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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V

3건의 기사

ISS030-E-177117 (12 March 2012) --- Russian cosmonaut Oleg Kononenko, Expedition 30 flight engineer, performs removal and replacement of the KVD Pressure Equalization Valve (PEV) in the transfer compa
천문·천체물리

LHAASO 이후 다시 보는 우주선(cosmic ray) '무릎' 구조

LHAASO의 최근 측정은 PeV 영역에서 전입자 스펙트럼과 평균 로그 질량을 양성자·경원소 성분 스펙트럼과 결합해 우주선 '무릎(knee)' 구조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전하 순서에 대략 따르는 양성자 무릎과 헬륨 무릎이 공존하면서도 서로 다른 스펙트럼 진화를 보이며, 그 꺾임 형태가 기원 천체 집단과 탈출 메커니즘을 제약한다. 이러한 측정은 원소별 '사다리'를 세우는 기준점이 되며, 더 무거운 원소핵까지 확장되면 은하계 성분이 어디까지 이어지고 은하계-외부은하 전이가 어디서 일어나는지를 규명하는 데 핵심이 될 것이다.

arXiv astro-ph.HE (고에너지)

Veil Nebula courtesy of Chris Klein at https://astrorover.com
천문·천체물리

우주선 '무릎' 너머까지 이어지는 은하 양성자 성분의 증거

연구진은 0.1~1000PeV 구간의 양성자·헬륨 스펙트럼 데이터를 분석해, 수 PeV 대역의 우주선 '무릎(knee)'이 단일 종단 차단으로는 잘 설명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수십 GeV까지 포함한 전체 스펙트럼 분석에서는 100PeV를 넘어 이어지는 양성자 성분이 필요했으며, 이는 GeV부터 100PeV까지 연속적으로 이어지거나 무릎에서 스펙트럼 꺾임을 갖는 별개 성분일 수 있다. 전자는 초신성 잔해 기반 가속 이론과 감마선 관측에 부담을 주지만, 후자는 강성 의존 전파로 자연스럽게 설명되어 무릎을 은하 우주선 전파의 탐침으로 삼게 된다. 연구진은 이 확장된 양성자 스펙트럼을 초에딩턴 X선 쌍성처럼 PeV 감마선·중성미자를 낼 수 있는 극한 은하 가속원과 연결지었다.

arXiv astro-ph.HE (고에너지)

ISS030-E-177117 (12 March 2012) --- Russian cosmonaut Oleg Kononenko, Expedition 30 flight engineer, performs removal and replacement of the KVD Pressure Equalization Valve (PEV) in the transfer compa
천문·천체물리

고에너지 중성미자 천문학의 실험적 리뷰 논문 공개

고에너지 중성미자 천문학의 현황을 정리한 실험 리뷰 논문이 arXiv에 공개됐다. 논문은 TeV·PeV 영역의 우주 기원 중성미자 확산 플럭스가 검출된 것이 불과 10여 년 전이며 개별 천체원 식별은 그보다도 더 최근이라고 설명하고, 이 성과를 가능하게 한 거대 검출기 구축에 40년이 걸렸다고 전한다. 리뷰는 현재까지의 발전 과정과 분야의 현 상태, 향후 전망을 함께 다룬다.

arXiv astro-ph.HE (고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