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자주 식사한 남성, 당뇨병 전단계 위험 더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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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국제 학술지 《당뇨 연구 저널》에 실린 연구에서 한국인 1만 6957명의 건강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가족과 하루 두 끼를 함께 먹은 남성은 당뇨병 전 단계 위험이 25% 낮았고 정기적으로 가족과 식사한 남성도 위험이 16% 낮았다. 여성에서는 의미 있는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가족 식사 시 식이섬유·단백질·비타민 섭취가 많고 지방 섭취는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한국인 대상 관찰 연구로 가족 식사와 혈당 지표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줄 뿐 인과관계를 입증한 것은 아니며, 여성에게는 왜 차이가 없었는지도 설명되지 않았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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