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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블루, 12월 8일 보스턴~포트로더데일부터 '블루퍼스트' 국내선 1등석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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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제트블루가 새 국내선 1등석 블루퍼스트의 예약을 30개 이상 노선에서 열었다. 첫 운항은 12월 8일 보스턴~포트로더데일 구간이며, 이어 포트로더데일~라과디아 등으로 넓힌다. 편도 249달러부터 시작하는 도입 요금이 걸렸다.

제트블루가 9월에 공개한 새 1등석 좌석 블루퍼스트의 판매를 시작했다. 예약 가능 노선은 30곳이 넘고, 첫 비행은 12월 8일 보스턴 로건과 포트로더데일-할리우드를 잇는 구간이다. 그다음은 포트로더데일~라과디아이고, 나머지 28개 노선이 차례로 열린다. 초기 운항이 몰리는 공항은 포트로더데일, 보스턴, 뉴욕, 웨스트체스터다. 이후 예정 노선으로는 포트로더데일에서 버펄로 나이아가라, 리베리아, 워싱턴 레이건 공항으로 가는 편이 꼽힌다.

그동안 제트블루의 상위 좌석은 민트였다. 평면으로 눕는 좌석이라 유럽선이나 미국 대륙 횡단 같은 장거리에 주로 들어갔다. 블루퍼스트는 민트가 없는 기종에 처음 붙는 1등석으로, 그만큼 미국 국내선과 중남미·카리브해 노선에서 상위 좌석을 쓸 수 있는 구간이 늘어난다. 항공사는 기재를 받아 개조하는 속도에 맞춰 적용 노선을 넓힌다는 입장이다.

좌석은 터프트앤니들 T&N 플렉스 폼을 쓰고, 등받이는 최대 5인치(12.7cm) 젖혀진다. 다리 공간은 일반석보다 7인치(17.8cm) 넓다. 화면은 13.3인치 좌석 뒤 모니터에 블루투스를 연결할 수 있고, 899마일(1,438km)이 넘는 구간에서는 메인 요리와 사이드, 디저트로 구성된 식사가 나온다.

요금은 세 가지다. 블루퍼스트는 수탁 수하물 2개와 사전 좌석 지정이 들어가고 변경·취소 수수료가 없다. 블루퍼스트 플렉스는 출발 전 원결제수단 환불이 더해지고 당일 변경과 스탠바이에 수수료가 없다. 가장 싼 블루퍼스트 베이스는 수하물 1개에 우선 체크인·보안검사와 그룹 1 탑승이 붙지만, 좌석 지정은 출발 24시간 안에만 무료이고 변경·취소에는 수수료가 생길 수 있다. 도입 요금은 편도 249달러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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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블루#블루퍼스트#미국 국내선#1등석#항공 좌석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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