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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 라이레

2건의 기사

천문·천체물리

JWST·로만 측광 시스템에서의 RR 라이레·II형 세페이드 맥동 특성 이론 모델 제시

연구진은 비선형 대류 맥동 모델을 이용해 RR 라이레(Z = 0.0001~0.02, M = 0.51~0.80 Msun)와 II형 세페이드(Z = 0.0001~0.01, M = 0.495~0.65 Msun)의 복사 광도곡선을 제임스웹 우주망원경(JWST)과 낸시 그레이스 로만 우주망원경(Nancy Grace Roman Space Telescope)의 측광 시스템으로 변환했다. 이를 통해 다중 필터 주기-진폭 및 색-색 도표와, 금속 함량 항을 명시한 주기-광도 및 주기-베젠하이트 관계를 도출했으며, RR 라이레는 II형 세페이드보다 영점의 금속 함량 의존성이 훨씬 강해 II형 세페이드가 금속 함량 불확실성에 더 강건한 거리 지표임을 확인했다. 예비 검증으로 JWST가 관측한 WLM 은하의 RR 라이레 일부에 금속 함량 의존 주기-베젠하이트 관계를 적용해 거리 지수 mu_0 = 24.85 +/- 0.03 mag를 얻었는데, 이는 기존 문헌 값 대부분과 일치하지만 고전적 세페이드와 적색거성지선 끝(TRGB) 기반 측정보다는 약간 짧은 값이다.

arXiv astro-ph.GA (은하)

Perseid Meteor flight on Google's Gulfstream Aircraft. P.I. Peter Jenniskens, SETI Group takes Kat De Kleer, SETI, REU Program picture
천문·천체물리

세페이드·RR 라이레 변광성 '외계 신호' 탐색, 7만여 개 별에서 비컨 발견 못 함

Learned 등(2008)은 외계 문명이 세페이드와 RR 라이레 변광성의 맥동을 입자 빔으로 앞당겨 타이밍 잔차에 메시지를 새기는 '비컨'으로 쓸 수 있다고 제안했으나, 지금까지 탐색은 케플러(Kepler)로 관측한 별 한 개에 그쳤다. 연구진은 가이아(Gaia) DR3에서 세페이드·RR 라이레·베타 세페이 별을 선별해 관측-계산 타이밍 잔차를 측정하고 비트 스트림으로 해독하는 자동 파이프라인 'Star SETI'를 구축했다. 실제 광도 곡선에 신호를 주입한 시험에서는 RR 라이레 별만 Learned 등이 제안한 진폭 수준에서 탐지 가능했고, TESS 자료에서는 비트당 주기의 0.2~0.4%에 해당하는 신호의 절반이 복원됐다. 77,596개 별의 광도 곡선 97,725개를 분석해 타이밍 이상 38,230건을 검증했고, 이 중 6,823건은 알려진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았지만 해독된 단어 중 거짓발견율 보정을 통과한 것은 없어 비컨은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이 결과는 '비컨'만을 제한하며, 완벽히 압축된 메시지는 잡음과 구별할 수 없어 효율적으로 통신하는 문명이라면 모든 검정을 통과하는 잔차를 남길 수 있다고 연구진은 지적했다.

arXiv astro-ph.IM (관측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