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운동, 뇌 도파민 조절 교란…휴식 중에도 높은 수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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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브라질 상파울루대학교와 캄피나스대학교 공동 연구진이 생쥐에게 일회성 탈진 운동과 8주간의 점진적 과훈련 프로그램을 각각 시행한 뒤 뇌 해마의 도파민·세로토닌 조절 체계와 관련 단백질 변화를 분석했다. 과훈련을 거친 생쥐는 휴식 중에도 도파민 수준이 높게 유지되는 변화가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뉴로사이언스(Neuroscience)'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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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사람이 아닌 생쥐를 대상으로 한 동물 실험 결과이며, 동일한 변화가 사람에게도 나타나는지는 이 연구만으로 알 수 없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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