스케일은 10개에서만 도달했다. A100 1장으로는 우주론적 N체 시뮬레이션에서 나온 1.34×10^8개 입자 측도 두 개 사이의 이산 EOT를 평균 입자간 거리와 같은 엔트로피 블러 조건에서 전체 입자 마진 잔차 0.01 미만까지 2.5시간 내에 풀었고, 연구진은 이를 해당 정확도로 수 시간 내에 해결한 최대 규모 이산 EOT 문제라고 설명했다. 구현은 오픈소스로 공개됐다.

arXiv astro-ph.IM (관측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