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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I

3건의 기사

Air Force Two lands with Vice President Mike Pence along with Congressman Robert Aderholt at the Redstone Army Airfield in Huntsville, Alabama, on Monday, Sept. 25. They were greeted by NASA’s Marshal
행성과학·태양계

CO 동위원소로 측정한 허빅별 HD 179218 원시행성계 원반의 가스 질량

광도 약 100 L☉, 질량 약 3.0 M☉의 밝은 허빅별 HD 179218 주위 원반은 CO 스노라인이 원반 외곽보다 바깥에 있어 CO가 전역에서 기체 상태로 남아 있는 드문 검증 사례다. 연구진은 ALMA와 NOEMA로 ¹³CO·C¹⁸O·C¹⁷O의 J=2-1, 1-0 총 6개 선을 관측하고, 열화학 코드 DALI로 모델링해 가스 원반 특성 반경 약 90au와 가스 질량 약 8×10⁻³ M☉을 얻었으며, 분광에너지분포 적합으로 먼지 질량 약 3×10⁻⁵ M☉을 구했다. 이에 따른 가스-먼지 비는 약 270으로 통상적인 성간 값 약 100보다 높은데, 모델의 열 구조상 CO 동결은 일어나지 않으므로 이는 CO 고갈의 인공적 결과가 아니라 밀리미터 크기 먼지의 상당한 내향 이동(radial drift)과 일치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50au 내부에 밀리미터 먼지 원반을 감싸는 가스 공동이 발견됐는데, 이는 전형적인 전이 원반과 반대되는 구조로 자갈이 안쪽으로 이동한 뒤 내부 가스가 광증발로 제거된 결과로 해석됐다.

arXiv astro-ph.EP (행성계)

This computer-generated perspective view of Latona Corona and Dali Chasma on Venus shows NASA Magellan radar data superimposed on topography.  http://photojournal.jpl.nasa.gov/catalog/PIA00268
천문·천체물리

중력파로 중력 이론 검증하기: 피셔 행렬과 DALI 사후분포 근사 비교

연구진은 중력파 변수 추정에서 피셔 행렬(Fisher Matrix)과 그 고차 확장인 DALI(Derivative Approximation for LIkelihoods) 근사의 정확도와 계산 효율을 TIGER 형식의 일반상대성이론 검증 맥락에서 분석했다. IMRPhenomD 파형을 써서 정확한 사후분포 샘플링과 비교한 결과, 싱글렛·더블렛 DALI는 정확한 사후분포 계산보다 20~1000배 빨랐고, 인스파이럴 신호대잡음비(SNR)가 클수록 속도 이득이 컸으며 IMRPhenomHM처럼 더 완전한 파형에서는 이득이 더욱 커졌다. 옌센-섀넌 발산으로 정확도를 평가한 결과 싱글렛과 더블렛 DALI는 기존 피셔 행렬 근사를 체계적으로 개선했으나, 트리플렛 DALI는 변동성이 커 실용적 이점이 제한적이었다. 연구진은 울프럼 언어(Wolfram Language)로 도함수를 기호적으로 계산하는 새 구현체 SymDALI도 함께 공개했다.

arXiv astro-ph.IM (관측기기)

These images show the presence of dark matter in the same region of sky, created using data from NASA’s Webb telescope in 2026 (right) and from the Hubble Space Telescope in 2007 (left). Webb’s higher
행성과학·태양계

물 분자 방출선은 정말 '조약돌 이동'의 지표인가 — 원시행성계 원반 모델 연구

연구진은 1차원 수송 코드 DiscEvolution과 2차원 열화학 코드 DALI를 결합해, 제임스웹 우주망원경 중적외선기기(JWST-MIRI)로 관측되는 저온 H2O 방출선이 원시행성계 원반의 조약돌 이동(pebble drift)을 얼마나 잘 추적하는지 분석했다. 그 결과 H2O 설선 안쪽에 '교통 정체(traffic jam)'가 있을 경우 먼지가 함께 유입되면서 H2O 전달이 관측되지 않을 수 있으며, 반대로 H2O 없이 먼지만 유입돼도 강한 저온 H2O 방출 스펙트럼이 만들어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연구에서 설선을 통과하는 조약돌 질량 유입률의 대용 지표로 쓰인 1500/6000K H2O 선 비율은 원반의 온도와 먼지 분포에 민감하고 고온 H2O 질량에도 영향을 받아, 실제 조약돌 유입률 변화와 일치하지 않는 시간적 경향을 보인다고 연구진은 지적했다.

arXiv astro-ph.EP (행성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