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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T

3건의 기사

NASA image release November 9, 2010  To view a video about this story go to: <a href="http://www.flickr.com/photos/gsfc/5162413062">www.flickr.com/photos/gsfc/5162413062</a>  From end to end, the newl
천문·천체물리

eROSITA 전천(全天) 첫 데이터 공개: 보도자료 이미지에서 만든 ePNGCAT 카탈로그

독일-러시아 공동 스펙트룸-뢴트겐-감마(SRG) 미션에 탑재된 eROSITA 망원경은 2019년 12월부터 2022년 2월까지 전천을 네 차례 이상 훑어 현재까지 가장 깊은 연X선 전천 탐사를 수행했지만, 공개된 데이터는 독일 컨소시엄이 보유한 절반 하늘에 국한돼 있다. 저자는 2026년 기준 유일하게 공개된 전천 데이터 산물인 2020년 6월 eRASS1 보도자료 이미지를 이용해 약 6만 3천 개 천체를 담은 첫 eROSITA 전천 카탈로그를 제시했다. 이 카탈로그는 0.2~2.3keV 대역에서 3×10^-13 erg cm^-2 s^-1 이상에서 완전도 약 50%, 위치 정확도 약 1 arcmin 수준으로, 일반 공개된 가장 깊은 전천 탐사인 2RXS와 비교할 만하다. 동쪽 은하 반구에서는 약 1만 1천 개 천체가 ROSAT 등 기존 공개 X선 카탈로그에 대응 천체가 없어 새로운 X선 천체로 기대된다. 저자는 eROSITA 버블이나 은하 흡수 연구에 쓸 수 있는 보정된 HEALPix 지도와 전체 분석 파이프라인도 함께 공개했다.

arXiv astro-ph.HE (고에너지)

NASA image release November 9, 2010  To view a video about this story go to: <a href="http://www.flickr.com/photos/gsfc/5162413062">www.flickr.com/photos/gsfc/5162413062</a>  From end to end, the gamm
천문·천체물리

HaloSat·ROSAT 자료로 우리은하 연X선 방출 전천 분포 분석… 2온도 구조 확인

연구진은 HaloSat과 ROSAT 자료를 이용해 우리은하와 관련된 연X선(soft X-ray) 방출을 전천 330개 필드로 확대 분석했으며, 국부 고온 거품(Local Hot Bubble)과 흡수된 두 개의 열적 성분을 포함한 모델로 균일한 스펙트럼 맞춤을 수행했다. 개별 필드 맞춤은 대체로 고온 성분의 포함을 지지했고, 온도 분포의 중앙값은 kT = 0.19 keV와 0.74 keV(16~84 백분위 범위는 각각 0.17~0.21 keV, 0.61~0.90 keV)로 나타났다. 밝은 X선 천체와 대규모 은하 구조를 제외한 178개 필드의 방출측도(EM) 분포는 항성 방출과 원반형·헤일로형 확산 플라스마 성분을 결합한 혼성 공간 모형으로 기술됐다. 온난-고온 성분은 주로 원반형 항으로, 고온 성분은 주로 항성 방출에 헤일로형 항이 더해진 형태로 설명돼, 광범위한 2온도 기술을 뒷받침하고 고온 성분의 기원이 복합적일 가능성을 시사한다.

arXiv astro-ph.GA (은하)

An American Flamingo cools off in the Indian River at Haulover Canal on Merritt Island on Thursday, Jan. 11, 2024. The American Flamingos are more common in Mexico and Cuba but the winds from Hurrican
천문·천체물리

FLAMINGO 프로젝트: X선-우주전단 상관관계로 대규모 구조를 탐사하다

은하 형성에 동반되는 바리온 피드백은 가스를 재분배해 대규모 구조에 직접 영향을 주는데, 연구진은 FLAMINGO 우주론적 유체역학 시뮬레이션을 이용해 우주전단(cosmic shear)과 확산 X선 방출의 교차상관을 새로운 가스 분포 탐침으로 검토했다. 이 교차상관은 질량 10^14~10^15 태양질량 헤일로의 가스 분포에 가장 민감하고 피드백 세기에도 민감하지만, 우주론과 바리온 물리의 변화 효과는 서로 상당 부분 축퇴돼 있다. 다크에너지서베이(DES)의 우주전단과 ROSAT 전천 X선 지도의 교차상관과 비교한 결과, ROSAT가 분해하지 못하는 활동은하핵(AGN)의 X선 방출을 무시하면 기준 FLAMINGO 모델이 데이터와 매우 잘 일치하고 피드백이 더 강하거나 약한 모델은 배제됐다. 반면 미분해 AGN을 고려하면 더 강한 피드백 모델이 선호됐다. 연구진은 X선-렌즈 교차상관의 잠재력을 활용하려면 더 어두운 AGN까지 분해하고, 바리온 피드백과 우주론 사이의 축퇴를 깨기 위한 외부 제약이 필요하다고 결론지었다.

arXiv astro-ph.GA (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