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픽스 우주

#Bandwagon-5

4건의 기사

These photos show how engineers with conducted testing on a 1.2% scale model of SpaceX’s Super Heavy Version 3 rocket booster at NASA’s Ames Research Center in California’s Silicon Valley. The tests f
우주산업·정책

호주 MP 스페이스, 위성용 배터리 제조 확대 위해 2,300만 호주달러 투자 유치

호주 스타트업 MP 스페이스(MP Space)가 위성용 배터리 제조 역량 확대와 위성 전력 시스템 부품 개발을 위해 2,300만 호주달러(1,61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월 27일 발표했다. 이번 라운드는 블랙버드 VC(Blackbird VC)가 주도했고 세라핌 스페이스, 시스테미크 캐피털, 스피드인베스트, MFV 파트너스가 참여했다. 2024년 테슬라 출신 엔지니어 제이 맨리(CEO)와 샘 패터슨(CCO)이 공동 창업한 이 회사는 기존 공급망 구매나 자체 제작 외의 '제3의 선택지'를 목표로, 시장 평균보다 5분의 1~3분의 1 낮은 가격에 제품을 공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 MP 스페이스의 배터리는 지난주 스페이스X의 밴드왜건-5(Bandwagon-5) 미션에서 비공개 고객과 함께 처음 발사됐으며, 이미 500기 이상의 우주선을 지원할 주문을 확보했다. 회사는 시드니 생산시설을 확장해 내년 말까지 연간 5,000개 생산을 목표로 하고, 현재 5kg 미만인 배터리를 넘어 스타십(Starship) 시대의 대형 위성용으로 약 10배 규모의 전력 제품도 준비하고 있다.

Payload

ISS009-E-21116 (1 Sept. 2004) -- Astronaut Edward M. (Mike) Fincke, aboard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ISS) at an altitude of about 230 miles, took this photo of Hurricane Frances early Sept. 1.
우주산업·정책

포털 스페이스 시스템즈, 첫 우주선 '스타버스트-1' 궤도 진입 성공…신규 보델 공장 공개

포털 스페이스 시스템즈(Portal Space Systems)의 첫 우주선 스타버스트-1(Starburst-1)이 화요일 스페이스X의 밴드왜건-5(Bandwagon-5) 라이드셰어 미션으로 발사돼, 분리 후 지상국과 교신하고 태양전지판을 전개했다. 제프 손버그(Jeff Thornburg) CEO는 발사와 초기 점검을 통과해 시스템을 완전히 제어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재 80% 성공"이라고 평가하며, 앞으로 며칠 내 처음으로 추력기를 점화해 암모니아 추진 시스템을 가동하면 100% 성공으로 선언하겠다고 밝혔다. 스타버스트-1에는 제노 아스트로노틱스(Zenno Astronautics)의 자세제어 시스템, TRL11의 실시간 영상 카메라, 아토믹-6(Atomic-6)의 우주 파편 방호 타일 '스페이스 아머(Space Armor)' 등 3개 탑재체가 실렸으며, 아토믹-6의 트레버 스미스 CEO는 실제 파편 충돌이 카메라에 포착돼야 성능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궤도에 올라간 기체는 기존 6,000제곱피트 시설에서 제작됐으나, 향후 기체는 8월 문을 연 65,000제곱피트 신규 생산시설에서 연간 28기(스타버스트 16기, 수퍼노바 12기) 규모로 양산할 계획이다. 손버그 CEO는 발사 후 48시간 동안 수요가 쏟아졌고, 상업 고객 3곳과 최종 협상 단계에 있다고 전했다.

Payload

A flown SpaceX Falcon 9 booster lies on display on a green lawn under a blue sky at Space Center Houston, Texas.
발사체·로켓

스페이스X, 밴드왜건-5 라이드셰어 미션 발사…스타폴 재진입 캡슐과 고객 탑재체 31기 탑재

스페이스X가 케이프커내버럴 우주군기지 SLC-40에서 팰컨 9(Falcon 9)으로 밴드왜건-5(Bandwagon-5) 라이드셰어 미션을 발사한다. 발사 창은 미국 동부시간 월요일 오전 6시 30분(1030 UTC)에 열려 1시간 동안 유지되며, 45기상대대는 발사 창 중 기상 조건 충족 확률을 55%로 예보했다. 탑재체는 총 32기로, 스페이스X의 무인 재진입 캡슐 스타폴(Starfall)과 함께 호크아이 360 전파 감시위성 4기, 아이사이(Iceye) 통신위성 4기, 조나 스페이스 시스템스 항법위성 6기 등 20기가 엑솔론치를 통해 매니페스트에 올랐다. 1단 부스터 B1085는 19번째 비행으로, 발사 약 9분 후 드론십 'A Shortfall of Gravitas'에 착륙을 시도하며 성공 시 팰컨 부스터 통산 672번째 착륙이 된다. 스타폴 외에도 바르다 스페이스 인더스트리스의 W-7 재진입 캡슐(항암제 Protac의 미소중력 용해도 실험)과 포털 스페이스 시스템스의 260kg급 스타버스트-1 실증 위성이 함께 실렸다.

Spaceflight Now

This artist's concept shows a pulsar, which is like a lighthouse, as its light appears in regular pulses as it rotates. Pulsars are dense remnants of exploded stars, and are part of a class of objects
위성·지구관측

[단독] 조나(Xona), 펄사 위성 발사 앞두고 생산 능력 확대

미국 위성항법 스타트업 조나(Xona)는 FCC 승인을 받고 6기의 펄사(Pulsar) 위성을 발사대에 올릴 준비를 마친 상태에서, 다음 250기 양산 체제 구축에 나섰다. 이 6기는 이달 스페이스X의 밴드왜건-5(Bandwagon-5) 미션으로 발사될 예정이며 초기 운영은 2027년 초 시작된다. 조나는 웨이모(Waymo) 출신 패트릭 카다리우(Patrick Cadariu)를 COO로 영입하고 캘리포니아주 벌링게임에서 이전 설계보다 약 10% 가벼운 위성 4기의 생산을 시작했으며, 2027년 말까지 주당 여러 기를 제작할 수 있는 역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2024년 진출한 캐나다 몬트리올에 제조·임무운영 시설 3만 5,000제곱피트를 추가해 부품 수직계열화와 벌링게임과의 임무운영 이중화를 담당하게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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